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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책을 산지가 6개월정도가 지났는데....인제 보게되었는데....예전에는 그저 책을 따라서 모델링이나 거기에는 있는 설명만 보는데 그쳤습니다. 근데 따라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지 않고 간략히 나와 좀 지루했죠. 근데 이책을 아는 분들이 자주 보시더라구요. 음 저도 집에와서 이책을 쭉 한번 훑어보았죠. 근데.. 막히던 부분이 확 들어오는 것이 아 이책을 보는 이유가 여기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책을 보고 좀 더 맥스를 사랑하게 되었고... 자세히 공부해야되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맥스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께는 조금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라도 맥스에 이해를 가시는 분들이나 중급자분들에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사람들은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데,본인은 따라가기도 벅차니 말이다.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는 더욱 없다..다시 한번 파이팅하고 커피 한잔에 백만 불짜리 꿈을 싣고 시작해 보기바란다. 꿈마저 없다면 세상 살기가 너무 잔인하지 않는가. |
| 그동안 3D MAX를 공부하느라 숫한 책과 사이트를 돌아다녔던 시간이 아까울만큼 이 책이 주는 효과는 뛰어났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분의 조언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의 답답함을 해소해보고자 서점에서 훑어보고는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예제위주의 책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그 예제들을 표현하기 까지의 과정이 얼마나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 책을 통해 난 위에서 말한 포인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할 수 있다. 예제 하나하나를 빠르고 정확하게 익혀나가는 자신의 모습에 감탄을 하고 싶은이가 있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
| 맥스에 관련된 서적은 굉장히 많다. 대개 예제위주 아니면 메뉴얼식이다. 메뉴얼식 책은 메뉴가 많은 맥스같은 경우 필수다. 나는 맥스를 전혀 몰랐을때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곤 내가 과연 이 책을 잘 샀을까 더 좋은 책은 없을까 나중에 후회는 하지 않을까 엄청 걱정을 했지만 나중에 학원에 다니면서 대부분의 학생과 강사님들 역시 이 책을 소유하고 계심을 알고 안심을 했다. 그러나 이책은 character studio부분은 다루고 있지 않다. 지금 서승욱님이 character studio 3.0을 집필중이고 연말에 발간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내년 초에 나올지 그건 알 수 없다. 서점에 가면 메뉴얼식으로 된 책들 중에 character studio까지 다룬 것도 있는 것으로 안다. 아직 메뉴얼식 서적이 없는 분이거나 character studio가 급하신 분은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란다. |
| 서점가를 배회하며 서승욱의 이름 세글자만을 믿고 이책을 사게되었다.. 하지만...본디 3d의 개념도 전혀잡혀있지않은상태에서 이책을 펼쳐서 이해하는데는 엄청난 인내심과 성격테스트의 경지였다.... 지금도 이책을 보면서...참 성의있게만든 max 매뉴얼이구나.. 스스로 감동도 받는다,,, 하지만..전문적인 매뉴얼에만 치중한나머지...맥스를 이해하는데에만 거칠뿐.. 나아가서 자신의 실력이나 노하우를 쌓는데는 아무런 도움이되질않는다,,, 저자가 대부분 스스로 집필하면서..cd예제만봐도 저자의 자상함에 놀랄부분도 있을것이다,, 한편으로는 메일로,,스스로를 괴롭히지(?)말아달라는 하소연도,,,가끔 접할수있는 읽을거리가 될수도 있다... 초보자들은 들어도 무슨소리지도 모를것이고... 두꺼운 매뉴얼 금방질려버릴것이다.... 독학용보다는 툴을 이해하는 매뉴얼에 가까운 책이니..자기한데,,맞는책인지 한번더 생각해볼 필요가있다.. 그래야...돈이아깝다는 말이 안나올것이 분명하므로....~~ |
| 책이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긴 힘들지만 다른건 다 괜찮네요. 수업때문에 샀지만 이런저런 내용들이 세세하니 바이블 같아요. 3ds max 첨 해보는데도 그다지 어렵단 생각 안들게 해줍니다. 예제도 적당한것 같고.. 근데 좀... 빡빡하죠... ^^ 그래서 보고싶단 생각은 잘 안들지만.. 일단 한번 맛보면 술술 넘어갑니다 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며 예제도 따라가고 .. 3ds max생각보단 참 재미있단 것을 알게끔 해준 책이랍니다. 물론 수업중에 교수님이 잘 설명해준 탓도 있겠지만 이책도 한몫 든든히 했답니다. |
| 저두 이책을 사기까지 여러가지의 맥스 책을 사보았습니다. 다른 맥스 책들은 예제 중심으로 되어있어서 예제 말고 다른 것에 응용하기가 너무어려웠는데 이 책은 메뉴얼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맥스를 해보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맥스에 대한 모든 메뉴들이 나와 있습니다. 한 메뉴가 끝나면 예제가 나와서 곧바로 따라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이 책을 사면 2장의 시디가 있는데요.. 거기에는 맥스 교육 동영상이 있는데요 저 같은 초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약간 걸리는 것은 1000페이지가 넘는다는 겁니다. 물론 이 책을 끝까지 다 보는 분들은 별루 없겠죠. 메뉴얼 위주로 되어있어서 다른 맥스책과 같이 보는게 나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