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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와 아는 너무나 다르지 않는가
"어와 아는 너무나 다르지 않는가" 내용보기
삶이 시작되는 때부터 마감하는 날까지 우리는 서로간에 대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서로의 의사를 전달하면서 살아간다. 몇개국어 되었던지간에 주 목적은 의사 전달에 있는것이다. 그러나, 그 의사전달 수단의 활용에 따라서, 우리삶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는 것을 그렇게 절실히 깨달아보았던 것은 별로 없었던것 같다. 어와 아의 차이에 따라 반전되는 상황들의 예를 보면서,나 자
"어와 아는 너무나 다르지 않는가" 내용보기
삶이 시작되는 때부터 마감하는 날까지 우리는 서로간에 대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서로의 의사를 전달하면서 살아간다. 몇개국어 되었던지간에 주 목적은 의사 전달에 있는것이다. 그러나, 그 의사전달 수단의 활용에 따라서, 우리삶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는 것을 그렇게 절실히 깨달아보았던 것은 별로 없었던것 같다. 어와 아의 차이에 따라 반전되는 상황들의 예를 보면서,나 자신의 삶을 다시금 뒤 돌아 볼 계기가 되었으며, 다시금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본 책자의 내용을 보면, 순간순간의 상황에 따라서 대처해 나가는 능력이 쉽게 키워지지 않을 뿐아니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말이라는 것은 우리 삶과 떼어 놓을래야 놓을수 없는 매개체라면, 좀 더 그 활용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간다면 무엇인가 우리 주위에서 변화된 상황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가까운 사람일수록 대화가 필요하다 이미 알고 지내거나 가까이에서 매일 얼굴을 마쥐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는 매주 중요하다. 관계를 돈독히 하고 나아가 더욱 심화시키는 데 큰 몫을 하는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일 얼굴을 보는 친한 사이가 되면 다음과 같은 안이한 생각에 빠지기 쉽다. - 상대에 대해 잘안다 - 나에 대해 잘 알 것이다. 그러다 보면 커뮤니케이션에 무심해지면서 대화가 부족해지기 쉽다. 사실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끼리는 서로를 뻔히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표면적인 것일 뿐이다. 귀에 거슬리는 얘기라고는 한번도 오간 적이 없고 아침 저녁으로 인사도 깍듯이 나눈다. 그러나 이런 사이일수록 도리어 상대에 대해 거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가 아니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친하든 친하지 않든 아직 잘 모른다는 전제를 해둘 필요가 있다. 잘안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대상에 대한 호기심이나 관심이 사그라들면서 이야기를 나누려는 마음마저 사라진다. 대화를 통해 상대를 알아 나가는 즐거움은 다른 무엇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크다. 서로 모르는 영역이 많을 때 대화를 나눌여지도 더 많은 것이다.
k***s 200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의 중요성
"말의 중요성" 내용보기
말은 그 사람의 사고력이다. 말이 씨앗이 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법,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법 등으로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내가 평소에 알고 있는 얘기들도 많았다. 잘 들어주는 것이 잘 얘기하는 것이라는 것과 분위기에 따른 들어주는 방법 등 이 책을 통해 그렇게 새롭게 얻은 지식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을
"말의 중요성" 내용보기
말은 그 사람의 사고력이다. 말이 씨앗이 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대화법,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법 등으로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내가 평소에 알고 있는 얘기들도 많았다. 잘 들어주는 것이 잘 얘기하는 것이라는 것과 분위기에 따른 들어주는 방법 등 이 책을 통해 그렇게 새롭게 얻은 지식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정리하면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여기서 상대가 마음을 열지 않을때는 장점보다 단점을 더 많이 얘기하라는 얘기가 있는데 맞는 얘기인것 같다. 나의 장점을 처음부터 이야기하면 잘난 척 하는 것처럼 들릴테니까 말이다. 성공도 실패도 나의 말 한 마디에 달려 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21세기를 성공적으로 살아가려면 과연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나는 무엇보다 다음 두 가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테크놀로지를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 두 번째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오늘날 과학 기술은 엄청난 속도로 진보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리하여 IT 혁명이라는 용어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정도가 되었다. 따라서 21세기를 살아가는에 보다 높은 수준의 테크놀로지 능력이 요구된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k****0 200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