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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늑대 타스케, 서재근 소설 형식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각 스토리마다 요약을 해 놓아서 읽기가 상당히 편리했다.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사고의 전환, 이책이 전하고자하는 주제이다. 당연하다는 것에 대한 의심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 과거 지향적인 상식에 의존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 만들어 내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가져야할 것 같다. 그리고 사실과 문제, 결과의 삼요소를 통한 해결책을 찾는데 있어서 사실과 문제의 모호성과 정확한 문제가 무엇인지를 인지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는 근원적 해결책을 찾는 정확한 방법으로 가는길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여 올바른 결과를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사회생활에서의 인간관계 뿐만아니라 하는 일에서의 해결점을 찾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런던 외곽에서 런던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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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를 통해 알게 된 이 책은 필립교도로 불리우는 김지학 대리가 라퓨타 커뮤니케이션즈에 이직하고 내부 경쟁 pt를 통해 알게 된 타스케팀에 합류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소설 형식을 빌려 쓴 책이다. 이 책은 인간의 고정관념을 통해 좁혀진 생각의 틀이 얼마나 우리의 생각을 단편적이고 일차원적으로 묶어 두는 지 깨닫게 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바나나는 노랗다,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다 등 그냥 받아들였던 명제가 실제로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반말도 없다 등 새로운 사고를 통해 주어진 문제를 새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깨닫게 해 준다. 이를 통해 좁아져 있는 우리의 생각의 각도가 이 책을 통해 조금은 더 넓은 각도로 생각하도록 만들어 기획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저자의 생각을 받아들이거나 정보를 습득하는 책읽기에서 벗어나 좀 더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고, 왜 그런가? 어째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지? 라는 스스로의 물음을 통해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각의 각도를 넓히는 훈련을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