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산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뒤늦게 정리를 해본다. 사실 정리라고 할것도 없는게 이 책 자체가 정리되어 있는 사전 형식의 책이다. 가끔 "어!! 저 사람이 누구지..? 또는 저 사건이 뭐였나?" 이런 호기심이 들 때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물론 모든것이 있는게 아니라 아쉬울때도 있지만..) 더 많은 내용을 인터넷이나 다른 책에서 찾을수 있겠지만 우리가 항상 컴퓨터를 켜놓고 지내는것도 아니고 잠깐 잠깐 참고하기에는 좋은 책인듯 하다. 그리고 뒤쪽에 부록처럼 있는 왕실의 가계도는 아주 큰 도움이 되는듯 하다. 저 왕 이전에는 누가 있었는지 뒤에는 누가 되었는지 이런 연결을 다 기억할수는 없고.. 삼국, 후삼국, 고려, 조선까지의 내용이 있는데 약간의 야사들이 재미를 주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