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지 그 곳에 있기 위해서...
"단지 그 곳에 있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 만화가 농구를 한다고 해서 슬램덩크처럼 경기에만 몰입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물론 슬램도 처음에는 싸움도 있고 보통 고교처럼 시작을 했지만 이 작품은 농구에만 집중된 것이 아니다. 중학교 마지막 농구에 흥미를 잃어버린 다치바나와 히라기는 고교에서 다시 농구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외에는 그닥 재미난 일이 없기 때문이다. 첫만남을 경기중에 싸움으로 시작
"단지 그 곳에 있기 위해서..." 내용보기
이 만화가 농구를 한다고 해서 슬램덩크처럼 경기에만 몰입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물론 슬램도 처음에는 싸움도 있고 보통 고교처럼 시작을 했지만 이 작품은 농구에만 집중된 것이 아니다. 중학교 마지막 농구에 흥미를 잃어버린 다치바나와 히라기는 고교에서 다시 농구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외에는 그닥 재미난 일이 없기 때문이다. 첫만남을 경기중에 싸움으로 시작한 두사람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같은 코트에서 10년지기보다 더 멋진 콤비가 된다. 라이벌이기도 하지만 서로를 믿는 신뢰는 이 만화를 보게 하는 이유가 되었다. 전국대회에 가기위한 농구가 아니라 뭔가 자신이 있을 곳을 찾기 위한 농구라.. 그 곳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조금 더 자신을 단련하고 친구를 믿는다. 강하고 멋지게 내리 꽂는 장면이 속출하지 않지만 국부의 농구부원들의 모습은 다른 어느 것보다 강하고 멋지다. 그림도 아사다 히로유키의 작품답게 부드러우면서도 멋지게 움직인다. 10권의 히라기의 힘을 끌어내는 다치바나의 신들린 듯한 움직임은 이 작품 중에 가장 멋진 장면으로 뇌리에 남는다. 잠시 흔들린 히라기에게 "천국행이니까 놓치지 마.." 라는 다치바나의 호언. 그것보다 자신을 붙들수 있는 말은 없을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자신으로 있기 위해 농구를 하고 그 곳에 가면 천국에 갈 것 같다. 단지 그 곳에 있기 위해서..
r*****3 200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빛을 발하는 만화.-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빛을 발하는 만화.-" 내용보기
사실 이 '아일'이란 만화는 굉장히 마이너적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그러나, 처음 그림체에 끌려서 이 만화를 보게 되었을 때 나는 굉장히 기뻤고, 다행이었고, 행복했었다. 순식간에 봐버렸고, 끝끝내 열권을 한번에 사버렸다. 사실 대여점에 가도 구석에 쳐박혀있고, 신간이 나왔을 때(1o권)도 신간 코너에 올라갔다가 3일만에 내려와버렸던 책이라- 인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빛을 발하는 만화.-" 내용보기
사실 이 '아일'이란 만화는 굉장히 마이너적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그러나, 처음 그림체에 끌려서 이 만화를 보게 되었을 때 나는 굉장히 기뻤고, 다행이었고, 행복했었다. 순식간에 봐버렸고, 끝끝내 열권을 한번에 사버렸다. 사실 대여점에 가도 구석에 쳐박혀있고, 신간이 나왔을 때(1o권)도 신간 코너에 올라갔다가 3일만에 내려와버렸던 책이라- 인기가 어느정도인지는 한눈에 알 수 있다. -일본에서는 어땠던지간에. 하지만, 역시 멋진 만화는 빛을 발한다. '아일'이란 만화는 팬은 타만화에 비해 많은 편이 아니지만- 의외로 숨은 편이 꽤 있는 편이다. 나도 인터넷을 통해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놀랐다. 그리고, 멋진 만화는 어떤 쪽으로도 빛을 발한다. 라고 생각을 했다. 농구 만화의 첫번째는 누구나 '슬램덩크' 라고 꼽을 것이다. 그러나 슬램덩크와는 다르게 이들은 뭔가 더 굉장하다. (물론, 슬램덩크가 굉장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다른 의미에서) 그들은- 농구를 즐기고 있다. 역시, 스포츠 만화는 즐겁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되었든간에 농구를 버리지 못해서 살아가는 사람들. 농구만화이지만, 스토리가 빗나가지 않으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적절하게 다루었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만화이다. 아마,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할 듯- (笑) <-친구는 이 만화가 어렵다면서 보지 못하겠다고 했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0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찌바나 폭발하다!!!!
"타찌바나 폭발하다!!!!" 내용보기
아일이 드뎌 10권이 발매 되었다. 그동안 얼마나 늦게서야 풀어오던 이야기가 이제서야 체계를 가지게 되었다. 스포츠 만화라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보지만, 이 만화 그 나름대로의 멋진 고교생들의 이야기가 숨어있다. 혹자는 슬램덩크와 비슷하다고 하지만(솔직히 좀금은 타찌바나와 히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백호와 태웅의 관계와 비슷해 보인다.) 정말 고교 농구같은 면모를 많이
"타찌바나 폭발하다!!!!" 내용보기
아일이 드뎌 10권이 발매 되었다. 그동안 얼마나 늦게서야 풀어오던 이야기가 이제서야 체계를 가지게 되었다. 스포츠 만화라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보지만, 이 만화 그 나름대로의 멋진 고교생들의 이야기가 숨어있다. 혹자는 슬램덩크와 비슷하다고 하지만(솔직히 좀금은 타찌바나와 히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백호와 태웅의 관계와 비슷해 보인다.) 정말 고교 농구같은 면모를 많이 보여준다. 즉 슬램덩크가 NBA의 축소판이라면(고교생 농구에 덩크와 그 멋진 블록슛, 솔직히 예술이지만 고교생이 하기엔..), 이건 정말 고교생의 농구같이 보인다. 농구 내용이나 플레이 면등 모든 면에서... 그리고 그속에 보여진 학생과 학생과의 갈등은 더욱 그러한 진실성으로 사람을 사로 잡는다. 특히 이책의 주인공의 쌍두마차인 타찌바나와 히라기는 이제서야 자신의 가능성을 눈뜨기 시작한다. 히라기는 이제 PG로써 타지바나는 그런 히라기를 뛰어넘는 선수로 이제 넘어서기 일보직전까지... 그리고 히라기 아버지가 감독으로 있는 팀과의 격전을 남기고 10권은 마무리 된다.... 과연 담편은 언제나???
p****6 200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농구만화
"재밌는 농구만화" 내용보기
슬램덩크가 2분의 시간을 단행본 1권의 연출하고 굉장한 프로 농구의 세계를 보여 줬다고 이 만화에까지 그런 걸 바란다면 오산이다. 은 고교 농구다. 농구를 하는 이유가 나오고 그걸 유지하는 방법이 나오고 친구가 나오고 상처가 나오고 상실이 나오는... 이른바 학원물에 농구를 도입한 것 같다고나 할까... 무대포 바보의 다찌바나, 그런 다찌바나를 통해 농구를 하는 히라기. 그
"재밌는 농구만화" 내용보기
슬램덩크가 2분의 시간을 단행본 1권의 연출하고 굉장한 프로 농구의 세계를 보여 줬다고 이 만화에까지 그런 걸 바란다면 오산이다. <아일>은 고교 농구다. 농구를 하는 이유가 나오고 그걸 유지하는 방법이 나오고 친구가 나오고 상처가 나오고 상실이 나오는... 이른바 학원물에 농구를 도입한 것 같다고나 할까... 무대포 바보의 다찌바나, 그런 다찌바나를 통해 농구를 하는 히라기. 그닥 못하지도 잘 하기도 않는 국부의 농구부... 다찌바나는 무슨 짓을 할지 알 수가 없는 부분이 재밌다. 그것때문에 아일이 좋아졌다. 드문드문 나오는 게 늦긴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게 재밌는 만화다.
b***9 200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래되고 싱싱한 만화
"오래되고 싱싱한 만화"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에게 농구만화의 상징은 슬램덩크이다. 그러나 슬램덩크가 대작이었다면 아일은 작은 소품정도.. 일단 그림체는 싱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귀여운 고교생들의 농구장면은 그다지 액티브하지는 않아도 감정흐름을 짐작하기에는 적합하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아일은 오천년 묵은 플롯들을 사용해 만들어낸 만화이다. 농구부 감독인 아버지와 유명
"오래되고 싱싱한 만화"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에게 농구만화의 상징은 슬램덩크이다. 그러나 슬램덩크가 대작이었다면 아일은 작은 소품정도.. 일단 그림체는 싱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귀여운 고교생들의 농구장면은 그다지 액티브하지는 않아도 감정흐름을 짐작하기에는 적합하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아일은 오천년 묵은 플롯들을 사용해 만들어낸 만화이다. 농구부 감독인 아버지와 유명 선수인 형에게 눌려 농구를 그만두려고 했으나 다찌바나를 만나 다시 농구를 하게 된 히라기와 농구가 재미있어서 한다는 ,천재소년 비스무리하게 나가려고 하는 다찌바나. 그리고 괴짜 선생과 의리에 죽고사는 친구들 등등. 이 만화의 최대 단점은 오래된 소스로 만들어 낸 싱싱함. 다찌바나와 히라기 커플은 정말 귀엽고 역동적이므로..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스포츠만화 정도로 생각한다면 아일은 아주 사랑스럽다.
s******6 200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