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테르가 로테에 대한 사랑을 편지글 형식으로 꾸며 좋았습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좀 여러번 읽은 편인데 이 책의 장점으로는 편지글 형식을 빌어서 많은 부분을 편지로 구성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철저한 고독으로 결국 자살까지 하게되는 베르테르의 사랑에 대한 결실이 너무 마음이 아프군요 로테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마음아픔이 너무 강해서 일까 ...사랑은 괴테가 생각한 사랑은 소설 속에서만의 생각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괴테의 생각이 이런 것이었을까 하고 항상 고민에 빠지게 된다 다음에는 괴테의 자서전을 한번 구해서 읽어 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