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래머가 항상 새로운지식을 습득해야 하고, 그리고 항상 공부해야 하는 직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어떤 분야에도 원리 원칙이 존재하고, 컴퓨터 언어분야도 원리 원칙이 있습니다. 이런 원리를 깊이 깨우치고 있어야지 바로 창조라는 높은 언덕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언어는 기본적으로 컴퓨터와 어떻케 부합되어서 작용을 하고 그리고 어떻케 결과가 우리 눈에 보여 질수있는가라는 것을 정의하는 일종의 컴퓨터와 나와의 약속이겠지요. 모두들 책을 보면서도 이런것을 간과해버리고, 오로지 문법에만 치우쳐서 넓은 부분을 볼 수 없는 안타까운 것을 보아 왔지요. 나역시도 책을 보면서도 단순히 키워드 정도를 익히는데 치우쳐 버렸으니까요 이책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 주고, 또 현실적으로 언어를 가지고 어떤것을 할 수 있는가 또 어떤 흐름이 있는가를 꼬집어서 이야기를 해주는 책입니다. 일요일날 교보문구에서 이런저런 책을 보면서, 정말로 이책을 보고 나의 옆구리에 차고 다니면서 영원히 아끼는 책이 될것이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실무에서 확실히 성공을 하실려면, 바로 이런 원리원칙에 충실한 서적이 필요한거지요. 정말로 이책을 집필하신분께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이런책 때문에 한국에 컴퓨터 발전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