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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킹! 희망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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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책은 내가 읽었던 책중에서 두 번째로 감동을 많이 주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성을 많이 해야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애덤은 다리가 없는 몸이 불편한 친구이고 대한민국 사람이다. 그런데 어렸을 때 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킹씨네 가족들께서 잘 키워주셔서 해맑게 웃는 모습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는 생생하게 기억이 된다. 애덤이 다리가 없기
"애덤킹! 희망을 던져라." 내용보기
나에게 이책은 내가 읽었던 책중에서 두 번째로 감동을 많이 주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성을 많이 해야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애덤은 다리가 없는 몸이 불편한 친구이고 대한민국 사람이다. 그런데 어렸을 때 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킹씨네 가족들께서 잘 키워주셔서 해맑게 웃는 모습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는 생생하게 기억이 된다. 애덤이 다리가 없기 때문에 티티늄으로 만든 인조다리로 걸어 다니는데 마치 터미네이터같았다. 하지만 그렇게 걸어 다니기 까지는 분명히 힘들었을 것이다. 애덤은 걸어다니는 것을 해냈다.<정말 대단한="" 친구이다.=""> 나는 장애인(몸이 불편한친구)을 대단히 존경한다. 신체는 불편하지만 해맑게 웃는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장애를 꼭 극복해야만 칭찬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해 맑게 웃는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해주어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성인이 되면 몸이 불편한 친구들과 음식점을 하는게 나의 꿈 중의 일부에 포함된다. 오래전에 TV에서 몸이 불편한 친구들이 손님께서 주문을 하는 것을 받아적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 사업을 다른 신체가 몸이 불편한분들과 하면 어떨가(?)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나의 꿈이 되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도 부족한게 많다. 나는 하루에 1%씩 쌓아서 꼭 꿈을 이룰 것이다.<월드컵때 꿈은="" 이루어="" 진다고="" 하지="" 않았는가(?)=""> 애덤이 해맑은 웃음을 잃지않고 건강하게 성장했으면한다.
k*****6 200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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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의 집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의 집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집 이야기다. 아들딸이 무려 12명, 자신이 직접 낳은 아이 셋에 입양아 아홉이다. 그중 한국에서 입양한 아이가 다섯이고, 그 중 셋이 장애아다. 아이들 중 일곱 명은 팔다리 등의 신체장애와 뇌성마비, 뇌조직 이상 등의 정신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체장애아를 종종 만나기도 하지만 어찌 부모님과 같은 마음일까 싶
"아름다운 사랑의 집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집 이야기다. 아들딸이 무려 12명, 자신이 직접 낳은 아이 셋에 입양아 아홉이다. 그중 한국에서 입양한 아이가 다섯이고, 그 중 셋이 장애아다. 아이들 중 일곱 명은 팔다리 등의 신체장애와 뇌성마비, 뇌조직 이상 등의 정신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체장애아를 종종 만나기도 하지만 어찌 부모님과 같은 마음일까 싶어 그들을 동정하고 가여워 하기만 했는데 이 책에선 이런 나를 새롭게 깨우쳐 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더 편하고, 더 안락하고, 더 쉽게 살고자한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와는 다르게 생각하고 생활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며 놀라게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임신 중 장애아가 밝혀지면 낙태를 생각한다. 거기다가 기를 여력이 없다는 이유로, 또는 자기 진로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멀쩡한 태아를 과감히 낙태하는 무서운 부모 또한 많은 것으로 안다. 하물며 피부색이 다르고, 그 먼 타국의 아이로, 또 중증 장애를 가져 몇 십 번의 수술이 필요한 아이들을 하나, 둘도 아닌 아홉 명의 아이들을 거두어 키우는 킹씨 부부의 이야기는 너무도 놀라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들 부부의 자식 사랑은 특별하다. 그 나름대로의 바쁜 시간을 쪼개고 생활비를 배분하고, 열과 성을 다해 자식들의 특기를 고려하며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가정의 울타리를 지킨다. 그러면서 모든 가정이 다 그렇게 사는 것으로만 알았다는 그의 큰딸, 작은 딸은 새로 생긴 동생들을 돌보며 만족하게 살아간다. 이런 이들의 원동력이 되는 힘은 어디에서 생긴 것일까? 그건 하느님에 대한 신앙심 뿐 아니라 본능적으로 사랑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TV동물농장 등에서 소개되는 100여 마리의 개들을 거두는 할머니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그분 역시 가난하고 몸도 불편하고 여력이 없다. 그러나 사랑과 생명에 대한 존귀함은 그 누구보다 풍족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장애를 가진 늙은 개를 더 아끼고 사랑하곤 한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의 해외아동수출국이라는 오명을 빨리 벗어 던지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때이다. 신체의 기능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행복추구권을 제한하거나 섣부른 동정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잘못을 반성하고 하루 빨리 그들이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복지정책이 마련되어 제 2의 킹스 부부네 가정이 특별한 가정이 아니게 되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깁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고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만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들과 어울려도 즐거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나하고만 있어야 기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헤어질 때 아쉽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는 순간에도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h*****3 200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내용보기
애덤의 이야기는 TV를 통해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정작 그들의 가족을 바라보는 눈은 "여유로운 가정" "특별한 사람들" 로 국한 되어있다. 이 책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조금도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며, 입양 또한 단순히 자신들이 여유롭고 넘치는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 진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애덤에 대하여, 장애인들에 대하여, 입양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내용보기
애덤의 이야기는 TV를 통해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정작 그들의 가족을 바라보는 눈은 "여유로운 가정" "특별한 사람들" 로 국한 되어있다. 이 책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조금도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며, 입양 또한 단순히 자신들이 여유롭고 넘치는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 진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애덤에 대하여, 장애인들에 대하여, 입양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책은 애덤네 가족의 일상 이야기와 11명(곧 데리고 올 경빈이까지 12명)의 아이들 개개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두명도 아니고 11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하나 하나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해 주며 자신들의 뿌리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는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장애"란 단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 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고정관념 속에서 "장애"란 단어를 규정하고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한국은 '해외입양수출국'이라는 오명을 가진 나라이다. 물론 '국내입양캠페인'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그 시작에 불과하고 사람들의 의식 또한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그러한 사회 속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배로 낳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도 소중한 우리들의 천사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d******0 200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