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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 인생에도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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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 중 하나인 코게빵, 원래 이러한 일본 캐릭터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유독이 이 코게빵만은 처음 첩했을 때부터 정이 가던 녀석이었다. 맛있는 빵이 될 운명이었지만, 순식간에 자포자기 인생으로 전락한 코게빵... 책에서 보면 코게빵은 언제나 자신의 삶을 부정하면서 여러 종류의 새롭고 맛있는 빵들에 대한 질투 혹의 모든 걸 포기한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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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 중 하나인 코게빵, 원래 이러한 일본 캐릭터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유독이 이 코게빵만은 처음 첩했을 때부터 정이 가던 녀석이었다. 맛있는 빵이 될 운명이었지만, 순식간에 자포자기 인생으로 전락한 코게빵... 책에서 보면 코게빵은 언제나 자신의 삶을 부정하면서 여러 종류의 새롭고 맛있는 빵들에 대한 질투 혹의 모든 걸 포기한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도 코게빵은 자신도 맛있는 빵처럼 손님들에게 팔려가거나 혹은 자신의 몸에 과자 가루를 묻혀 자신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코게빵에게도 희망도 있고, 꿈도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귀여운 캐릭터에 불과하던 코게빵이 요즘에는 더욱 정이 간다.
c******9 200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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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코게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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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게빵. 요새 학교나, 팬시점 같은 곳에서 많이 보이는 캐릭터다. 너무 귀엽고, 실의에 빠진 듯한 표정.. 대게의 팬시에서 코게빵의 말들이 일본어로 쓰여 있어서 무슨 말인지 몰랐었다. 그치만, 이젠 안다. ' 나 버릴꺼지 ' ' 여행을 떠나자 ' ' 나도 데려가 ' 이 말들.. 어쩐지, 너무 슬프다. 이 책은 동화 같다. 웃어 넘길 수 있는 책이다. 그치만, 이 책의 그 짧은 한 구절 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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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게빵. 요새 학교나, 팬시점 같은 곳에서 많이 보이는 캐릭터다. 너무 귀엽고, 실의에 빠진 듯한 표정.. 대게의 팬시에서 코게빵의 말들이 일본어로 쓰여 있어서 무슨 말인지 몰랐었다. 그치만, 이젠 안다. ' 나 버릴꺼지 ' ' 여행을 떠나자 ' ' 나도 데려가 ' 이 말들.. 어쩐지, 너무 슬프다. 이 책은 동화 같다. 웃어 넘길 수 있는 책이다. 그치만, 이 책의 그 짧은 한 구절 한 구절이 왜 자꾸 머릿속에 떠오를까? 코게빵. 어쩌면, 이 코게빵은. 완벽한 빵이 되고져 하지만, 그럴수 없는.. 자신이 구워지던 그 순각만을 떠올리는.. 그런 내 모습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s*******e 200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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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몸이 될 운명이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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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게빵... 많이들 보셨을 것이다. 펜시 용품으로 많이 나왔으니까. 고냥군도 코게빵 많이 가지고 있다. 코게빵 펜시 용품 보면 여러가지 일러스트가 있다. 그것을 모은것인지 그것에 출처인지...ㅡㅅㅡ; 책을 보면 작가가 팬시 디자이너인것을 보면. 모은 것이겠지 하고 생각중. 원래는 하루에 20개씩만 만들어지는 초한정 상품인 호빵.(잘 구어진넘은 엘리트라고 부르더구먼) 빵집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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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게빵... 많이들 보셨을 것이다. 펜시 용품으로 많이 나왔으니까. 고냥군도 코게빵 많이 가지고 있다. 코게빵 펜시 용품 보면 여러가지 일러스트가 있다. 그것을 모은것인지 그것에 출처인지...ㅡㅅㅡ; 책을 보면 작가가 팬시 디자이너인것을 보면. 모은 것이겠지 하고 생각중. 원래는 하루에 20개씩만 만들어지는 초한정 상품인 호빵.(잘 구어진넘은 엘리트라고 부르더구먼) 빵집 아저씨의 실수로 탄빵이 되어버렸다. 그 뒤로 부터 이 탄빵은 세상을 비관하고 될되로 되라 식이구 잘 삐지지만 후배들(뒤에 굽히는 호빵들)도 잘 보살펴 주고 은근히 후배들로 부터 인기도 있다.(특히 겨울에.. 앗! 이건 2권에 나오는것) 하지만 늘 하는 말 "어차피 버릴거지?"라는것.. 훔.. 왠지 풍파를 많이 격은 작년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구입을 하게 되어버린 책(이라고 하지만 고냥군은 동화작가 지망생이란 이유도 있음) 문득 떠오른 것. 잘 굽힌 넘을 엘리트라고 부른다. 훔. 굽는 다는 것은 학력을 의미하나? 사람에도 여러가지 사람이 있듯이 빵에도 여러가지가 있는 것인가? 훔.. 아마도 코게빵은 동대에 들어갔다가 세상에 나가지 못하는 넘을 빵으로 만든것인지도... 여러 의문을 가지며.. 3권은 언제 나오지?
7*****e 200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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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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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동네서점에서 발견하게 된 코게빵동화책의 시리즈 책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그것이 동화책이여서 더 놀랐죠. 안그래도 요즘 그림책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던 저여서 저기다가 코게빵은 좋아하는 캐릭터였기때문에 즉각 YES24로 와서 검색해보았습니다. 그 동네서점에는 없었던 1,2권도 있어서 기분도 좋았구요. 그리고는 1권을 주문했죠. 써있는 리뷰를 읽으니 몇몇 분들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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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동네서점에서 발견하게 된 코게빵동화책의 시리즈 책이 있다는 것에 놀랐고 그것이 동화책이여서 더 놀랐죠. 안그래도 요즘 그림책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던 저여서 저기다가 코게빵은 좋아하는 캐릭터였기때문에 즉각 YES24로 와서 검색해보았습니다. 그 동네서점에는 없었던 1,2권도 있어서 기분도 좋았구요. 그리고는 1권을 주문했죠. 써있는 리뷰를 읽으니 몇몇 분들은 감동을 느끼셨던데. 글쎄요. 저는 감동이라던가 그런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리고(꼭 나이가 우선은아니지만) 책을 읽을 당시에도 눈으로만 쭉 읽어나갔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저는 감동이랄까 그런것은 없었구요 그냥 재미있었습니다. 코게빵이라는 캐릭터가 어떻게 생겨난것인지 (빵집아저씨가 빵일굽다가 실수로 떨어뜨려 탄생했다. 등) 코게빵의 친구라던가, 알지 못하던 코게빵의 이야기가 귀여운 그림과 간단간단한 글과 함께 실려있는 책입니다. 애초에 저는 감동, 뭐 그런걸 원한게 아니라 단지 코게빵의 그림책이기 때문에 샀던것이기 때문에 책 내용에 대해서는 만족입니다. 재미있었거든요. 꼭 다른 분들이 감동을 느끼셨다고 해서, 또 다시한번무언가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라고 해서 먼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지 마세요. 어디까지나 느끼는것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저도 사실 처음에는 감동을 받겠지? 라는 그런 생각으로 천천히 나름대로는 진지하게 읽어내려갔지만 억지로 그렇게하니 그다지 느껴지는 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재미있다 라는것 정도. 어쨋든 책 자체는 추천입니다. 그리고 책상태에 대해서는 좀 고려를 하고 구입하셔야 겠네요. 책 자체가 그림책인데다가 겉표지가 종이로 또 한번 덮여있는 형식이기때문에 랩핑이 되어있긴하지만 아주 깨끗한 책은 찾기가 힘듭니다. 저 역시 맘에 들지 않은 책상태때문에 교환을 요쳥했지만 시중에서조차도 깨끗한 책은 찾기가 어렵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결국은 돈으로 바꿨죠. 그냥 동네서점에서 주문해서 살까 생각중입니다.
c********o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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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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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구매의 대부분과 음반구매의 상당부분을 yes24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서평이나 yes24에서 권하는 것을 보고 충동구매을 하는 경우가 있지요. 사람들이 권하는 책을 구입하면 제가 관심갖는 이외의 분야의 책도 적지않게 볼 수 있으니까요. 이책도 그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는 실망을 금치 못했습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내용보기
서적구매의 대부분과 음반구매의 상당부분을 yes24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서평이나 yes24에서 권하는 것을 보고 충동구매을 하는 경우가 있지요. 사람들이 권하는 책을 구입하면 제가 관심갖는 이외의 분야의 책도 적지않게 볼 수 있으니까요. 이책도 그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는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선 책 귀퉁이가 지저분하게 눌려있는 것부터가 맘이 편지 않았나 봅니다. 제가 산 책들 중에 최고로 얇은 책인데다, 내용도 참 부실합니다. 감동도 물론 없었구요. 저는 독자리뷰를 좋은 책 권하는 것에만 이용하려 하였지만, 이책은 예외입니다. 이렇게 돈이 아까운 적은 없었거든요.
j*****d 200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