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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절찬일까? EJB에 관해 정보가 많이 필요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래서 많은 책 -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었던 거의 모든 EJB 관련 쳑 - 을 구해서 봤는데, 가장 유익했던 책 두권이 있었다. 한권은 한빛미디어의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즈'였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책이었다.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즈'의 경우는 개념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지만 실질적인 코드는 거의 없기 때문에 약간은 뜬 구름 잡는 듯한 느낌의 책이었지만, 이 책은 아주 구체적인 예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약간 분량은 많지만 매우 실질적인 책이었다.
Wrox의 많은 책들이 그러하듯, 약간은 '백화점' 식의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지만, 다양한 종류의 WAS에 대한 예제들과 다른 책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구체적 WAS, 예를들어 Weblogic에 관한 좋은 책은 여럿 더 있지만, 일반적인 EJB, J2EE에 관한 책으로는 이 책만한 것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이 책과 J2EE 튜토리얼의 내용을 함께 공부해나가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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