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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의 좋은 곳을 모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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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멋진 여행지가 있을까? 제목이 자신만만하다. 후루룩 책장을 넘기며 사진을 살펴보니 워터파크와 래프팅 등 물과 관련된 활동사진이 많다. 요즘 대세인 모양이다. 한 눈에 보기에도 화려하고 이국적인 그림의 리조트도 보이고 고택의 우아함을 가진한 사진도 보인다. 가본 곳도 많고 가보고 싶다 점찍어둔 장소도 많아서 여러모로 관심이 가지는 책이다.   7가지 파트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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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멋진 여행지가 있을까?

제목이 자신만만하다. 후루룩 책장을 넘기며 사진을 살펴보니 워터파크와 래프팅 등 물과 관련된 활동사진이 많다. 요즘 대세인 모양이다. 한 눈에 보기에도 화려하고 이국적인 그림의 리조트도 보이고 고택의 우아함을 가진한 사진도 보인다. 가본 곳도 많고 가보고 싶다 점찍어둔 장소도 많아서 여러모로 관심이 가지는 책이다.

 

7가지 파트를 나눠서 정리했다.

1. 대한민국 대표 잠자리

2. 비행기타지않고 해오여행 즐기기

3. 거침없이 즐겨라(체험꺼리 그득한 곳)

4. 이보다 평화로운 휴식은 없다.( 힐링을 위한 여행지)

5. 눈과 귀가 즐거워진다. (볼거리)

6. 애인과 함께 가실래요?(낭만여행지)

7. 몸이 더 좋아하는 럭셔리 건강여행지

 

  가장 눈길이 갔던 파트는 1번 잠자리와 3번 체험거리 풍성한 여행지였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 나의 여행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하다. 몇 군데는 직접 가본 곳이기도 해서 감회가 새로웠다. 특히 증도 엘도라도는 내가 가본 곳 중 최고였다. 그때는 배를 타고 가야해서 가는 길이 무지 험난했는데 이제는 다리가 놓여 육로로 갈 수 있는 곳이다. 다시 한 번 간다면 엘로라도 가보고 싶다. 기억에 객실마다 월풀이 있어 굉장히 고급스런 느낌이 났던 곳이다. 별장처럼 프라이빗 콘도 형태를 띄고 있고 리조트 사유의 해변이 있어 산책하기도 해수욕을 즐기기도 괜찮았던 곳이다.

 자주 간 곳인데 책에 소개되어 의아했던 곳을 꼽으라면 변산이다. 연애 때부터 자주 갔던 곳인데 책에 소개된 자연생태학습장을 한번도 다녀오지 않았다. 이런 좋은 팁을 이제야 알려주시다니 안타까울 따름이다. 올 봄에도 찾아갔다가 뭘하며 시간을 보내야할지 몰라 열심히 검색을 했던 생각을 하면 아뿔사 싶다.

 

  여행지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여행이란 무엇을 위한 것일까 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해봤다. 나에게 여행이란 터닝포인트와 같은 힘을 가지고있어야한다는 의식이 있었던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여행을 통해 무언가를 버리거나 결심을 하는 선택의 순간을 맞는 것만큼이나 즐기는 것 또한 중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함께 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는 것 역시 여행의 의미일 수 있는데 나는 늘 여행이란 것이 나의 인생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수많은 여행을 하면서도 여행을 한다는 생각이 따로 없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마음껏 즐기고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도 여행이란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 고마웠다.

  이 책은 즐기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모아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어떻게 즐길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해볼 것을 주장한다. 누구랑 갈것인가? 그곳은 어떤 계절이 가장 운치가 있는지, 잠자리는 어떤 형태를 취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그에 맞는 답들을 찾아보라  이야기하고있다.

  우리가 여행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그런 것이지 않는가? 누구랑 언제 어디로 갈 것인지 한 번쯤 고민을 던져봐야하는 것은 아니었을지 특히나 가족여행을 즐겨하는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괜찮은 정보들이 들어있어 알찬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7 2015.07.1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 유철상, 여행이라고 다 같은 여행이 아니다! 이번엔 럭셔리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 유철상, 여행이라고 다 같은 여행이 아니다! 이번엔 럭셔리다!" 내용보기
여행에는 다양한 종류의 여행이 있습니다.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관광지 구석구석을 모조리 물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만족스러워 하는 부류와, 피곤한 여행은 싫다 나는 오로지 힐링을 위한 여행이 좋다. 라며 리조트나 숙소에 방콕하며 느긋한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이 있죠. 그리고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해 여행지에서 온갖종류의 레포츠들을 두루두루 섭렵하는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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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다양한 종류의 여행이 있습니다.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관광지 구석구석을 모조리 물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만족스러워 하는 부류와, 피곤한 여행은 싫다 나는 오로지 힐링을 위한 여행이 좋다. 라며 리조트나 숙소에 방콕하며 느긋한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는 여행이 있죠. 그리고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해 여행지에서 온갖종류의 레포츠들을 두루두루 섭렵하는 여행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모든 여행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음과 동시에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럭셔리한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 북입니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 리뷰 시작합니다.

 

책은 다양한 장르로 나뉘어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 여행을 좋아해 평소 국내여행을 두루두루 다녀왔다고 생각하는 저에게도 낯선 장소가 소개될 만큼 꼼꼼했던 책입니다. 새로생긴 고급리조트 정보야 제가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함안에 아라고분군 p308>같은 경우는 생소한 여행지여서 호기심이 더 생겼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함안의 대표적인 광광지는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아라고분군 이라는 장소를 마주치면서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여행지를 찾아내셨구나 라는 기분이었습니다. 경주와는 또 다른 고분의 느낌이었다고 해야할까요? 기회가 된다면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함안에도 한옥마을이 있다는 사실이 더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한옥 덕후인 저로서는 이런 공간이 무척이나 반갑거든요. 고려동학을 내세워 자급자족하며 벼슬에도 나가지 않고 마을에서 지내며 살아오신 분들의 공간이 어떤 느낌일지 참 궁금해졌습니다.

 

아무튼 그러합니다. 여러 여행지가 분명 우리가 익히 알수있는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작가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공간을 만나는 재미가 새롭습니다. 추가적으로 알지 못했던 새로운 곳에 대한 정보를 얻는 과정도 좋았구요. 대표적인 예가 앞서 언급했던 함안이고 다음 예가 이천 테르메덴과 제주 재즈마을정도였어요. 덕분에 새로운 곳을 만날수있어서 책읽기가 더 즐거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이 어마무시하게 넓은 땅떵이도 아니고 한정적인 공간안에서 출간되는 한국 여행지, 가이드 북 이라는게 늘 비슷비슷한 장소들을 언급할 수 밖에 없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는 옥석을 가려내어 책을 읽어야하는 겁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여행작가님들이 찾아 다니며 작가님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광지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나기 위해 작가님들을 믿고 책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속에서도 새로운 장소를 만날 수 있어서 인지 조금 더 만족스러웠던 책 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목록에 다녀온 장소들을 표기해보니 저는 아직도 가야 할 곳들이 너무 많다고 느껴졌던 책이기도 합니다.

 

제가 럭셔리 여행을 그동안 안다녔던 뚜벅이 팔자라서 그런가요. 가고싶은 여행지가 무척이나 많았던 책입니다!!

 

이 책의 컨셉에 제일 잘 어울리는 파트는 파트 1이라고 생각됩니다. 말 그대로 지역별 유명 관광지에 특별히 더 럭셔리한 리조트를 소개하는 장입니다. 그리고 느꼈죠. 대한민국에 훌륭한 리조트가 정말 많구나!!! 나는 저길 전부 다 가보는가!!!! 라는.. 약간 배아픈 기분을 동반했던 파트이기도 합니다. 죽기전에 모두 방문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라는걸 알고만이라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사실 양양 쏠비치는 언제고 꼭 가야지 벼르고 있던 장소였는데 책에서 만날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너무 늦지 않도록 양양 쏠비치를 꼭 다녀보고싶은 곳이예요. 싱글인 여자사람이 혼자 양양 쏠비치까지 가기 참 힘드네요 언제고 꼭 방문하고 말겠습니다! 라고 혼자 또 조용히 다짐해봅니다.

 

그래도 럭셔리 리조트들 중에서 신안 증도 엘도라도는 방문했던 곳이었습니다. 뭔가 책에 나오는 여행지와 리조트를 방문했다는 이 뿌듯함. 비록 작은 방이었을 지언정 좋기는 좋더라구요. 책에도 언급되어있는데 리조트 내 해수찜질은 정말 엄지 척,척 척 입니다. 평소 사우나 좋아하시는 모친을 모시고 다녀왔는데 모녀가 모두 만족했던 해수찜질이었어요. 가족나들이 하기에 정말 좋은 곳임은 두말 할 필요도 없는 곳입니다. (단지 너무 멀리 있을 뿐!!) 

 

분명 제가 다녀온 여행지인데 작가님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여행지는 더 멋져 보이는건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와 같은 곳을 바라 봤을 텐데 작가님의 시선으로 만나는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가 참 새삼스레 좋아보였던 책입니다. (이게 바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심리인걸까요?)

 

책속에 등장하는 여행지를 몽땅 방문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간략하게 방문하는 방법에서부터 근처 맛집에 대한 정보, 근교 여행지까지 소개하고있고,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보이는 사진들로도 충분히 설레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은 분명 럭셔리한 여행이라고 하지만, 사실 책을 넘기면 럭셔리 뿐만이 아니라 애인과 함께 가기 좋은 곳, 친구와 함께 가기 좋은 곳, 봄에 가면 좋은 곳, 그리고 힐링을 선사해주는 곳 등 정말 다양한 여행테마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럭셔리 리조트에서 묶어야만 꼭 럭셔리한 여행은 아닙니다. 여행지에서 어떤 기분을 느끼고 어떤 사람과 어떤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 그 여행이 럭셔리가 될 수도있고, 저품질 싸구려가 될수도있는거예요. 작가님은 무조건 비싼 리조트 소개만 하시는게 아니라 책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이 여행지를 다녀오시면서 럭셔리한 휴가를 다녀온듯한 기분을 느끼실수있도록 소개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신거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말이 좀 어려운데 대충 그런거예요. 비싼 리조트라고 전부 무조건 럭셔리는 아니다. 한국속 세계여행 테마라던지 나를 위한 휴식이던지 테마별로 얼마든지 비싼 숙소가 아니어도 럭셔리한 여행을 할 수있다. 이런 느낌이라고 해아하나요?

 

그러합니다. 비싼 리조트도 좋지만 나에게 알맞는 여행 그 자체가 이미 럭셔리한 휴가가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l******k 201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여름휴가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구석구석에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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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심차게 계획하고 준비했던 여행이 있었다. 작년에 짧게 갔지만 너무 좋았던  제주도여행과 ,한국의 발리라고 불리운다는 신안증도를 여행할 생각에 매일같이 부푼꿈에 사로잡혀 있었다. 4월 계획대로 신안증도,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2박3일동안 있으면서도 힐링 여행이 무엇인지 제대로 경험하고 왔었다. 아직 증도여행 에피소드를 포스팅 하지 못했지만,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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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야심차게 계획하고 준비했던 여행이 있었다. 작년에 짧게 갔지만 너무 좋았던  제주도여행과 ,한국의 발리라고 불리운다는 신안증도를 여행할 생각에 매일같이 부푼꿈에 사로잡혀 있었다. 4월 계획대로 신안증도,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2박3일동안 있으면서도 힐링 여행이 무엇인지 제대로 경험하고 왔었다. 아직 증도여행 에피소드를 포스팅 하지 못했지만,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잘쉬고, 잘먹고, 잘놀다 왔기에 다시한번 와봐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야심차게 계획한 제주도 여행 역시도 모두가 만족할만할 여행이 되기위해 나름 고심을 많이 했었는데...이런 우리앞에 '메르스'라는 생전 듣도보도 못한 바이러스가 나타났다. 금방 없어지겠지 생각하면서 별 대수롭지 않게 계획을 짜고 있었는데....이게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마을의 격리까지 시킬정도로 어마 무시하다는 바이러스 앞에 나는 결국 제주도여행을 포기할수 밖에 없었다. 우리끼리 간다면 그냥 상관없이 갔었겠지만, 부모님과 아이들까지 함께 하니 역시나 무리인듯 싶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메르스의 확산이 멈추자 , 다시 여행가고 싶은 생각이 몽글몽글 피어 오른다. 더군다나 여름휴가도 코앞으로 다가오고, 여름방학을 시작한 아이들이 벌써부터 놀러가자고 성화이니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이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우리나라 럭셔리 여행지에 대한 오가이드책, 또다시 눈과 귀가 팔랑팔랑 거린다. 호텔&리조트, 웰빙여행, 감성여행 총 세가지 테마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여행책

 

 


 


오오, 우리나라에 이런 배경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너무도 그리같은 리조트의 모습, 특히나 강원도쪽은 여행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무지 가고 싶은곳중에 하나라서 그런지 꼼꼼하게 보게된다. 동생이 강원도에 살고 있어서 한번씩은 가지만 너무 멀어서 딱동생집만 들러 물건만 전해주고 오기바빠 주변을 못둘러봐 너무 아쉬웠는데. 양양 리조트와 동해바다를 소개하는 설명에 이미 마음만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강원도 양양에 가있는듯 하다

 

 



바쁘게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잠시 천천히 느리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 지상낙원, 엘도라도 리조트 . 4월에 다녀왔던 곳이라 그런지 웬지 모르게 반가웠던곳, 리조트내에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이 진짜 환상적이였는데. 가족모두가 간거라서 오붓하게 리조트내에서 스파를 즐기면서 바다풍경을 보지 못해 아쉽지만, 가족모두가 함께 해수찜을 하면서 이야기꽃을 피우는걸로 대신해도 너무 좋았던 증도, 갯벌위에 470m 목조로 이루워진 짱뚱어 다리, 일몰때나 밤에 왔으면 더 몽환적이고 아름다웠을 테지만,낮에는 갯벌에 사는 생물들을 다양하게 만날수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고, 발리라고 불리운다는 우전해수욕장, 모래사장위에 나란히 꽂혀있는 파라솔 덕분에 동남아 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듯하다


Travel Plus, 여행 플러스라는 작은 코너에서는 찾아가는 방법이라던지, 주변에 있는 맛집소개부터, 숙박팁,주변 여행할 관광지를 쏙쏙 간략하게 소개해주고 있기때문에 놓칠수 있는 주변 관광지나 맛집등을 편리하게 찾아갈수 있어서 좋고, 사계절&누구와 여행하면 좋은지 별표로 체크가 되어있으니 여행을 누구와 갈것인지 그곳을 언제 갈껀인지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것이 끝이 아니다. 마지막 Travel Column 에서는 디카의 기능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카 테크닉,이국적인제주도의 촬영지명소 Best를 설명,Cf나 드라마에서 봤던 명장명속 그림같은 여행지와 동해한 바캉스를 즐기는 노하우 10가지,행복하고 재미있는 가족여행만들기를 알려주고 있는데.올여름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 떠날 휴가지를 나름 선정해 보려고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좋은곳이 너무 많아 이곳중에 딱 한곳을 선정한다는것이 너무 어렵다. 연휴가 길면 우리나라보다는 해외로들 많이 나가시는데, 조금만 알아보면 해외보다 더 멋진 여행지가 많이 숨어 있으니 여행하실때 꼭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g****j 201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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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럭셔리 여행을 꿈꾸기엔 가난한 사람입니다. 직장에 매여 있으니 시간이 가난합니다. 여행 한 번 가려면 몇 달 며칠을 눈치보며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사람도 가난합니다. 함께 갈 사람이 없이 포기한 여행도 많습니다. 경험도 가난합니다. 행여나 어떤 돌발상황에 맞닥뜨리게 될까 훌쩍 떠날 용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일 문제는 돈의 가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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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럭셔리 여행을 꿈꾸기엔 가난한 사람입니다. 직장에 매여 있으니 시간이 가난합니다. 여행 한 번 가려면 몇 달 며칠을 눈치보며 시간을 벌어야 합니다. 사람도 가난합니다. 함께 갈 사람이 없이 포기한 여행도 많습니다. 경험도 가난합니다. 행여나 어떤 돌발상황에 맞닥뜨리게 될까 훌쩍 떠날 용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일 문제는 돈의 가난이지요.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는데 어쩌다 시간도 되고, 함께 갈 사람도 있고, 훌쩍 떠날 용기도 있지만, 여행 경비에 발목이 잡혀 그냥 주저앉아 버린 것이 몇 번인지요. 


래서 일까요? 럭셔리 여행이라고 하면 늘상 해외 여행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열심히 모은 돈으로 어렵게 떠나는 여행, 이왕 과감하게 투자를 한다면 유럽이나 세계적인 휴양지를 찾는 게 남는 거 아니겠냐는 나름의 계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다소 회의적이었습니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국내여행이라고? 책을 펼쳐 보기도 전에 같은 비용이라면 차라리 해외여행지를 찾겠다 싶었습니다. 이런 선입견으로 책을 펼쳐 보다 한 방 먹었습니다. "럭셔리(!)" 여행에 대한 개념이 달랐던 것입니다. 







 


 




럭셔리 여행으로 인생의 쉼표를 찍어라!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은 무조건 값비싼 숙소에서 귀족 노름을 하는 그런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조금 오버를 하지면) "여기가 천국인가?" 싶은 럭셔리한 숙소들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내 생애 한 번이라도 이런 호사를 누려볼 기회가 올까 싶은 그런 곳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이 가이드 하는 이런 럭셔리한 숙소는 사실 7분의 1정도입니다. 다시 말해, 무조건 비싸고 호화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왜 이런 여행지도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에 선정되었을까 의구심이 드는 곳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인천 차이나타운 같은 곳입니다. 익숙함은 경멸을 불러온다고 했던가요. 인천 차이나타운은 사무실과 가까운 거리에 있고, 몇 번 가본 곳이라 제게는 그리 새로울 것이 없는 여행지입니다. 게다가, 이 책에서 당일치기 일정에 식비 1만 원을 여행 경비로 산정해놓았습니다. 그러니 인천 차이나타운을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으로 꼽았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지요. 


그러다 문.득 깨달아졌습니다. "럭셔리 여행"은 무조건 많은 돈을 들여야 하는 여행이 아니란 것을 말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력셔리"는 값비싼 호화로움보다는 여행의 '고급함'을 말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전문기자로 살아오면서 접한 많은 여행지 중에 그래도 이 정도는 가주어야 고급진 국내여행이라 할 만한 여행지를 추천하는 가이드북이라고 보면 더 정확할 듯합니다. 

 





 






 벚꽃이 물러난 자리에 돋아난 야생차의 신록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하동!



이 책에서 소개받은 여행지 중에 한 번도 꿈꿔본 적이 없으나 가장 먼저 가보고 싶어진 곳이 있으니 바로 "하동"입니다. "계곡과 산비탈에 촘촘하게 이랑을 이룬 차밭의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은 1박 2일 일정으로 하동 여행을 추천하는데, 교통비(10만원), 식비(7만원), 숙박비(5만원), 여기에 여비(5만원)까지 보태도 큰 부담이 없는 여행일정입니다.





 




 




하동에는 "광양 백운산 북쪽 자락의 단압면 일대에 무성하게 피어나는 매화"가 절정을 이룬다는 3월 하순경에서 4월 초에 다녀와야겠습니다. 하동을 마음에 품고 다가올 "봄날의 화려한 외출"을 꿈꾸어봅니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의 콘셉트는 인생의 쉼표 같은 휴식 여행이고, 낭만 여행이고, 웰빙 여행입니다. "여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해" 하는 조바심보다는 "느긋하게 한 번 즐기고 올까" 하는 기분을 불러일으킨다고나 할까요. 많은 국내여행지 중에 시간을 아끼고 경비를 아껴서 꼭 가봐야 할 곳이 어디인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c***1 201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여행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여행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내용보기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우리나라 럭셔리 여행지 올 가이드 저자 유철상 / 상상출판 / 2015.06.09 / 페이지 432 제목만으로 심쿵하게 만드네요. 내가 원하는 여행! 사람마다 럭셔리 여행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그 본질은 비슷하지 않을까싶어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저는 지금까지 딱 한 차례 이런 느낌을 만끽해본 적 있는데 '그 돈으로 차라리 다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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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우리나라 럭셔리 여행지 올 가이드

저자 유철상 / 상상출판 / 2015.06.09 / 페이지 432



제목만으로 심쿵하게 만드네요. 내가 원하는 여행! 사람마다 럭셔리 여행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그 본질은 비슷하지 않을까싶어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저는 지금까지 딱 한 차례 이런 느낌을 만끽해본 적 있는데 '그 돈으로 차라리 다른 걸 했더라면...' 이런 생각은 결국 들지 않았어요. 그만큼 몸도 마음도 힐링을 했었으니까요. 뭣으로도 바꿀 수 없으니 자주는 못하더라도 ^^;  럭셔리든 아니든 평소와는 다른 '쉼'을 꼭 한번 누릴만한 가치는 분명 있는 것 같아요.  


그 특별한 '쉼'을 도와주는 여행책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 여행책 전문 상상출판의 대표님이 무려 저자. 믿고 펼쳐봅니다.

 

 

환상적인 럭셔리 호텔&리조트 소개는 기본. 종합 휴양 리조트 면모를 보여주는 곳들이죠. 가족여행, 연인여행으로 제격입니다. 제주, 통영, 무주, 남해, 양양, 신안, 정선, 보령, 여수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양양 쏠비치는 유럽 지중해풍이 물씬 나서 외국여행 하는 느낌도 들 정도군요.

 

 

숙소를 럭셔리하게 선택했다면 여행경비의 나머지는 알뜰하게 이용하는 것도 센스.

 

 

메인 여행지와 더불어 다닐만한 곳과 입을 즐겁게 할 맛집 소개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여행지도 많네요. 지치지 않는 체력을 소유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려면 몸과 마음을 바쁘게 움직이게 하면서도 엄마가 나가떨어지지 않을만한 코스여야겠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엔 애랑 다닐땐 무조건 숙소가 편해야~

 

 

우리나라에도 와이너리 투어가 있네요 +.+ 오오.. 생각만으로도 고급지다! 

 

 

스키, 골프, 해양스포츠, 래프팅, 스파 등 계절별 다양한 활동을 하기 좋은 곳이 소개되어 있고, 가장 좋은 시즌을 별도로 표기하고 있어 계절에 맞는 여행지 선택에도 도움됩니다. 특히 무주 같은 곳은 겨울에 곤돌라 타고 눈꽃감상하는 맛이 최고지요. 

 

 

 

럭셔리 여행이라해서 장소만 고급스런 곳을 소개하진 않아요. 그림같은 풍경을 보며 마음을 힐링하는 럭셔리 뷰~가 있는 여행도 럭셔리 여행지!

 

 

 

그렇다고 아주 산골짝 들어가야만 누릴 수 있는 곳만 소개하지도 않았고, 인천 차이나타운이나 가평 쁘띠프랑스, 각종 문화원 등 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여행지도 가득~ 이색 아트여행지도 참 좋더라고요. 예술과 함께하는 여행도 럭셔리하죠~

 

 

어떤 여행이든 행복을 찾는 여행이라면 럭셔리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같은 여행이야말로 웰빙여행이자 행복충전되는 여행일겁니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 여행>은 국내 여행지만 소개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즐기는 감성 가득한 럭셔리 여행이 궁금하다면 이 책이 딱~ 


 

l****5 201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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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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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여행가려고 하는데 해외는 아무래도 불안하고... 좀 사람없고 편하게 어디 갈 데 없나 하다가 책 도움 받고 잘 다녀왔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당장 또 어디 갈 생각은 없지만 잠잠해지면 두고두고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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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여행가려고 하는데 해외는 아무래도 불안하고...

좀 사람없고 편하게 어디 갈 데 없나 하다가 책 도움 받고 잘 다녀왔습니다...

메르스 때문에 당장 또 어디 갈 생각은 없지만 잠잠해지면 두고두고 참고하겠습니다

y****1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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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여행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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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훑어보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 & 리조트 여행', 재충전을 위한 '행복 충전 나들이', 몸과 마음을 위한 '휴식 여행', 애인과 함께하는 '낭만 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웰빙 여행', 배행기 타지 않고 즐기는 '한국 속 세계여행'의 테마로 구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여행을 생각하면 어디가 좋을 지 물색하게 되고, 여행지가 정해지면 정보 입수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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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훑어보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 & 리조트 여행', 재충전을 위한 '행복 충전 나들이', 몸과 마음을 위한 '휴식 여행', 애인과 함께하는 '낭만 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웰빙 여행', 배행기 타지 않고 즐기는 '한국 속 세계여행'의 테마로 구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여행을 생각하면 어디가 좋을 지 물색하게 되고, 여행지가 정해지면 정보 입수에 돌입하게 된다.

해외 여행이든 국내 여행이든 초행이라면 더욱 정보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고, 사전 예약이라도 이왕이면 할인받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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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여행은 편안한 여행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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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사이에 대한민국 럭셔리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돈 많은 사람들이나 꿈 꾸는 럭셔리 여행, 도대체 여행 경비가 얼마나 들기에 럭셔리 럭셔리 하는 걸까? 럭셔리 여행보다는 항상 여행은 저렴하고도 알차게 해야 한다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개념이라 럭셔리 여행을 꿈 꾸지 못했는데, 환갑을 맞이 하는 어머니를 위해 우리 가족도 럭셔리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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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사이에 대한민국 럭셔리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돈 많은 사람들이나 꿈 꾸는 럭셔리 여행, 도대체 여행 경비가 얼마나 들기에 럭셔리 럭셔리 하는 걸까?

럭셔리 여행보다는 항상 여행은 저렴하고도 알차게 해야 한다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여행의 개념이라 럭셔리 여행을 꿈 꾸지 못했는데, 환갑을 맞이 하는 어머니를 위해 우리 가족도 럭셔리 여행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어디로 가면 좋을까? 부모님과 아이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이면 좋을 것 같고, 이왕이면 럭셔리하면서도 저렴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 우선 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자 했다.

젊은 사람들은 해외 여행을 선호하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은 신체적 여건 상 국외 보다 국내가 좋다고 말씀하신다.

국내 여행지도 많이 계발이 돼서인지 예전에 갔던 제주도 여행지도 텔레비젼을 통해 보면 제주도에 저런 명소가 있었나 싶고, '믿거나 말거나'라는 박물관도 생길 예정이라니 국내 여행도 좋을거라는 생각이다.

  

소개된 장소를 보니 1박을 기준으로 총 경비가 큰 차이가 없어 보이니 우리 가족에 맞는 장소를 서너 곳 결정하기로 했다.

우선 이 책은 사진이 풍부해 여행지 파악이 용이하다. 무엇보다 좋은 건 사진을 통해 보는 풍경이 아름답고, 선명하여 한 시라도 빨리 가보고 싶은 충동을 유발 시킨다는 것이다.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놓칠 수 없는 장소들 그리고, 먹거리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다.

가격도 알 수 있고 연락처도 알 수 있으니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없다.

y********0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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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멋진 럭셔리여행 - 유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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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힐링하겠다고 떠난 여행도 일단 한 발짝 뗀 순간부터 어깨를 누르는 짐의 압박으로부터 고생의 시작이지만... 돌아올 곳이 있어 여행은 행복한 거라고 하네요. 그 안락함을 느끼기 위한 고생 한 발짝 같은.. 그런 것?! 근데 이 책은 뭐랄까... 여행이 저보다 훨씬 더 적은 그야말로 여행을 거의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보면 딱 좋을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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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힐링하겠다고 떠난 여행도 일단 한 발짝 뗀 순간부터 어깨를 누르는 짐의 압박으로부터 고생의 시작이지만... 돌아올 곳이 있어 여행은 행복한 거라고 하네요. 그 안락함을 느끼기 위한 고생 한 발짝 같은.. 그런 것?! 근데 이 책은 뭐랄까... 여행이 저보다 훨씬 더 적은 그야말로 여행을 거의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보면 딱 좋을 것 같았어요. 고생보다는 넉넉히 쓰면서 여유롭게 즐기는 그러한 여행을 생각한다면 딱인 것 같았어요.
제목 그대로, 책 소개 그대로..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대한민국 명품여행 가이드! 럭셔리한 여행을 즐기기 위한 가이드~ 입니다.


몰라서 못가는 것일 뿐 알기만 한다면 우리나라도 해외만큼 멋지고 이쁜곳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몰라서 못갈 뿐인 것이죠..
책 속 57곳의 여행지는 누구나 아는곳도 나오지만.. 의외로 모르는 곳이 꽤 많았던 것 같아요. 거기다 가족, 연인, 친구.. 함께하는 사람이 누구이든 상관없을 그런 곳들 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사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의 정보와 꼭 한번은 가고싶었던 대관령의 양떼목장의 정보라던지... 곧 가게될 제주도는 정말 관심깊게 보게 된 것 같아요. 1박2일예정의 코스라던지 주소나 비용같은 정보와 계절 별점과 가족 혹은 연인 혹은 친구 누구와 가면 좋을지 체크해둔 별점까지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외의 Travel Plus같은 보너스팁들은 당장 급하게 떠날 여행자들에게는 좋은 팁이 될 것 같았어요.
딱 미친듯이 더워서 일하기 싫은 직장인 이하 놀러가기 좋은 휴가철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좋은 도우미가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j 201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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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즐기는 럭셔리 여행코스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즐기는 럭셔리 여행코스" 내용보기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즐기는 럭셔리 여행코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싶다. 여행을 하면서 발품도 팔고 구경도 하면서 사서 고생을 하면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는 사람들과 반대로 여행은 쉬러 가는 거지 고생하러 가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평소 경험하지 못한 좋은 장소에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 물론 이둘을 적절하게 혼용하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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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즐기는 럭셔리 여행코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뉘지 않을까 싶다.

여행을 하면서 발품도 팔고 구경도 하면서 사서 고생을 하면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는 사람들과 반대로 여행은 쉬러 가는 거지 고생하러 가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평소 경험하지 못한 좋은 장소에 먹거리를 찾는 사람들.

물론 이둘을 적절하게 혼용하면 더 멋진 여행이 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말그대로 우리나라에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지중해를 가지 않고도 멋진 쪽빛바다를 즐길 수 있을만큼 럭셔리한 여행지를 만나볼까나?

 

 

 

 대한민국의 멋진 대표 호텔이나 리조트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웰빙 여행지, 애인을 위한 로맨틱 감성여행까지 추천하고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 자주 가보지 못한 호텔이나 리조트 소개가 무척 눈에 들어왔다.

 

 

가장 먼저 소개된 제주의 해비치 호텔과 리조트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들어오고 제주 수평선이 해안도로 옆으로 펼쳐지는 유일한 제주 호텔이라는데 말만 들어도 벌써 제주가 한눈에 펼쳐지는 듯하다.

 

 

 

오른쪽 하단에는 여행코스가 소개된다. 2박3일 일정으로 근처 여행지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여행계획 세우기는 편하겠다.

근처에 만장굴에 민속촌, 성산일출봉, 멋진 쇠소깍까지 가볼수 있으니 정말 그만이다.

 

 오른쪽 상단에는 계절별로 언제 가면 좋은지 별점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겨울을 제외한 모든 때가 만점이네.

 

 

궁금했던 내부 소개가 정말 마음에 든다.

실제로 가보지는 못했지만 호텔이나 리조트안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소개되는게 이 파트의 중요한 사항인 듯싶다.

잠만 자는게 아니라 요즘은 리조트 안에서 할 수 있는게 많은 곳을 선호하니 정보가 중요하겠다.

 

 소개되었지만 소개되는 장소와 더불어 볼 수 있는 근교여행지도 소개되니

이 부분도 여행하는데 참고하면 될 듯싶다.

 

 한국속 세계여행지로는 한국내에 만들어진 외국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 소개된다.

정말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해외에 나간 듯한 럭셔리한 느낌^^

쁘띠 프랑스나 남해의 독일인 마을 등 이 부분에서도 처음 본 곳이 많아서 신기했다.

 

 

 어디 이뿐인가? 각 지역마다 지역축제가 있는데 한번 가볼만한 곳이 소개된다.

보령의 머드 축제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재미있을 듯하다.

이런 축제는 해외에서만 있는게 아니니까~~

 

 

 

 

 강원도 인제의 내린천은 리프팅으로 유명한 곳이다.

동감에서 리프팅한 경험은 없지만 사진만 봐도 가족과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하게 된다.

 

 

 

 어디 그뿐인가?

힐링의 장소로 가장 먼저 손꼽히기도 하는 고창의 청보리밭과 선운사. 부안의 명소 등등

정말 우리나라에도 럭셔리한 여행을 즐길 곳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든다.

천국보다 멋진 럭셔리여행,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많다는 걸 잘 챙겨둬야겠다. 

 

 

 

 

 

c******u 201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