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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토플러의 미래 예언서 부의 미래를 읽었다. 번역된 책보다는 원서로 읽는 편이 조금 더 주장하는 바를 직접적으로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다. 예상과 같게 그가 통찰하는 미래는 아주 설득력이 있었다. 공간, 시간, 지식시장의 변형이 올 것이고 사회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여러가지 비동기화가 위험한 결과를 나을 것이라고 하고 있다. 또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앨빈토플러가 미국을 중심으로 여전히 시대가 이끌어져 갈 것이라는 예언이다. 유럽이나 아시아 등 많은 국가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미국도 여전히 제 3세계의 변화를 모두 느끼지는 못한다고 하지만) 그 문제들을 제 일선에서 해결 할 수 있는 국가가 미국이라고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