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 - 최소한 두돌 이상의 아이에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 - 최소한 두돌 이상의 아이에게" 내용보기
2살 이상의 아이가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18개월인우리아기는 이 책의 내용이 조금 어려운거 같아요. 같은작가의 다른책 (동물원에는 엄마곰이 너무 많아요~) 를 더 좋아하는데 그 책 역시 조금 더 자라서 내용을완전히 이해하면 더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우선 책은 나무랄데 없이 좋습니다. 그림은 너무나 사랑스러우며 아기곰의 바닷가에서의 놀이는 매우 재미나고 흥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 - 최소한 두돌 이상의 아이에게" 내용보기

2살 이상의 아이가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18개월인우리아기는 이 책의 내용이 조금 어려운거 같아요.

같은작가의 다른책 (동물원에는 엄마곰이 너무 많아요~) 를 더 좋아하는데

그 책 역시 조금 더 자라서 내용을완전히 이해하면 더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우선 책은 나무랄데 없이 좋습니다.

그림은 너무나 사랑스러우며

아기곰의 바닷가에서의 놀이는 매우 재미나고 흥미진진합니다.

 

바닷가에서 물놀이 안해본아기보다는 해본 아기가 더 재밌게 볼거 같구요.

바닷속에서 놀면서 온갖 바다 물고기들을 만나고 신난게 놀다가

엄마아빠가 있는 해변가 모래사장으로돌아오는 얘기에요.

 

이번 겨울지나고 내년 여름 우리아기 두돌 지나고 나서

바닷가 가서 모래놀이하고, 해수욕도 해보고 나서

이 책을 보면 정말 좋아할거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책

그림이 너무 이쁜

그러면서 내용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참고로 이 작가의 다른책이 좀더 강추입니다.

d***m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요!!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요!!" 내용보기
날씨가 아주 맑은 어느 여름날, 아기곰은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닷가로 소풍을 가기로 하죠. 바다는 정말 근사했어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다 성을 장식할 조개껍데기를 구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고, 아기곰은 더위에 지쳐 잠깐 수영이나 하고 오려고 바다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책 "바다 밑엔 신기한게 너무 많아"는 아기곰이 바닷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바다생물들
"그림이 너무너무 예뻐요!!" 내용보기
날씨가 아주 맑은 어느 여름날, 아기곰은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닷가로 소풍을 가기로 하죠. 바다는 정말 근사했어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다 성을 장식할 조개껍데기를 구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고, 아기곰은 더위에 지쳐 잠깐 수영이나 하고 오려고 바다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책 "바다 밑엔 신기한게 너무 많아"는 아기곰이 바닷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바다생물들과의 이야기랍니다. 이 책의 글과 그림을 그린 "로레트 브록토스"는 세 살된 자신의 딸을 위해 이 글을 썼다는데요. 그래서인지 벌써 여섯살이나 먹은 우리 아들녀석에겐 너무 쉬운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로레트의 그림들은 너무너무 밝고 예뻐서 책을 읽는이의 마음까지 환하게 해주더군요. 여러분들도 익히 알고 있는 "딕 부르너"의 그림들처럼 주인공을 감싸고 있는 검은 테두리의 간결한 마무리는 화려하게 채색된 그림과 더불어 이 책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우리 아들하고는 연령대가 맞지 않아 조금 아쉬웠는데요. 3~4살 정도의 아이를 둔 엄마라면 구입을 망설일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내용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바다, 소풍, 바다 밑 생물들의 이야기라 전혀 손색이 없지만 전 이 책의 진짜 가치는 "로레트 브록토스"의 환상적인 그림들에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3, 4세의 아이들에게 내용보다는 보여지는 미술적, 감각적 자극을 중요시 여기는 엄마라면 꼭 선택하세요. 책은 읽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서평이 이 책의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2 200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