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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하고, 연관성 있는 영단어.
"읽기 편하고, 연관성 있는 영단어." 내용보기
전제하고 들어가자면 절대 두번읽는다고 끝나지는 않는다. 단어 한자당 130번은 써야 인간의 뇌에 입력된다고 하니 두번읽어서 끝나는 영단어라는 말은 사실상 없는 말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 책은 두번 읽어서 외워질 것 같을만큼 단어 연관에 대한 정리를 참 잘해놓은 책이다. 스쳐지나가듯 읽어도 기억에 남을만큼 재밌게 집필하기도 했고,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영어단어도
"읽기 편하고, 연관성 있는 영단어." 내용보기
전제하고 들어가자면 절대 두번읽는다고 끝나지는 않는다. 단어 한자당 130번은 써야 인간의 뇌에 입력된다고 하니 두번읽어서 끝나는 영단어라는 말은 사실상 없는 말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 책은 두번 읽어서 외워질 것 같을만큼 단어 연관에 대한 정리를 참 잘해놓은 책이다. 스쳐지나가듯 읽어도 기억에 남을만큼 재밌게 집필하기도 했고, 도움이 됐던 것 같다. 영어단어도 성격별로 나누어 집필했다. 골프, 태권도, 낚시, 직업, 응료수, 댄스, 돈 등등으로 나누어서 어떤 분야에 해당하는 영어를 기술했다. 수능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비추천도서다. 지나치게 생활영어를 위주로 쓰여진 것 같다. 예컨데 Talent show (장기자랑)이나 baby tooth (젖니)같은 많이 접하지 못할 단어도 많이 나올 뿐 아니라 생소한 단어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변한 점이 있다면 영어라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까도 언급했지만 쉽고, 유머있는 말투로 쓰여져서 읽기에 거북하지 않았고, 단어끼리 연관성 있게 기술(장기자랑이나 젖니처럼)해서 읽기에 편해서 영어란 장벽이 그리 높지많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줬던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04.0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