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년도부터 꾸준히 토익을 시험본 저에게는 마땅히 맞는 토익교재 찾기가 어렵더군요. 시험은 많이 쳐봐서 문제 유형은 뻔히 아는데, 시중에 유명하다는 책을 뒤져보면 다 거기서 거기구...최종민선생과 변진협선생의 이 책은...제가 강의를 들어봤던 탓인지 몰라도 문제유형이 아주 맘에 듭니다. 글자체 마져도 실제 토익셤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진짜 시험문제 푸는 듯한 기분으로 풀었습니다. 문제가 어렵긴 하지만, 이정도 공부해야만 실제 토익시험에서 자기의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yes24에서 책을 받고 책은 좋았는데, 테잎을 돌리는데 앞부분이 상태가 안좋더군요.-_-; 하지만 선생님들의 명강의를 책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꼭!!! 토익 시험 치르기 전에 풀어보라고 권하고 싶군요. |
| 텐져린 시리즈는 기출문제와 거의 유사하다. 많은 부분들이 기출문제와 겹치는 그런 문제들이라고 입소문이 나 있다. 토익을 몇번 본 사람들은 다시 기초를 잡기 위해서 거의 유사한 책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 텐져린 씨리즈의 마지막인 모의고사이다. 모의고사는 항상 자신의 실력을 측정해야 하기에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짚어주는 문제집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것을 보면 많이 유사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은 약간 어렵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문제들처럼 군데기가 없다. 필요없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시험은 항상 어렵게도 쉽게도 출제될 수 있다. 어렵게 공부하는 것이 바로 시험에 고득점하는 방법인 것이다. 이 책을 풀고 나서 다시 반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토익에 관한 좋은 책들이 많다. 토익은 그 만큼 많이 분석되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시험 일주일전에는 모의고사를 풀어봐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능력을 확실히 알수 있고 부족분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래서 좋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