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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그 대결...
"선과 악의 그 대결..." 내용보기
불... 불은 우리에게 매우 가까운 사이이다. 이런 불도 겉과 속이 있듯이 어떤 때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하지만 어떤 때에는 매우 무섭게 변해 우리들의 행복을 빼앗아간다. 불도 겉과 속 즉 선과 악이 있듯이 인간에게도 선과 악이있다. 한번쯤 은 선과 악은 어떻게 다를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을 글고 옮긴 책이 바로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란 책이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
"선과 악의 그 대결..." 내용보기
불... 불은 우리에게 매우 가까운 사이이다. 이런 불도 겉과 속이 있듯이 어떤 때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하지만 어떤 때에는 매우 무섭게 변해 우리들의 행복을 빼앗아간다. 불도 겉과 속 즉 선과 악이 있듯이 인간에게도 선과 악이있다. 한번쯤 은 선과 악은 어떻게 다를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생각을 글고 옮긴 책이 바로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란 책이다. 이 이야기는 이렇게 전개된다. 지킬박사란 학식이 높고 부유한 집안의 의사로 태어난 사람이 있었다. 의사인 그는 오랫동안 인간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선악의 모순된 2중성을 약품으로 분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상에서 끝내 약품을 만들어 내었다. 그는 왜 만물을 창조 하신 하느님의 법칙을 함부로 바꾸면서 까지 그런 위험한 짓을 했을까? 라는 의문이 간다. 아마도 내 생각엔 이럴 것 같다. 그는 의사이며 부유한 가문의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며 구속된 생활을 했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선과 악을 나눈는 새로운 탈출구를 만든 것 같다. 약품제조에 성공한 지킬 박사는 낮에는 평범만 의사 생활을 하고 약을 먹어 밤에는 하이드로 면해 자유분방한 생활을 한다. 하이드는 여러 가지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지킬박사는 이러한 짓은 모두 내가 아닌 하이드, 하이드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며 끝임 없이 하이드로 변하게 된다. 하이드는 온갖 짓을 다하고 다니며 나중에는 살인까지 하는 도시 속의 위험한 인물로 뜨게 된다. 지킬박사는 자신이 한짓이 자연의 법칙에서 어긋나 나쁜짓이란걸 살인 뒤에 깨닫게 되고 한동안 하이드로 변하는걸 저지하며 다시 평범한 의사 생활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끝임없는 욕망에 이끌려 지킬 박사는 또 다시 하이드로 변하게 되고 전 보다 더욱 심한 짓을 하며 지낸다. 그렇지만 이때쯤부터 지킬 박사가 제조한 약이 점점 약해져 갑자기 하이드가 변하곤 했다. 즉 첨차 악이 선을 이겨 끝내 지킬 박사는 하이드로 남게 된다. 그 과정에서 하이드는 수 많은 살인을 하게 되고 경찰에게 쫓겨, 체포되려는 순간 자살하여 모든 것을 유서로 고백한다는 내용이다. 역시 사람은 선과 악으로 나눌수 없는 것인가? 역시 정해진 법칙을 어기고 살수는 없는 것 같다. 인간의 끝임없는 욕망과 그것을 헤쳐나갈려는 몸부림을 보고, 다시 한번 사람들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다. 비록 지킬 박사는 처절하게 죽었지만 자기의 생각을 이루워 나가기 위해 자연의 법칙까지 어기면서 노력했고, 또한 미래를 생각한 치밀한 작전도 놀라웠다.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 또한 그런 상상을 하지만 사람은 자기운명 껏 최대한 노력을 하면서 살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k*****e 2002.07.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