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의 원서는 UNIX Network Programming 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할 책 1순위로 꼽히고 있다. 그만큼 이책은 유명하며, 내용또한 매우 훌륭한 좋은 책이다. 그러나 번역서들은 상황이 좀 다르다. 원서의 내용을 상당부분 훼손(?) 시키는 번역들이 많으며, 특히 번역자의 자의적 번역(엄밀히 말하면, 단순한 사전식 번역, 번역실제예) server -> 일꾼, Client->고객)에 의해 이해할 수 없는 용어들을 수없이 볼 수 있고, 그 용어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나게 만든다. 때론 너무 웃기기까지 하다. --; 이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은 웬만하면 원서를 보길 권하며, 영어가 정말 안되고, 자의적 번역에 의한 난해한(?) 용어를 잘 이해하면서 읽을 자신이 있는 분들만 사보시길.. |
| 이 책은 유닉스 분야의 바이블 시리즈 중 한권이라는 Unix Network Programming 의 번역서입니다. 책의 내용이 상당히 뛰어나고 번역 또한 상당히 훌륭합니다. 저의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라 유닉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리눅스에 대한 내용은 아예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프로그래밍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면 금방 리눅스용으로 자신의 프로그램을 컨버젼 가능 하겠지만 초보분이나 유닉스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시는 분들은 이 책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엔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유닉스 기본서적들을 확실히 이해하고 역시 스티븐이 쓴 다른 책들을 읽어 보신 독자라면 이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유닉스라는 OS상에서 네트웍관련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Vol.2인 이 책은 원론적인 것보다는 IPC의 사용법과 프로그래밍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서 프로그램을 쳐 가면서 공부하기에도 아주 좋을 것입니다. 유닉스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필독을 권합니다.^^ |
| 알맹이 --> 커널 껍데기 --> 쉘 화일명부-> 디렉토리 봉쇄 --> blocking 선분기 --> pre forked ㅋㅋㅋ 걍 그렇게 이해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