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솝 이야기는 워낙 널리 알려져 있어 마치 보통 명사처럼 쓰일 때도 가끔 있는 이야기다. 이솝 우화라고 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들은 떠돌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은 이솝이라는 사람이 엮었다고 해서 이솝 이야기이다. 내용은 여러가지 것들이 있지만 동물들은 사람에 빗대어 풍자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남의 뼈다귀를 원하다가 자신의 빼다귀마저 강물에 빠뜨리는 강아지가 그러하다. 인간의 욕심을 날카롭게 풍자하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그외에도 인간의 탐욕, 어리석음을 풍자하는 여러 이야기가 있다. 어린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점까지 알 수는 없으니 부모가 옆에서 지도해줌이 바람직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