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찾아다니던 때 보았던 영화... 역시 예전에 보았던 기억이 있던 영화였다. 그 때는 알지못했지만 다시 보니 느낌도 새로운 영화였다. 그래서 구입하였고 계속 보고있다. 많은 시간이 흘러간 뒤 척 놀랜드는 어떻게든 살아가야 할 기로에 서 있었다. 그 무인도 섬에서 척은 캘리의 대한 환상만을 가지며 섬에서 빠져나간다. 척 : 캘리 생각만 하면서 보낸 시간 4년 그리고 몇 개월 우여곡절 끝에 캘리를 만나지만 자신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현실
나는 : 지금 이렇게 보내고 있는 시간 .... 지금까지 내가 예상하고 준비해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현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들을 성취했을 때 그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영화를 보고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만약 없으시다면 한번쯤 즐겁게 상상해 보세요. 인생의 끝은 알 수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