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4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광고를 가지고 장난치는 그렘린 같은 책
"광고를 가지고 장난치는 그렘린 같은 책" 내용보기
일단 책의 표지(몇몇 서점에서는 비밀로 포장되어있다!)는 매우 매력적이고, 책의 표지에 있는 글들 "광고, 비즈니스, 그리고 사람을 사로잡는 101가지 숨겨진 공식"은 충동구매를 일으킨다. 마치 책을 읽으면 광고에 대한 심오한 혹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가이드를 줄 것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속았다는 생각이 끝없이 든다. 물론 나의 개인적 독서 취향이
"광고를 가지고 장난치는 그렘린 같은 책" 내용보기
일단 책의 표지(몇몇 서점에서는 비밀로 포장되어있다!)는 매우 매력적이고, 책의 표지에 있는 글들 "광고, 비즈니스, 그리고 사람을 사로잡는 101가지 숨겨진 공식"은 충동구매를 일으킨다. 마치 책을 읽으면 광고에 대한 심오한 혹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가이드를 줄 것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속았다는 생각이 끝없이 든다. 물론 나의 개인적 독서 취향이 단편적인 내용들의 전개 보다는 체계적인 흐름을 선호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편적인 내용들이 아무런 연관성 없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 표현 방식도 의미없는 내용들을 툭툭 던지거나 혹은 뜸금없는 내용들을 갖다 붙이고 있다. 물론 저자의 의도가 그러한 내용들을 통해 독자가 보다 심오하게 명상하거나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의도라면 모르겠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별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은 아니다. 경영관련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적어도 확실한 뭔가를 책을 통해서 얻기를 원하지, 칼린 지브란의 책처럼 읽고 명상을 하기 원하지는 않는다. 책의 디자인 역시 문제가 있다. 아마존에서 확인한 것처럼 책의 표지는 기본적으로 원서와 동일하다. 하지만 책의 내용들, 특히 구성과 편집은 매우 산만하고 사진은 전혀 선명하지 않다. 마법사란 개념을 살리기 위한 편집이라고 생각하지만, 전반적으로 책의 구성은 책의 내용없음을 더 돋보기에 한다. 청소년용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할 만한 구성일 뿐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성공적인 광고를 위한 단계별 공식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 것이다 (100쪽). 하지만 이 책은 분명히 광고라는 어느정도 합리성과 과학성을 갖춘 분야에 대해 저자의 주관과 산만함만이 투영된 책일 뿐이다. 누군가가 공들여 쓰고 출판한 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지 않는다고 손해볼 일은 전혀 없을 것이고, 이 책을 읽는다고 얻을 수 있는 것도 전혀 없을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 생각이다.
m******9 2002.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광고인이 본 광고의 마법사
"광고인이 본 광고의 마법사" 내용보기
AE라고 했던가! 적어도 디자이너는 아닐 것이다. 주목받을만한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책을 펴본 순간의 실망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엉성한 레이아웃 갈겨쓴 저자의 낙서! 그것이 과연 전략이었단 말인가! 파는 것은 성공했을지 모르겠다. 일단은 하지만 책의 컨셉은 너무도 빗나간 것이 아닌가싶다. 어허! AE는 언제나 바쁘다. 그러니 퇴고 할 시간이 있었을까? 라고 스스로 위안을
"광고인이 본 광고의 마법사" 내용보기
AE라고 했던가! 적어도 디자이너는 아닐 것이다. 주목받을만한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책을 펴본 순간의 실망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엉성한 레이아웃 갈겨쓴 저자의 낙서! 그것이 과연 전략이었단 말인가! 파는 것은 성공했을지 모르겠다. 일단은 하지만 책의 컨셉은 너무도 빗나간 것이 아닌가싶다. 어허! AE는 언제나 바쁘다. 그러니 퇴고 할 시간이 있었을까?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본다 불편한게 나부끼는 겉표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엉성하고 성의없는 모든 것이 김영사의 이미지에 먹칠이나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내용 :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은 분명 아니었다. 너무 기대가 컸던 것일까? 두번을 읽어보니 엉성한 내용에서 그나마 건질것이 있다는게 다행스러웠다. 의도된 장난인가! 아니면 무책임인가! 묻고싶다. 소장의 가치보다는 빌려 볼 것을 권한다. 그럼 20000 김카피
t********i 200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은 마법이가?
"마법은 마법이가?" 내용보기
역시 광고를 하는 사람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책의 겉모습은 아주 좋아 보인다. 나로 하여금 그 책을 사도록 한것을 보면 일단은 성공적이다. 또한 책의 내용들도 실무에서 성공적이였던 사람답게 실제 있었던 일을 소재로 잘 정리해 가고 있다. 특히 광고의 세가지 우상에 대한 부분은 놀랍다. 즉 그는 광고분야에서 신경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인구통계학적 타겟 접근,
"마법은 마법이가?" 내용보기
역시 광고를 하는 사람이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책의 겉모습은 아주 좋아 보인다. 나로 하여금 그 책을 사도록 한것을 보면 일단은 성공적이다. 또한 책의 내용들도 실무에서 성공적이였던 사람답게 실제 있었던 일을 소재로 잘 정리해 가고 있다. 특히 광고의 세가지 우상에 대한 부분은 놀랍다. 즉 그는 광고분야에서 신경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인구통계학적 타겟 접근, 종합시청율, 그리고 미디어 믹스에 광고인과 광고주가 신경쓰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또한 광고주의 뜻대로 광고가 만들어지게 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광고가 만들어 진다고 한다. 이처럼 많은 부분에 대하여서는 통찰력을 보이고 있는 저자가 몇몇 부문에서는 과학적인 연구 결과와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의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심리학(왜 심리학이냐고? 광고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에 대하여 많이 연구한 학문인 심리학에서의 지식이 광고인에게는 필수적이다)밝혀진 여러가지 원리를 소개하면서 성공한 광고와 실패한 광고가 이러한 원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문이 불여일견"(원문을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Seeing is believing./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To see for oneself is worth all the books of travel./There's nothing like seeing for oneself 중에 하나일 것이다.)이라고 한 사람을 가장 큰 거짓말장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소리로 듣는 것 보다는 눈으로 보는 것이 이해하기는 더 쉽다는 것이다. 물론 기억을 시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지만, 많은 경우 이해를 하게 되면 기억 역시 쉽게 이루어 진다. 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정도는 읽어볼 책이라 생각된다.
s****r 200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광고계통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광고계통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내용보기
광고에 숨겨진 비법이라..과연 어떤 마술같은 법칙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에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광고를 만든다면 나는 고객을 관중 삼아 마술사가 되어야 한다.먼저 나의 마술을 믿게끔 만드는 주술어를 써야 하겠지.그것이 바로 1파트에서 이야기하는 언어의 힘이다. 주술어가 관중을 사로잡게되면 관중(고객)은 마법의 힘에 조금씩 걸려 들게 된다. 이것은 2파트에서 인간 뇌의 베
"광고계통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내용보기
광고에 숨겨진 비법이라..과연 어떤 마술같은 법칙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에 책을 읽게 되었다. 내가 광고를 만든다면 나는 고객을 관중 삼아 마술사가 되어야 한다.먼저 나의 마술을 믿게끔 만드는 주술어를 써야 하겠지.그것이 바로 1파트에서 이야기하는 언어의 힘이다. 주술어가 관중을 사로잡게되면 관중(고객)은 마법의 힘에 조금씩 걸려 들게 된다. 이것은 2파트에서 인간 뇌의 베르니케영역을 자극하게 되는 것이다. 베르니케 영역은 뇌의 11가지 영역 중 청각연상과 시각연상이 만나는 전략지점이다.이곳의 역할은 어떤 단어를 듣고 상상을 통하여 이미지와 결합시키는 일을 한다. 마술사는 주술을 걸때 눈을 감게 시킨다. 그리고 "당신앞에 거대한 코끼리가 있다고 상상하세요~ 코끼리가 지금 당신곁에 있습니다" 라고 코끼리라는 이미지를 상상하도록 한다. 마법사가 관중을 매료 시키듯이 광고인은 고객을 매료시켜야 한다. 광고는 이성적인 판단이 아닌 감성에 호소해야 하는 것이다. 광고비전문가인 내게 광고관련 용어가 많이 나와서 난해한 부분이 제법 있었다. 이책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는 바로 당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해답을 찾아라 이다. 그 해답속에 광고비법을 찾을수 있다고 한다. 광고가 광고처럼 느껴지면 안되는것..마술이 속임수이지만,속임수처럼 느껴지는 안되는것처럼 말이다. 저자는 광고가 사람들의 삶을 파고 들어야 하고, 감성에 호소하여 이미지를 심어 주는 것이다 라고 하였다. 왜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에서 선정한 베스트셀러인가에 대한 의문은 좀 있다. 약간 책이 어렵고,재미가 없었다.^^ 광고쪽으로 지대한 관심이 있는 분에게 권하고 싶다. 로이의 견해에 반박할 당신의 비법이 존재하는가 비교해 보길 바란다.
p****2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