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가슴 따뜻해지는 수필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좋은 수필집입니다
자고가래이에서 한없이 자식에게 사랑만 주시는 우리시대의 어머니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에 마음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볼펜을 꽂으며 편에서는
잃어버려서 다시 찾을 수 없는 볼펜처럼 떠나버린 사람들중에서
영원히 만날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한번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한편씩 읽어보면 메마른 감성을 자극하는 좋은 효과를 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