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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통령의 어머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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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고 한사람의 부인이 될 미래가 있지 않은가?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란 책제목을 보고 어쩜 내가 겪어야 할 일들을 현명하고 강하게 대처했을 어머니들의 모습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이곳에서 주문을 했다. 루즈벨트부터 클린턴까지 난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더 그들의 삶에 강한 애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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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고 한사람의 부인이 될 미래가 있지 않은가?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란 책제목을 보고 어쩜 내가 겪어야 할 일들을 현명하고 강하게 대처했을 어머니들의 모습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이곳에서 주문을 했다. 루즈벨트부터 클린턴까지 난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더 그들의 삶에 강한 애착으로 책장을 넘겼던것 같다. 내가 꼭 대통령의 어머니가 된 사람처럼 말이다. 내가 후에 언젠가 이곳에서 읽었던 그들의 봉사적이고 청렴하며 신앙적인 모습을 반추해 보면서 강하고 멋진 어머니가 될수 있지 않을까?
u*****3 200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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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그녀들의 위대함..
"어머니..그녀들의 위대함.." 내용보기
서울역에서 기차 시간을 기다리다가 역에 있는 서점에 들어갔다. 새로 나온 책을 둘러보고 있던 중 작고 두꺼운 책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이 책이다. 제목부터가 흥미로웠고 재미있겠다 싶어 있고 싶었는데 가격에 약간 부담을 느껴 구입하지 못했다가 이 사이트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부분, 감동적인 부분 등 여러 느낌을 받았는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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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기차 시간을 기다리다가 역에 있는 서점에 들어갔다. 새로 나온 책을 둘러보고 있던 중 작고 두꺼운 책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이 책이다. 제목부터가 흥미로웠고 재미있겠다 싶어 있고 싶었는데 가격에 약간 부담을 느껴 구입하지 못했다가 이 사이트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부분, 감동적인 부분 등 여러 느낌을 받았는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강한 어머니에게서 강한 아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아들이 마마보이라 할지라도 어머니가 강하면 아들도 강한 마마보이가 되는것이다. 어머니의 꼼꼼한 교육이 아들의 평생을 좌우하게 되고 그것이 나중에 아들에게 얼마나 큰 교훈과 거울이 되는지는 이 책을 보는 내내 느끼게 되었다.
p*****i 200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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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어머니의 관계란 이런 것이다...
"대통령과 어머니의 관계란 이런 것이다..." 내용보기
어머니란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한곳이 아련하게 저려오지만 지금까지 나는 이런 정서가 오로지 동양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며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이란 국가에선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해 왔다. 물론 이는 순전한 내 착각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이 책은 12명의 대통령과 그 어머니들에 대해서 짧막하지만 무겁게 써내려간 책이다. 대통령들이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상당한 영향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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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란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한곳이 아련하게 저려오지만 지금까지 나는 이런 정서가 오로지 동양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며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이란 국가에선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해 왔다. 물론 이는 순전한 내 착각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이 책은 12명의 대통령과 그 어머니들에 대해서 짧막하지만 무겁게 써내려간 책이다. 대통령들이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상당한 영향을 입은 바 있으며 마치 맹모삼천지교처럼 미국에서도 자식의 바른 성장을 위해 어머니들은 상당한 뒷바라지를 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같은 제목의 책을 출간한다면 과연 어떤 책이 될것인가 혼자 생각해 보며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0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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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을 위한 어머니의 삶...
"아들만을 위한 어머니의 삶..." 내용보기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듯 사게 되었다. 보통 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많아도 그들의 배후에 있었던 누군가들에 대한 이야기는 잘 없는 편인데.. 게다가 그 위인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라니.. 이 책을 선택한 건, 어쩜 호기심이 많은 나로서는 당연한 선택인지도 모르겠다. 루즈벨트 대통령 부터, 숱한 염분을 뿌렸던 클린턴 대통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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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듯 사게 되었다. 보통 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많아도 그들의 배후에 있었던 누군가들에 대한 이야기는 잘 없는 편인데.. 게다가 그 위인들을 키워낸 어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라니.. 이 책을 선택한 건, 어쩜 호기심이 많은 나로서는 당연한 선택인지도 모르겠다. 루즈벨트 대통령 부터, 숱한 염분을 뿌렸던 클린턴 대통령까지, 그 어머니들의 이야기들이 그리 상세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실려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그리 기분이 개운하지는 않았다. 뭐랄까, 여자가 오를 수 없는 하나의 벽을 다시 발견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능력있고 똑똑한 여자들이 숨죽여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그래서 그들의 분신처럼 그들의 아들을 키워낼 수 밖에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에 마음이 무거웠다. 이 책에 등장하는 대통령의 어머니들이 2000년대에만 태어났더라도, 그들은 능히 세상을 휘어잡았을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손을 놓은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라는 한 인간보다는 '나'로 인해 만들어질 무언가에 더욱더 기대하게 될 것 같아서.. 그 대상이 미래의 자식이든 남편이든간에. 남자라는 존재의 밑받침으로 '나'라는 한 인간을 격하시키게 될 것만 같아서 말이다. 남자라는 존재의 밑거름으로 살아가는 것이 격상된 것인지 격하된 것인지, 그 궁극적인 해답을 알지못하지만, 젊은 나의 혈기에는 그 자체 - 남자를 키워낸 여자-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것도 그나마 20세기 말에 태어난 축복 덕택이 아닌지... ^^

[인상깊은구절]
증오는 무익한 것이라고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누군가를 또는 무엇인가를 싫어한다는 것은 얻어낼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내 화를 돋군 사람은 상관없었다. 다친 사람은 나 자신일 뿐이었다. 이 말에 마음이 진정되었지만 어머니는 자식들 중에서 내게 가르칠 것이 가장 많다고 덧붙이셨다. 나는 항상 그 대화를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 중 하나로 돌아보곤 한다. 지금까지 나는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누군가가 특히 나에게 비열한 짓을 했다 할지라도 나는 그것을 잊으려고 노력한다. 나를 몹시 화나게 했던 행동이나 말을 할 사람들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습관은 어머니의 말씀으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w***y 200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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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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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의 양육 방법은 어떻게 달랐을까? 궁금하여 이 책을 샀는에 이 책의 두께에 또한 번 놀랐다. 무슨 백과 사전 같다. 이 책은 어머니들의 양육 방법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어떤 영향 아래서 컸는지, 그들의 결혼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 졌는지 종합적으로 그 대통령의 배경이나 인생관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며 아이들을 양육하였는지 차
"어머니의 양육" 내용보기
대통령을 키운 어머니들의 양육 방법은 어떻게 달랐을까? 궁금하여 이 책을 샀는에 이 책의 두께에 또한 번 놀랐다. 무슨 백과 사전 같다. 이 책은 어머니들의 양육 방법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어떤 영향 아래서 컸는지, 그들의 결혼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 졌는지 종합적으로 그 대통령의 배경이나 인생관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며 아이들을 양육하였는지 차근차근 읽어볼때 분명 느껴지는 것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도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순간순간 나의 기분에 따라 양육할 것이 아니라 어떤 원칙을 가지고 양육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였다. 내 나름대로의 가풍을 이제부터라도 만들어 가야 할까보다.
k****0 200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