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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890점은 이런책 못 내란 법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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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가 완성된 때가 96년 이라네요...솔직히 정찬용씨 영어실력은 모르구요,나쁘진 않은데..라디오에 나왔었거든요...3~4년 전에 890점 맞았다고 해도..그리구 토익시험을 본 다음.. '아..인제 890점 맞았으니...죽을때 까지 다시는 토익 보지 말아 야지...' 하는 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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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가 완성된 때가 96년 이라네요...솔직히 정찬용씨 영어실력은 모르구요,나쁘진 않은데..라디오에 나왔었거든요...3~4년 전에 890점 맞았다고 해도..그리구 토익시험을 본 다음.. '아..인제 890점 맞았으니...죽을때 까지 다시는 토익 보지 말아 야지...' 하는 사람은 세상에 한명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때는 문제 수준이 낮았어도...토익은 공인 된 것이 아닙니까..쉽고 어렵고는 ETS에서 결정할 일이고......................... 독일어를 모국어 수준으로하면서 영어는 별로라고 하는데....... 독일 사람은 독일어를 모국어로 쓰면서 영어 잘 못하잖아요.....같은 거라고 보는데요.................... 그런 저자의 이야기는 제쳐 두고라도 일단 영절하의 방법은 실패한 방법이 아닙니다........성공자가 나왔는지는..아무도 모르는 일이죠.....2년이 넘었지만.......성공했다고 설마 매스컴에 나올 거라고 생각 한건 아닐테고........그리고....우리에게 있어서 6개월은 단기간이 아닙니다..........물론 부족하기는 하지만......이재룡씨는 297시간을 듣기만 했는데도 영어가 됐다고 하지 않습니까....정찬용씨가 '정찬용 TOEFL백신'이란 책을 냈는데...지금 주문해서 읽어보세요...정찬용씨의 말은 수많은 독자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성공 가능성 있고 어렵지도 않습니다.....많은 학자와 교수들이 이미 영절하가 출간될 떄부터 실패할 거라고 했지만...그 당시에는 깡그리 무시되었죠...지금도 무시 당하고 있습니다...이제 2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입증이 되었을 거라고 보는데요.100명 중에 10명이 성공하고 90명이 실패하더라도, 사회에서 90명을 보고선'역시 안돼..'하더라도. 그 방법이 옳다면, 제대로 된다면,우리는 그 방법대로 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여러분,6개월은 단기간이 아닙니다.영절하의 방법대로 하시려면 그 기간 동안만이라도 열심히 해 보세요.....일단 해 보시고 욕을 하든지 하십시오........................... 그리고~~!!..정찬용씨의 방법이 틀리다면 그럼 하인리히 슐리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꾸며낸 이야기 입니까..??? 참고로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은 이책하고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을 같이 주문해 사용해 보세요.....저도 그 것들 사용해서 이제 왠만큼은 외국인하고 대화가 됩니다............. 그리고 영절하를 입증할 만한 제 경험으로는......TEPS를 380점 맞았었는데..듣기만 했는데도 ..543점으로 뛰어 올랐습니다..... 저는 AP뉴스도 잘 듣고있고요,그리고 이글은 절대로 퍼온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b*****i 2001.10.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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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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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전에 이 토익백신을 사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정찬용 시리즈의 열렬한 애호가이다. 왜냐하면 그의 영어 교재에는 한국말 녹음이 없기 때문이다! 영절하(영어 절대로 공부 하지 마라)책을 처음 접한 시점부터 영어 습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렇지만 토익 백신에는 옥에 티가 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테이프 초반에 한국어로 녹음이 되어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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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전에 이 토익백신을 사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정찬용 시리즈의 열렬한 애호가이다. 왜냐하면 그의 영어 교재에는 한국말 녹음이 없기 때문이다! 영절하(영어 절대로 공부 하지 마라)책을 처음 접한 시점부터 영어 습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렇지만 토익 백신에는 옥에 티가 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테이프 초반에 한국어로 녹음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그것이 한국말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계속 듣고 또 들어도 그것은 여전히 한국말이었다. 그래서 나는 영어 테이프를 한 번 듣고 또 한번 처음부터 돌려 들을 때마다 그 부분은 볼륨을 죽이고 그 다음부터 정상적으로 올려서 듣는다. 교재의 전반적인 구성은 기본적으로 영절하에 충실하고 있고 이것이 토익 시험을 치는 데 대비하도록 만들어진 점만 빼면 토플 백신과 유사한 구성이다. 테이프 내용의 스크립트도 없고 또 특이하게도 다른 수많은 교재들과 달리 '음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거기에는단 한 구절의 한글 해석도 없다. 정찬용 교재 시리즈는 다른 영어 교재들과 비교해서 말도 많고 논란도 많은 것들이다. 어떤 사람은 시험용으로 쓰기엔 부담이 있다고도 하면서 실효성에 의문을 달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로 '시험 그 자체만을 위해' 이 교재를 선택해야 한다면 차라리 구입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영절하 서적 자체에서도 그렇고 교재 시리즈 마다 가이드 북에서 한결 같이 주장하는 바이다. 토플이나 토익 점수가 그렇게 중요하다면 차라리 다른 두꺼운 수백페이지 짜리 교재를 사서 공부하는 게 돈도 아끼고 시간도 절약하고 정력도 아끼는 좋은 방법 일 것이다. 나는 당장 토익이나 토플 등 시험 점수가 급한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진짜로 영어를 네이티브 스피커 처럼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데 중점을 둔 영어 학습자들을 위해 만들어 진 것이 바로 이 교재라고 생각한다. 시험 점수가 전부인 사람들에게 이 교재를 권했다가 시험 점수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 못했다고 혹평하는 사람들이 영어를 진심으로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하는 다른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거 사서 공부하면 돈 낭비, 시간 낭비라고 악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시험 점수가 중요한 이유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본 교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무 엇인 지 알고 있다면 단지 시험 점수가 오르지 않았다는 결과만 가지고 교재가 좋으니 나쁘니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도 개인적으로 토익 시험을 위해서 본 교재를 구입했지 만 설사 진짜로 시험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유감일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제대로 공부했다면 시험 점수가 잘 나올 것이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영어를 공부하는 과정 중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물론 이 교재에만 전적으로 매달린 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급성장한다는 보장이 없다. 이 교재 자체만으로도 구성이 훌륭하지만, 이 교재의 단물을 다 빨아 먹었다면 서둘러 다른 비슷한 아니면 그 이상의 레벨의 교재를 구해서 전력투구해야 한다.
p*******e 200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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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 시리즈 줄~줄~
"영절하 시리즈 줄~줄~" 내용보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가 출판된 이후, 새로운 교재들이 줄줄이 나왔다. 영절하를 본 후부터는 거기에 나오는 것은 믿고 따르고 있었는데, 새로운 책들이 계속 나오다보니 영절하 시리즈의 '상업성'에, 내용 자체에도 의심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이 토익백신..이라는 책을 보고 나는 또 흔들렸다. ㅡㅡ! 토익 유형 문장들만 해석없이 나와있는 읽기용 책은 말그대로 '포켓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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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가 출판된 이후, 새로운 교재들이 줄줄이 나왔다. 영절하를 본 후부터는 거기에 나오는 것은 믿고 따르고 있었는데, 새로운 책들이 계속 나오다보니 영절하 시리즈의 '상업성'에, 내용 자체에도 의심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이 토익백신..이라는 책을 보고 나는 또 흔들렸다. ㅡㅡ! 토익 유형 문장들만 해석없이 나와있는 읽기용 책은 말그대로 '포켓용'이고, 문장 자체도 길거나 어렵지 않아서 읽기 편하다. A.N.D 듣기 테이프는 한마디로 강추다. 영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해줘야 하는데, 한번은 느리게 한번은 빠르게 원어민이 문장을 읽어준다(물론 대본은 없음). 모의고사식(!)으로 공부해야 하는 고3 수험생에게는 조금 부적절한 책일지도 모르겠지만, 영어를 '영어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o*******e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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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가 아닌 토익시험을 처음 보는분께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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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두권을 사서 친구와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토익초보자라면 누구나 볼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사이즈도 작아 지루하지 않으면서 2개월이면 토익을(문법은제외) 마스타 할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영절하를 읽어 보신분이라면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책으로 하루에 테이프한번 읽기 1시간 정도 약 두시간씩 매일 하면 토익을(문법제외) 완성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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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두권을 사서 친구와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토익초보자라면 누구나 볼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사이즈도 작아 지루하지 않으면서 2개월이면 토익을(문법은제외) 마스타 할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영절하를 읽어 보신분이라면 정말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책으로 하루에 테이프한번 읽기 1시간 정도 약 두시간씩 매일 하면 토익을(문법제외) 완성할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읽을수 있는 200페이지정도의 책과 테이프 2개 테이프는 아주 느리게 한번 원래대로 한번씩 나옵니다. 영어는 잘하는데 발음을 못알아들으시는분, 아니면 정말 토의은 처음이시다 하시는 분께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열심히 ......
c*******3 200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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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잡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
"토익을 잡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신감을 줍니다. 저는 토익 성적이 500점대라 그리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영절하 책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즉, 자신감이 생긴것이죠. 문제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토익이 어렵다고 느끼고 두렵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을겁니다. 저 말고도 여러분들
"토익을 잡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신감을 줍니다. 저는 토익 성적이 500점대라 그리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영절하 책을 보고 이 책을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즉, 자신감이 생긴것이죠. 문제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토익이 어렵다고 느끼고 두렵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을겁니다. 저 말고도 여러분들이 리뷰를 적어놓으셨는데 의견들이 상당히 상반되네요. 저는 이 책이 좋다는 쪽으로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저자의 토익 점수가 문제가 아니라 영어를 학습하는 방식에 대한 그분의 의견에 찬성이기 때문에 저는 이 책과 영절하 방식으로 공부를 해서 토익점수를 차근차근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 영절하에 대해 들어보셨고 책을 보셨거나 하신다면 이 토익 백신도 추천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아니 토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 것 입니다. 저와 같이요^^
i***s 200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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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토익이란 병균을 확실히 잡을 수 있기만 한다면야.....
"제목처럼 토익이란 병균을 확실히 잡을 수 있기만 한다면야....." 내용보기
요즘 대학생이나 직장인 대부분은 토익이 필수처럼 되어버린 현실에서 좀더 좋은 성적을 얻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어학연수, 학원, 강좌 등등... 그러나 생각만큼 성적이 좋지않은 것이 또한 토익시험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그런 어려운 토익에 대해 면역력을 길러준다는 게 이 책이 주장하고 있는 요지이다. 이 얼마나 솔깃한 이야기인가? 우선 영절하 저자가 내놓은
"제목처럼 토익이란 병균을 확실히 잡을 수 있기만 한다면야....." 내용보기
요즘 대학생이나 직장인 대부분은 토익이 필수처럼 되어버린 현실에서 좀더 좋은 성적을 얻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어학연수, 학원, 강좌 등등... 그러나 생각만큼 성적이 좋지않은 것이 또한 토익시험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그런 어려운 토익에 대해 면역력을 길러준다는 게 이 책이 주장하고 있는 요지이다. 이 얼마나 솔깃한 이야기인가? 우선 영절하 저자가 내놓은 책이라 어느정도 믿음이 간다. 개인적으로 영절하 방식의 영어공부가 매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더욱더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구성을 보면 작은 소책자 1권과 테이프 2개가 전부이다. 공부방법도 너무나 쉬어 책 2페이지에 모두 설명되어 있다. 나머지는 저자와의 인터뷰 방식으로 이 책에 대한 Q/A를 싣고 있으며, 그 외 대부분은 읽기 공부를 위한 영어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크기도 수첩크기만 해서 가지고 다니며 틈틈히 볼 수 있어 참 좋다. 테이프는 처음에 천천히 1번, 그리고 빠르게 1번,총 2번씩 듣게끔 구성되어 있는데 그냥 듣는 게 중요하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듣기부분의 영어 스크립터문장은 제공되지 않고 있다. 그외에 이 책의 특징은 사용기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 말을 빌리면, 3개월 이상은 이 책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단기간에 효과를 볼수 있도록 해 놓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도 저자를 믿고, 이 책으로 다시 한번 토익이란 큰 산의 정복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 과연 어느정도나 효과를 볼수 있을지 의문스러운게 현재의 솔직한 내 심정이다. 하지만 백신이란 책 제목처럼 토익이란 병균에 대해 확실한 면역력만 길러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한 것이라고 믿는다. 3개월후에 토익이란 놈에게서 자신있게 면역되어 있는 내 모습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난 열심히 이 책을 보고 있다. 여러분도 이런 나와 같이 하심이 어떨런지....밑져야 본전 아닐까요?...^^

[인상깊은구절]
토익에 대해 전혀모르는 왕초보에게도 토익백신이 효과가 있나요? - 물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모두 토익을 전혀 모르는 경우였습니다. 다만, 토익 왕초보가 아니라 영어 왕초보자인 경우엔 위 8번의 답을 말씀드릴 수 밖에 없으며, 그런 분들은 영절하 방식으로 기초를 먼저 다지는 게 좋습니다.
a****n 200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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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감잡는데 쓸만한 교재
"토익 감잡는데 쓸만한 교재" 내용보기
일단 이책은 별로 부담이 없다. 크기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내용도 별 부담이 없다. 그래서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 본다. 이책은 리스닝과 리딩 두 파트로 되어있는데 두 파트모두 실제 토익 시험에서 듣거나 볼 수 있거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장 어구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교재와 달리 이책은 특정내용을 암기하거나 문제를 풀어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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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별로 부담이 없다. 크기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내용도 별 부담이 없다. 그래서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 본다. 이책은 리스닝과 리딩 두 파트로 되어있는데 두 파트모두 실제 토익 시험에서 듣거나 볼 수 있거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문장 어구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교재와 달리 이책은 특정내용을 암기하거나 문제를 풀어나가는 식이 아니다. 그저 영어 문구(토익에서 듣고 볼수 있는)에 익숙해 지도록 훈련하는 교재이다. 몇 차례 테이프를 듣다보면 스크립트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익숙해져 일부는 저절로 외우게 된다. 따라서 체계적으로 내용을 습득 점수를 올리려는 중급이상 수험자보단 토익에 보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초보 수험자들에게 유용하리라 본다. 그러나 소기효과를 얻고자 할땐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아울러 너무 큰 기대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어떤 비법이나 속성법등은 전혀 없다.
a***r 200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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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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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늦은 나이에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다. 읽기는 웬만큼 되는데 듣기가 잘 안되서 고민하던 중 이 토익백신을 사게 되었다. 한두 달이면 다 끝낼 수 있다고 해서 부담없이 샀는데 지난 달에 시험을 한 번 봐보니 공부한 내용과 모두 다른 것만 들리는 것이 아닌가?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공부는 열심히 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듣기의 내용이 시험과는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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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늦은 나이에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이다. 읽기는 웬만큼 되는데 듣기가 잘 안되서 고민하던 중 이 토익백신을 사게 되었다. 한두 달이면 다 끝낼 수 있다고 해서 부담없이 샀는데 지난 달에 시험을 한 번 봐보니 공부한 내용과 모두 다른 것만 들리는 것이 아닌가?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공부는 열심히 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듣기의 내용이 시험과는 거리가 조금 있지 않나 하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문제집과 비교함으로써 알게 되었다. 시험을 보고 난 직후 다른 문제집의 스크립트를 보았더니 시험에 나온 것과 유사한 것도 있었다. 차라리 터미네이터나 Ear of the TOEIC을 사는 편이 나은 것 같다. 그래서 그것으로 다시 공부하고 있다. 투자한 한 달의 시간이 아깝다.
c****1 200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