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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아저씨가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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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처음 정착한 곳은 어디인가, 바로 아프리카 부근이었다. 그럼 아프리카는 어디인가? 적도에 걸쳐있는 하나의 큰 땅덩어리이다. 사실 가까운 것을 치고 본다면 동부 유럽쪽과 아프리카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동부 유럽과 아프리카는 예전에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인류학자도 고고학자도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아프리카에 살던 사람들이 백인인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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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처음 정착한 곳은 어디인가, 바로 아프리카 부근이었다. 그럼 아프리카는 어디인가? 적도에 걸쳐있는 하나의 큰 땅덩어리이다. 사실 가까운 것을 치고 본다면 동부 유럽쪽과 아프리카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동부 유럽과 아프리카는 예전에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인류학자도 고고학자도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아프리카에 살던 사람들이 백인인지 아니면 흑인인지도 우리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왜냐 하면 하도 오래된 것이라 살점이 떨어져 나갔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의 피부는 어두운 곳에 있으면 점점 더 하얘지지 않는가? 내 생각으로는 아프리카와 유럽에서 각기 다른 문명을 가지고 기후가 달라서 살던 인류가 각각 흑인과 백인이 된 것 같다. 아프리카는 적도 부근에 있어 햇빛이 무척 강한데, 검은색이 햇빛에 견뎌내는 능력이 크다. 그래서 피부의 멜라닌 색소가 피부를 검게 만들었고, 백인은 비가 많이 오는 음침한 지역에서 살아 밖으로 자주 안 나오기 때문에 피부가 점점 하얘진 것 같다. 사실 백인도 피부가 하얗지만은 않다. 아프리카나 유럽이나 문명은 발달해 왔다. 하지만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었고 서로에 대한 선입견으로 교류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 결국 나중에 백인들이 흑인을 발견함으로 하여 흑인은 그들의 종이 되었고, 그 와중에 톰 아저씨네 오두막이라는 명작도 써졌다 링컨 대통령이 노예제도를 폐지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는 흑인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괜히 무섭고 무시하고 접촉하지 않으려는 생각을 떠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신념을 갖고 흑인을 차별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흑인을 차별한다면 우리도 나중에 황인종이라는 이유로 차별대우를 받을 것이 아닌가? 얼굴과 피부가 노랗다고. 단지 그 이유만으로 우리가 차별대우를 받는다면 우리도 분하고 억울해서 흑인들과 똑같은 짓을 할 것이다. 이제 지구는 세계화, 지구촌시대라고 불린다. 그런데 지구촌시대에 차별이 있을 수 있을까? 백인, 흑인, 황인, 소수민족을 차별하는 것이나 남녀를 차별하는 것은 없어져야한다. 차별하지 말고 능력대로 살게 되었으면 좋겠다.
p****1 2001.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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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은근히 무시하는 마음은 없는지-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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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톰 아저씨다. 정말 신앙 하나로 모든 것을 참으며 결국 죽음에 이르고 마는 천사. 그러나 그는 죽으면서도 행복했다. 이 동화를 계기로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을 일으키고 노예해방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글 하나의 위력이 새삼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동화를 읽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나에게도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우리에게도 은근히 무시하는 마음은 없는지-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내용보기
천사같은 톰 아저씨다. 정말 신앙 하나로 모든 것을 참으며 결국 죽음에 이르고 마는 천사. 그러나 그는 죽으면서도 행복했다. 이 동화를 계기로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을 일으키고 노예해방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글 하나의 위력이 새삼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동화를 읽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나에게도 단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은근히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던 걸 고백해야겠다. 동남아에서 온 노동자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면 괜히 얕잡아보고 싶은 마음 같은 것들이다. 그리고 흑인들은 일단 심리적으로 위압감을 받는다. 검다는 것은 두려움을 안겨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성숙한 세계인으로서 함께 나누고 함께 공유해야 한다. 누구누구를 차별한다는 거것은 하나남의 창조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다. 약하고 억눌린 자를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우리 모두는 오히려 행복하게 죽어간 톰처럼 그런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행복하게 죽은 톰이 부럽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