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이책을 구입하게 되는 동기는 임용고사를 준비하기 위함일 것 같다. 이 책은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간략하게 여러 도표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짧은 시간동안 막판에 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본인은 교육학을 정리한 책중 가장 페이지가 적은 책을 찾다가 이책을 구입하게 된 것이다....^^;;;;) 만약 예전에 신경써서 교직과목을 이수하였거나 다른 수백 수천페이지의 교육학책을 여러번 독파했던가....다른 경로로 교육학을 유심히 공부하지 않았다면 하루이틀에 이 책을 독파하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페이지 수에 비해 방대한 양의 내용을 간추렸다는 점에서 한번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