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필요하여 급하게 이책으로 액세스를 때었습니다. 이 책을 보기전 길벗사의 책을 몇권 본 경험이 있는데 대체로 쉽고도 얻는 것도 많은 편이었기에 액세스 책을 고르는데 별 고민하지 않았지요. 하지만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액셀등과는 좀 다른 OA 부분이기에 책 자체는 초보자가 무작정 따라하기에는 좀 어려워 보였습니다. 결과가 아니라 그 이해 과정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또한 제가 데이터베이스에 좀 지식이 있었기에 프로그램 자체의 설명을 따라가는데는 무리가 없었지만 고급기능인 모듈등의 기능 부분은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초보자에게 따라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있다고 하지만 타 액세스 책에 견주어 보았을 때는 가장 쉽게 접근하고 있지 않나 합니다. 단순히 따라하지 말고 생각을 깊히 하면서 보조적인 정보와 같이 한다면 액세스 프로그램의 기초를 충분히 다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같은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액세스 실무활용프로젝트]를 먼저 구매했다. 역시 액세스란 건 이름도 못들어 봤던 나에겐 무리였다. 어찌어찌 100페이지 까지 보다가 결국은 포기하고 다른 액세스 책을 사기로 했다. 포기한 이유는 모듈에 대한 설명이 부실한 것이었다. 아니 모듈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어도 초보자에게는. 같은 저자가 쓴[ 액세스 2002 무작정 따라하기]를 샀다. 현재 액세스2003버전이 나온지 1년이나 지난 시점에서 액세스 2002를 사야하는가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그냥 같은 저자가 쓴 책이라는 점 때문에 샀다. 같은 저자가 쓴 두권의 책이라면 전편과 후편의 성격을 띠지 않을까 하는 점이 고려가 되었다. [실무활용]에서 고생을 해서인지 [2002 무따기]를 수월하게 읽혔다. 600쪽이 넘는 분량을 20시간 조금 넘게 걸려서 읽었으니. 물론 다 외우진 않았다. 필요한 것은 정독하고 당장 안 필요한 것은 이런게 여기에 있구나 하고 읽고 지나갔다. 다 읽고 나서 아쉬운 점은 [2002 무따기]에도 모듈에 대한 설명이 아주 부실하다는 것이다. 이 책만 봐서는 모듈의 기초도 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오피스도움말을 활용할 정도의 수준에도 이르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당연히 이책만 보고 [실무활용]의 코드를 봐도 저게 뭐야 검은건 글씨고 하얀건 종이군 정도의 반응이 나올 뿐일것이다. 모듈 이외의 액세스의 기초는 이 책으로 마스터한 것 같다. 설명은 쉽고 어떤때는 자꾸 반복이 되어서 귀찮을 때도 있었다. 다만 불안한 것은 소프트웨어는 6개월이 머다하고 바뀌는데 액세스2003 이 나오고도 1년이 지난 지금에 액세스2002의 기능만 활용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 책을 다 읽으니 액세스2003을 다시 사야 하나를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비주얼베이직에 관해서는 또 어떤 책을 사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다. |
| 보통의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책들이 기능을 나열하면서 설명하는 방식인데 비해서 이책은 우편데이터베이스를 실제 만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액세스를 배울수 있도록 한 방식이 맘에 들었다. 이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보니 이해나 실제 응용에서도 막힘없이 할수있었던 것 같다. 액세스프로그램이 필요하고 사용해할 정도라면 어느정도 컴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 있을것이라본다. 그런점을 생각한다면 이책 한권이면 액세스를 마스타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내가 여태까지 컴에 대한책은 전부 칼라판만 보아서 그런지몰라도 이책은 칼라가 아니라서 보기가 조금 어색했다. |
| 책에 있는 설명을 그냥 따라 하니깐 액세스가 이런 거구나 조금씩 감이 잡힙니다. 책 제목대로 컴퓨터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액세스와 데이터베이스를 아주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모르고 있는 것과 다름 없어서 일부로 쉬운 액세스 교재를 선택했습니다. 모두 네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던데 마지막 장에 해당하는 넷째 마당에서 IIS를 이용하여 웹 서버 구축하기서부터는 집 컴퓨터 사양이 OS는 XP, 액세스 2000을 써서 그대로 해보지 못 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액세스 2002의 인터넷 지원 기능 등을 설명한 것을 보고 액세스가 쓰임새가 많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 열심히 따라 하였지만 이 책만으로는 실전 응용력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실력을 탄탄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