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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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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리님이 만화중에서도 미의 극치를 느낄정로도 멋진그림이다. 소름끼치게 예쁘다. 순정만화에서 그냥 날개만 달고나오는 이쁜 사람일 뿐인 천사에서 좀 더 도발적이고 묵직한(게다가 분명 섹시하다;;) 분위기에 천사를 탄생시켰다.(무식한 내가 알기론 적어도 국내 순정에서 이런 설정은 좀 드물지 않나 싶다.) 분위기 또한 예술이다. 아직 내용전개가 시작부라서 두근두근 거리면서
"미의 극치.." 내용보기
나예리님이 만화중에서도 미의 극치를 느낄정로도 멋진그림이다. 소름끼치게 예쁘다. 순정만화에서 그냥 날개만 달고나오는 이쁜 사람일 뿐인 천사에서 좀 더 도발적이고 묵직한(게다가 분명 섹시하다;;) 분위기에 천사를 탄생시켰다.(무식한 내가 알기론 적어도 국내 순정에서 이런 설정은 좀 드물지 않나 싶다.) 분위기 또한 예술이다. 아직 내용전개가 시작부라서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처음 1,2권에선 별로 맘에 안들던 썬더도 3권에서는 더욱더 미모를 업그레이드 한데다 그의 집착과 인간적인 이기심으로 점점 사람을 끌어들이고 있어서 좋다. 느낌상 장편이 될것같은 글로리 에이지..전개가 빨리 빨리 되서 아직은 모든게 의문인 상황의 속사정을 보고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h 2002.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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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그림체, 흔치않은 이야기
"화려한 그림체, 흔치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화려한 주인공 썬더이다. 그는 멋진 금발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천사였으나 결국 천국에서 쫓겨나 지구에 남은 '다이버' 신세가 된다. 쫓겨난 이유인 2대 네피림 '새비언'은 '에밀'과 함께 사라지고 썬더를 그들을 찾아 나서다가 '타브리스'와 '라이라'를 만나게 된다. 반란을 일으켰던 '타브리스'는 침대 신세로 지내고 있으며 중립을 지키고 있었고
"화려한 그림체, 흔치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화려한 주인공 썬더이다. 그는 멋진 금발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천사였으나 결국 천국에서 쫓겨나 지구에 남은 '다이버' 신세가 된다. 쫓겨난 이유인 2대 네피림 '새비언'은 '에밀'과 함께 사라지고 썬더를 그들을 찾아 나서다가 '타브리스'와 '라이라'를 만나게 된다. 반란을 일으켰던 '타브리스'는 침대 신세로 지내고 있으며 중립을 지키고 있었고 '라이라'는 그를 보살피며 다이버들을 모으고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관심 밖이었던 썬더는 다른 다이버를 희생양으로 삼아 모든 힘을 되찾게 되고 다시 '새비언'을 찾아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그렇게도 만나고 싶었던 '파누엘'을 만나게 되나...싸움끝에 본의아니게 그를 죽이게 된다. 정말 극적인 상황에서 3권은 끝맺게 되는데...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또한 '썬더'와 '에밀'의 관계, '새비언'의 행방과 정체 그리고 '라이라'의 썬더 추격이 무척 궁금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0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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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접하는 천사이야기
"오래간만에 접하는 천사이야기" 내용보기
역시 천사와 악마의 대결구도로 나가면서도 진부하지않고 새로운 느낌의 천사이야기다. 나예리 작가의 만화는 처음인데 느낌이 썩 괜찮은 편이다 1권에서는 큰 스토리 진행없이 앞으로의 이야기에 핵심이 되는 인물소개 정도에서 그쳤다. 좀더 이야기 전개가 있었으면 하지만 흥미유발에서는 큰 성공! 네피림의 형은 별 비중없는 인물같아보였는데 의외로 네피림의 주인이 된다니..좀
"오래간만에 접하는 천사이야기" 내용보기
역시 천사와 악마의 대결구도로 나가면서도 진부하지않고 새로운 느낌의 천사이야기다. 나예리 작가의 만화는 처음인데 느낌이 썩 괜찮은 편이다 1권에서는 큰 스토리 진행없이 앞으로의 이야기에 핵심이 되는 인물소개 정도에서 그쳤다. 좀더 이야기 전개가 있었으면 하지만 흥미유발에서는 큰 성공! 네피림의 형은 별 비중없는 인물같아보였는데 의외로 네피림의 주인이 된다니..좀 당황된다. 그가 계속 등장하게 된다면 연약하지만 큰 역할을 가지고 있는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공주(?)가 되지않을까?? 개인적으로 야오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썬더와 파누엘의 러브러브가 기대된다
a******e 200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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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인간.그 사이의 갈등.
"천사와 인간.그 사이의 갈등." 내용보기
우와~~~!!! 원수연님 다음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가!! 나예리님!!!!! 우우.. 나예리님 만화의 특징은..... ^^남자들이 대개 아주 섹쉬~하거나 예쁘게 생겼다는 것. 흠흠... 뭐 이런것을 밝혀서 꼭 나예리님의 만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 만화는 요즘 쉽게 접하는 천사와 천계이야기 따위가 나오는 환타지 만화이다. 천사인 썬더는 내가 아는 누군가와 매우 비슷
"천사와 인간.그 사이의 갈등." 내용보기
우와~~~!!! 원수연님 다음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가!! 나예리님!!!!! 우우.. 나예리님 만화의 특징은..... ^^남자들이 대개 아주 섹쉬~하거나 예쁘게 생겼다는 것. 흠흠... 뭐 이런것을 밝혀서 꼭 나예리님의 만화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 만화는 요즘 쉽게 접하는 천사와 천계이야기 따위가 나오는 환타지 만화이다. 천사인 썬더는 내가 아는 누군가와 매우 비슷하다.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가수.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 긴 금발에 (칼라링때만 잠깐씩 보는 얼굴이지만) 눈 주위의 화장? 그리고 늘씬하게 빠진 몸매.*^^* 썬더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네피림 2대인 새비언을 손에 넣는다. 우여곡절 끝에 새비언을 손에 넣지만 자신의 옛 애인?격이던 에밀에게 그만 새비언을 빼앗기고 가장 사랑하는 친구 파누엘을 잃는다. 묘하게도 이 책은 약간의 '야오이'적 내용을 담고있다. 에밀이 썬더에게 옛날 애인이었던 시절을 이야기 하는 과정에도 그렇고 파누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썬더를 통해서도 그 약간의 야오끼를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야오적 요소에 매력을 알고 더욱더 이 책을 찾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나예리님의 만화는 항상 무엇인가의 여운을 남기면서 그 다음이야기에 잔뜩 기대를 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다음 글로이에이지4권이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b*****e 200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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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림을 차지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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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묵직한 그림체이다. 톤보다는 먹을 많이 사용하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좀 새롭다. 그리고 여자가 안 나온다. -ㅅ-;;; 여자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썬더가 있을 뿐.. 역시 나예리 분위기인가.... 3권이나 나왔는데 아직도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다. 네피림을 차지하려는 둘의 싸움. 거기다 다른 조직이 아주 자연스레(?) 끼어들면서 썬더 혼자서는 감당못할 이야기
"네피림을 차지하기 위한.." 내용보기
꽤 묵직한 그림체이다. 톤보다는 먹을 많이 사용하였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좀 새롭다. 그리고 여자가 안 나온다. -ㅅ-;;; 여자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썬더가 있을 뿐.. 역시 나예리 분위기인가.... 3권이나 나왔는데 아직도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다. 네피림을 차지하려는 둘의 싸움. 거기다 다른 조직이 아주 자연스레(?) 끼어들면서 썬더 혼자서는 감당못할 이야기로 치닫고 있다. 그런데 이야기의 주인공은 썬더인가? 아니면 네피림인가... 선더라고 하기에는 너무 마이너적인 것같은 느낌이다. 뭐 작가가 그렇게 의도한 작품이라면.. 그런데 이번만큼은 제대로 끝을 봤으면 한다. 이 미묘한 느낌을 알기위해서라도.. ^^
r*****3 200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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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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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다음 권이 나오고 있지 않은, 기다리다 지친 글로리 에이지- 언제쯤이면 4권을 볼 수 있을까? 이제 겨우 이야기의 틀이 잡혀가는 듯 하는데 그 뒤가 이어지지 못한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 오랜만에 만나는 우리나라의 천사 이야기라 그런가 더 기대가 컸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썬더- 얄밉고 짖굳은 면이 있지만 웬지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주인공이다. 도저히 제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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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다음 권이 나오고 있지 않은, 기다리다 지친 글로리 에이지- 언제쯤이면 4권을 볼 수 있을까? 이제 겨우 이야기의 틀이 잡혀가는 듯 하는데 그 뒤가 이어지지 못한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 오랜만에 만나는 우리나라의 천사 이야기라 그런가 더 기대가 컸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썬더- 얄밉고 짖굳은 면이 있지만 웬지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주인공이다. 도저히 제어할 수 없을 듯한 괴팍한 성질이라든가, 계산적으로 회전이 빠른 머리까지도 모두 어쩐지 맘에 든다. 이야기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를 일이지만 최후에는 해피앤드가 되길 바란다. 어둡고 암담한 미래가 없길 바라며 작가가 썬더를 조금만 덜 괴롭혀 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k*******n 200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