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맘에 드는 책이에요. 1편보다 더 알찬 구성과 재미있는 주제가 몇년간 계속 이 책을 이용하게 하네요. 다만 "불러볼까요"에서 tape과 다른 가사가 나오거나 2,3절 부분에 깔끔하지 못한 처리 부분에 거슬리는 부분 등이 있긴 하지만 내용상으로는 아주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잘 만든 책이네요. 학생뿐 아니라 아이들과 이 책을 사용하는 동안 만족스럽습니다.아이들의 반응도 책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회화책이 어렵거나 갑자기 어려운 부분으로 넘어가는데 이 책은 적당한 순서를 밟아가며 아이들에게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기키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 중국어를 배우려고 하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