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위에 너무도 흔한 풀이 약이 된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고 신비롭기까지 했다. 약을 반드시 약국에서만 찾을려는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모두 익히고 채취할 수는 없겠지만 주위에서 가장쉽게 구할 수 있는 풀(약초)을 이용한다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병이 들어 병원을 찾기보다는 평소에 녹황색 채소와 풀로 몸의 저항력을 길러 준다면 좋을 것 같다. 약초에 어린 이야기와 약초 사진이 정말 깨끗해서 예전에 혹시 약초에 관심이 있었으나 흥미를 잃은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약초를 공부할려고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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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약초에 많은 관심이 있으셔서 여러 출판사의 책들을 사서 보셨는데 이책
은 약초의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중요한 약초들을 알기쉽게 집에서 복용할수 있는 방
법들을 소개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초보자들에게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들이 우리의 몸에 얼마나 좋은 약이 될 수 있는지 알
려주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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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 전만해도 나는 식물에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 풀이든 나무든 크게 관심둘 일이 없었다고나 할까? 한약에 대해서도 그랬다. 사실 양약에 비해 과학적이지도 않고 뭔가 좀 주먹구구같은 구석이 있어뵈는 한약에 대해선 크게 신뢰하지 않았었다. 양약으로 잘 안듣던 질환이 한약으로 고쳐지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나서야 한약에 대해 식물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쑥, 민들레, 질경이만 해도 우리 주위에 흔해빠진 잡초다. 그런 것도 약이 된다. 아주 훌륭한 약초가 될 수 있다.
눈여겨 보지 않았던 우리 주위의 많은 풀들이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1960년 생인 작가 최진규씨가 죽으러 갔던 산에서 정신없이 더덕을 캔 후 약초꾼이 되면서 심마니, 전문가, 전문서적을 통해, 전국의 온 산천을 헤매가며 얻은 지식으로 쓴 책이란다.
식물에 약초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일독할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2권까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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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정말 동화속의 마법같은 책이였다.월경전증후군으로 근 10년을 고통속에살아왔다.한달 30일중 20일은 내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힘들게 하루하루가 힘들었다. 한약도 먹어보고 대학병원도 다녀보고 있는 검사라는 검사는 다 받아봤지만 진통제만 처방받았고 그 진통제마저 난 들지 않았다. 인터넷으로 모든책을 다 검색했다. 우연히 이책을 발견하여 정말 반신반의 하며 마지막으로 해보자 지푸라기로 잡는 심정으로 월경전증후군에 좋다는 '노박덩굴열매'를 주문하여 마셨다. 한달에 20일을 심신을 고통받았던 나.. 지금 정말 신기할만큼 아프지가 않다..전혀. 다만 얼만큼의 양을 얼마동안의 기간동안 복용해야 하는지가 기재가 되어 있지 않은게 아쉽다. 이렇게 좋은 방법을 왜 일찍 몰랐을까 라는 아쉬움이 크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어찌나 감사한일인지 모른다. 설사도 자주했었는데 이젠 설사도 안한다. 살면서 이 책 하나면 근심걱정이 없을것 같다. 모든 병에 우리 풀만 있으면 다 해결될것 같다. 나에겐 정말 놀라운 변화라 이글을 안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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