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가 세계적인 언어로 확고 부동한 자리를 굳혔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영어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도 마챤가지만) 영어를 배우기 위해 회화에 집중하거나 토익 토플에 집중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시험과 상관없이 영어권 문화를 잘 이해하려면 그나라 역사를 알아야 되고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소설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소설가 막 투웨인 100년이 넘은 문학소설, 물론 막 트웨인의 설정 미시시피 강에서 증기선이 흐르는 시대의 글이 고속도로로 꽉 채운 지금의 미국과 다르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들의 깊은 속 마음에 고향처럼 미시시피강이 흐르고 꿈속에 강이 흐른다.그리고 그가 만나는 이웃(선생님,친구,친척, 흑인노예)은 지금도 모습만 조금 다를뿐 미국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웃이다..매사에 밝고 긍적적으로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어려운 상황을 대처하는 그, 허클베리핀의 모험은 미국인의 모험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