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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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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는 물리학자를 좋아할 수 있을까? 아니 애당초 좋아할 물리학자를 먼저 알아야 할터인데, 누가 물리학자 이름을 줄줄 꿰고 있겠는가? 당장 작년 노벨상 수상자의 이름도 잘 모르는 형국인데! 하지만, 딱 몇 명, 그 중에 '리처드 파인만' 만큼은 알고, 알면 알수록 좋아할 수 밖에 없다. 그의 박식함과 간결한 설명과 대화법 때문에 아니, 그의 유쾌하고 쾌활한 성격적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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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우리는 물리학자를 좋아할 수 있을까? 아니 애당초 좋아할 물리학자를 먼저 알아야 할터인데, 누가 물리학자 이름을 줄줄 꿰고 있겠는가? 당장 작년 노벨상 수상자의 이름도 잘 모르는 형국인데! 하지만, 딱 몇 명, 그 중에 '리처드 파인만' 만큼은 알고, 알면 알수록 좋아할 수 밖에 없다. 그의 박식함과 간결한 설명과 대화법 때문에 아니, 그의 유쾌하고 쾌활한 성격적 매력때문에 나는 그를 선호하고, 좋아한다. 그리고 그런 단순한 매력 이상으로, 어떤 어렵고 난해한 이론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그의 능력도 좋다. 사실, 리처드 파인만이 아니면 누가 QED라는 전공자들도 난해해하는 이론을 보고, 듣고, 읽으려 하겠는가? 이런 사실만으로도 그는 충분히 훌륭한 학자이며, 우리 인간 진보의 선구자이다. 

b*******y 2022.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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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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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은 처음에 설명한다. 양자역학의 원리는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지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파인만은 화살표를 이용해서 설명했는데, 그래도 나는 벡터라는 개념은 알고 있기에, 파인만의 설명이 벡터기반의 개념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고보면, 물리학자들이란 현상을 설명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을 정립해서 현상을 발견한다기 보다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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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은 처음에 설명한다. 양자역학의 원리는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지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파인만은 화살표를 이용해서 설명했는데, 그래도 나는 벡터라는 개념은 알고 있기에, 파인만의 설명이 벡터기반의 개념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러고보면, 물리학자들이란 현상을 설명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을 정립해서 현상을 발견한다기 보다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이런저런 이론 혹은 가설들을 하여 끼워맞추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 가설들중에 어느 한가지 현상은 설명하지만, 다른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면 폐기되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찾는 과정이 물리학이 아닐까?

k****m 202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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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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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은 리처드 필립 파인만이 지은 일반인을 위한(?) 강의를 담고 있다.리처드 파인만은 물리학자로 유명한 미국인인데,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라는 책을 보고서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주문하게 되었다.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기초적인 물리학 지식도 없는 사람이라면 읽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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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은 리처드 필립 파인만이 지은 일반인을 위한(?) 강의를 담고 있다.

리처드 파인만은 물리학자로 유명한 미국인인데,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라는 책을 보고서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주문하게 되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다고는 하지만 기초적인 물리학 지식도 없는 사람이라면 읽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이 아닐까 싶다.


k***0 202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