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페틱 3권 리뷰입니다. 이치는 진짜 말버릇을 고쳐야겠는데요?? 아니 아무리 잘생겨도 저라면 진짜 기분 상할 것 같네요… 다이야는 걍 이해가 안돼요. 자기가 여자랑 사귈 수 없으면 여자애들이랑 노는 것도 하지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걍 지 기분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신듯 |
| 다이야를 좋아하는 감정을 깨닫게 된 후 후코는 다이야가 자신의 감정을 아는지 모르는 지 어떡할 까 고민한다. 그러다 좀더 다이야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후코는 다이야가 있는 테니스부에 가입한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예쁘고 상냥한 아키오 선배도 다이야를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