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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목말라 하던 난 책속에 진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읽고 있다. 그리고 최고의 책이라 생각되는 카네기 지도론을 발견했다. 그 기쁨을 누를 길 없어 이렇게 서평까지 쓰게 되었다.
좋은 걸 발견하면 나누어야 곱으로 되돌아 온다는 진리를 깨달았기에.... 분명 이 시대는 리더를 원하고 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성실이 최고였다. 그런데 지금은 사회성이니, 창의력이니 해서 리더십을 배우고 가르치는 학습법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리더는 자신감이 우선이다. 먼저 자기자신에게 정직하고, 신실하며, 신뢰가 강건해야 한다. 이 책 '카네기 지도론'은 그런 부문에서 잘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최근에 나온 책이어서 그런지 편집과 내용이 아주 깔끔하게 짜여져 있어 아주 좋았다. 특히 이 책은 사업가나 특정한 직업을 가진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청소년들, 그리고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하고, 지극히 평범한 주부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결국은 인간관계가 어떠한가에 따라 많은 것이 좌우됨을 이젠 확신한다. 이 책을 읽고 특히 인상적인 것이 있다면 저자의 긍정적인 시각이다. 우리가 긍정적이라면 못할 것이 없다. 긍정적이라는 것은 적극성과 일맥상통하는 그런 긍정적인 자세를 말한다.
우리가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려면 긍정적인 시각과 적극성이 겸비되어야 함을 강조한 데일 카네기의 진리를 현대인의 필독서라고 자신있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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