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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이드? 기업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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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직장생활의 대안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창업에 관련된 이런 저런 책을 골라봤다. 그래서 2종류의 책을 찾았었는데.. 하나는 실질적인 창업에 대한 실무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었고, 다른 것은 몬가 전략적이면서 기본을 다지는 책이었다. 이 책은 후자의 목적으로 적절할 것으로 보였다. 처음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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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직장생활의 대안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창업에 관련된 이런 저런 책을 골라봤다. 그래서 2종류의 책을 찾았었는데.. 하나는 실질적인 창업에 대한 실무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었고, 다른 것은 몬가 전략적이면서 기본을 다지는 책이었다. 이 책은 후자의 목적으로 적절할 것으로 보였다. 처음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국내서적으로 썩 맘에 드는게 없었다. 이 책은 창업(혹은 원제와 같이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8가지 주제를 가진 아티클을 소개하고 있다. 첫째 '출발선에서의 점검: 목표, 수단, 능력'으로 창업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Why, How, Who에 대해서 얘기했다. 둘째 '훌륭한 사업계획서의 조건'이었는데 사람, 기회, 주변상활, 위험 및 보상가능성이 그것이었다. 세째 '아이디어를 핵심전략으로'는 창업에서는 계획보다는 역동적인 추진력과 임기응변식 대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계속해서 '재무계획과 자금관리', '사업의 성공을 평가하는 10가지 이정표', ' 어떤 창업자가 투자를 유치하는가', '자기자본으로 창업한다', ' 최고 기업들이 수행하는 기술의 상업화'의 순서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에서 받은 가장 강한 느낌은 무엇보다 말이나 생각보다 실천이 성공의 요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사실 처음 기대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에서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적인 창업을 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나 사기앙양(?)에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지만 Business man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Tool에 대한 정리와 현안을 제공받았다고 생각한다. 꼭 창업이 아니라도 직장생활의 업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s******e 2003.10.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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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감정의 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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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이드와 록 아서의 글 외에는 전부 진부했다. 그나마 아마 하이드의 핵심역량 부분과 록 아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벤처 케피탈이 지원해 주는 회사의 자격요건이 가장 와 닿았다. 그 외의 다른 것들이 진부했던 이유는 너무도 수치적이고 논리적이고 빈틈없이 구체적이어서 별로 끌리지 못한 것 같다. 경영이란 그런 구체적인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그렇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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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이드와 록 아서의 글 외에는 전부 진부했다. 그나마 아마 하이드의 핵심역량 부분과 록 아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벤처 케피탈이 지원해 주는 회사의 자격요건이 가장 와 닿았다. 그 외의 다른 것들이 진부했던 이유는 너무도 수치적이고 논리적이고 빈틈없이 구체적이어서 별로 끌리지 못한 것 같다. 경영이란 그런 구체적인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그렇게 해서 는 진작에 중요한 것을 못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근시안적인 통찰력을 보여줌으로 신뢰가 가지 않고 딱딱한 경영으로서 다가온 게 제일 진부했다. 경영은 갓난 아이와 같은 것이 아닐까? 기계처럼 딱딱한 것이 아닌 울음 소리만 듣고도 뭘 원하는지 알아차리는 부모와 같은 관심과 사랑속에서 무럭 무럭 자라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감정의 집합체가 경영 아니던가. 어찌되었건 이번 기회에 주력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을 더 구체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w*****9 200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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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창업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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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와 이론에 두루 능한 경영학 석사출신을 통칭하는 MBA하면 떠오르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다. 이 곳은 1908년 설립되어 매년 900명의 졸업자를 배출하는 세계 최고의 MBA양성소라고 할 수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 학과교수를 포함한 많은 저자들이 선진적인 경영기법 관련 논문과 연구자료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라는 잡지를 통해 정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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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와 이론에 두루 능한 경영학 석사출신을 통칭하는 MBA하면 떠오르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다. 이 곳은 1908년 설립되어 매년 900명의 졸업자를 배출하는 세계 최고의 MBA양성소라고 할 수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 학과교수를 포함한 많은 저자들이 선진적인 경영기법 관련 논문과 연구자료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라는 잡지를 통해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잡지에 실린 글 중에서 창업과 관련한 부분만을 발발췌하여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원제는 'entrepreneurship:기업가 정신'이다. 책을 일어내려가면 모두 8개의 단락으로 나뉘어져 사업계획서 쓰는법에서 부터 투자유치 전략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물론 모든 글이 창업에 뜻을 품은 샐러리맨에게 유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7장 자기자본으로 창업한다'를 첫손으로 꼽고싶다. 벤처거품론으로 통칭되는 왜곡된 국내 투자환경과 변질 되어 버린 창업정신의 문제점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쉽지만 정답은 직접 확인하기 바란다.) 연초부터 우리나라 벤처기업가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이 여러 신문에서 끊이지 않고 게재되고 있는데 그들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기업가 정신을 상실한 경영자'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바로 그들에게서 찾아 볼 수 없었던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업자가 되는 방법과 실천방안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기획,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s******s 200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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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보다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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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관련 많은 책들이 쏟아지는 시대다. 또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고 준비한다. 많은 캐이스와 모델을 찾고 다시 벤치마크하고 창업을 준비한다. 이 책에서 가장 신뢰를 얻을 만한 것이 있다면, 나를 현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에게 가장 씁스름하고 비판적 시각에서 다시한번 자각하게끔 하는 충고와 격려가 아름답다. 창업은 의지만 가지고 덤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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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관련 많은 책들이 쏟아지는 시대다. 또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고 준비한다. 많은 캐이스와 모델을 찾고 다시 벤치마크하고 창업을 준비한다. 이 책에서 가장 신뢰를 얻을 만한 것이 있다면, 나를 현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에게 가장 씁스름하고 비판적 시각에서 다시한번 자각하게끔 하는 충고와 격려가 아름답다. 창업은 의지만 가지고 덤빌 수 있는 비전이 아니라 본다. 나에게 갖춰진 충족요건과 비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실천적 추진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창업의 바이블이 아니다. 단지 창업을 꿈꾸는 자에게 좋은 벗이 될 수 있을 뿐. 벗은 언제나 나와 상호작용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마음먹기 달려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제목이 보여주는 권위에 좇기보다는 진정한 창업을 위한 하나의 레퍼런스로서 일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0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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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그리고 연구 지향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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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8가지의 연구 결과 형태로 Harvard Business Review지에 나온 것을 엮은 책 같다. 처음 출발선에서의 점검부터, 사업 계획서, 아이디어의 현실과, 재무 계획, 성공 평가, 투자 유치, 자기 자본, 그리고 기술의 상업화에 대해서, 일견 크게 관계없는 연구들을 모아놓았다. 일단 좋았던 것은, 세계 어디서나, 또 어느 시절에나 통하는 보편 타당한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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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8가지의 연구 결과 형태로 Harvard Business Review지에 나온 것을 엮은 책 같다. 처음 출발선에서의 점검부터, 사업 계획서, 아이디어의 현실과, 재무 계획, 성공 평가, 투자 유치, 자기 자본, 그리고 기술의 상업화에 대해서, 일견 크게 관계없는 연구들을 모아놓았다. 일단 좋았던 것은, 세계 어디서나, 또 어느 시절에나 통하는 보편 타당한 창업 원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소규모 기업을 창업할때 격게 되는 어려움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증언, 사업 계획서의 기본이나, 약간 어렵긴 했지만 재무 계획에 관한 내용들, 그리고 특히 기본적으로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할 기업가 정신에 관한 내용들은 매우 오래 기억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 반면에, 조사를 했던 기업들의 대부분이 80년대나 90년대 정도의 오래된 기업이었고, 거의 전부 미국 기업들이었다는 점은, 2006년에 한국의 상황에 맞지 않는 많은 점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진정한 원리는 시간과 공간을 극복하는 보편 타당한 것이어야 하겠지만, 창업이라는 것은 특히나 시의 적절한 전략 수립과, 이에 걸맞는 전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이 책은 당장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오히려 창업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서 이론적인 분석을 하거나, 창업 컨설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창업을 하기 훨씬 전에 읽어두면, 참 좋을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대기업의 경영과 달리, 창업은 모든 해답을 얻어야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분석과 행동은 창업 세계에서는 분리하기 어려운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4 200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