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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곳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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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언제나 로마였다. 어릴적 오드리 헵번과 그레고리 펙이라는 이름도 모르던 시절, 우연히 보았던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본 뒤로 내 꿈은 항상 로마였다. 그러나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 가면서 꿈에 대한 열망은 커져갔지만, 그 반대로 두려움도 커져갔다. 내가 과연 그곳에 혼자 갈 수 있을까? 로마에는 소매치기가 우글거린다...는 등의 여행담들이 더욱 나를 위축시키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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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언제나 로마였다. 어릴적 오드리 헵번과 그레고리 펙이라는 이름도 모르던 시절, 우연히 보았던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본 뒤로 내 꿈은 항상 로마였다. 그러나 한해 두해 나이를 먹어 가면서 꿈에 대한 열망은 커져갔지만, 그 반대로 두려움도 커져갔다. 내가 과연 그곳에 혼자 갈 수 있을까? 로마에는 소매치기가 우글거린다...는 등의 여행담들이 더욱 나를 위축시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그래서 결론적으로 난 아직까지 외국 한번 못나가본 촌닭(?)이다..) 하지만 누가 그랬다. 책은 우리에게 간접경험을 제공해 주고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제공한다고... 이 책을 통해 나는 로마를 만나고 이탈리아를 만난다. 소매치기 걱정 따위는 말끔히 날려버려줄 아름다운 사진과 친절한 소개속에서 나는 다시 로마를 꿈꾼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0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이탈리아의 모습을 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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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 이탈리아라는 곳이 알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책을 덮으면서 이탈리아란 나라에 대해 더욱더 놀라움, 부러움, 환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큼지막한 사진이다. 책 자체가 크고, 한 페이지 전부를 사진이 차지하고 있는등 시원시원하다. 한컷한컷 이탈리아의 멋진 모습은 탄성을 자아낸다. 유적과 도시가 잘 어우러진 멋진 도시... 그러나 설명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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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 이탈리아라는 곳이 알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책을 덮으면서 이탈리아란 나라에 대해 더욱더 놀라움, 부러움, 환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큼지막한 사진이다. 책 자체가 크고, 한 페이지 전부를 사진이 차지하고 있는등 시원시원하다. 한컷한컷 이탈리아의 멋진 모습은 탄성을 자아낸다. 유적과 도시가 잘 어우러진 멋진 도시... 그러나 설명부분이 많이 아쉽다. 너무나 건조하고 장황한 설명으로 읽는 사람을 지치게 한다. 도시의 역사 같은 것도 중요하겠지만, 정보를 너무 많이 나열한 형식이다. 멋진 사진만큼 설명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사진만으로도 다른 책보다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6*****2 200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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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온라인 상에서의 구입인지라 정확히 책을 살펴 볼 수 없었던것이 실수이었던 것 같다.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열심히 읽은 탓일까? 이탈리아가 너무도 보고싶었다. 단순히 역사서를 읽어서 얻는 그러한 지식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생각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열망에 이책을 구입하기는 하였는데... 책은 왜이리 큰가? 사진 또한 그림같구나... 너무도 아름다운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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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온라인 상에서의 구입인지라 정확히 책을 살펴 볼 수 없었던것이 실수이었던 것 같다.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열심히 읽은 탓일까? 이탈리아가 너무도 보고싶었다. 단순히 역사서를 읽어서 얻는 그러한 지식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생각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은 열망에 이책을 구입하기는 하였는데... 책은 왜이리 큰가? 사진 또한 그림같구나... 너무도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모습만 담긴 내용에 내 기대에 어긋난 탓일까... 실망을 금치 못했다. 순전히 나의 실수이었겠지만... 전후 상황 모두 무시하고 다시한번 본 이책의 내용은 너무 수박 겉핥기 식의 깊이가 없는 내용들이었고... 깊이 있는 이탈리아가 실렸다면 더 좋았을 터인데 아쉬움이 많이 묻어나오는 책이었다.
s********i 200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