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 하면 외워 진다’는 말 실감나네요
"‘따라 하면 외워 진다’는 말 실감나네요" 내용보기
나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탓에 외국인 바이어들을 상대할 일이 종종 있다. 토플 실력만 믿고 나서다 자존심에 금이 간 이후로 영 자신이 없어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순간순간 인간관계를 빙자하여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두 번... 영어 공부를 위해 학원도 알아보고 서점에서 책도 살펴보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강구해 보았지만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얼마 전 여자
"‘따라 하면 외워 진다’는 말 실감나네요" 내용보기
나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탓에 외국인 바이어들을 상대할 일이 종종 있다. 토플 실력만 믿고 나서다 자존심에 금이 간 이후로 영 자신이 없어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순간순간 인간관계를 빙자하여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두 번... 영어 공부를 위해 학원도 알아보고 서점에서 책도 살펴보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강구해 보았지만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얼마 전 여자 친구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얇고 기다란 책, 언뜻 보기에 별 새로운 게 없어 보였는데... 책은 얇은데 테이프는 두 개씩이나 되는 게 특이하다고 느껴졌다. 어쨌든 그녀의 정성을 생각해서 그 다음날부터 조금씩 보기 시작했다. 이 책,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달랑 한 번 지문을 읽어 주는 게 고작인 다른 테이프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한 문장 당 4회 녹음이라니...그것도 속도별, 성별, 영국식 발음에 풍부한 구성까지...테이프를 들으며 짧은 시간 동안 따라 하기만 했는데... 어느 날부턴가 문장들이 조금씩 입에서 맴도는 게 느껴졌다. 신기했다.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을 줄이야...주위 사람들이 내 영어 실력에 놀랄 그 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테이프를 듣고 있다. 1권을 마스터하면 2권을 주문해야겠다. 그리고 당당히 바이어들을 상대해야겠다.
s******6 200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인 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다...
"영국인 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도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다. 영어 하면 미국식의 혀 왕창 꼬부라진 소리를 인내심 갖고 들어야 하고, 엄청난 양의 단어나 숙어를 달달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런 통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렸다. 다름아닌 영국인 발음의 삽입때문이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영어를 쓰는 외국인 중 미국식 발음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라고
"영국인 때문에 웃겨 죽는줄 알았다..." 내용보기
영어공부도 이렇게 재밌게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다. 영어 하면 미국식의 혀 왕창 꼬부라진 소리를 인내심 갖고 들어야 하고, 엄청난 양의 단어나 숙어를 달달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런 통념을 통쾌하게 날려버렸다. 다름아닌 영국인 발음의 삽입때문이다. 저자의 말에 의하면 영어를 쓰는 외국인 중 미국식 발음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라고 한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여행온 호주인과 잠시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들은 미국식, 영국식도 아닌 자기네 영어를 썼다. '헤우에바'식으로 들리는 However를 듣고 얼마나 놀랐던가... 미국식 영어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의 반증이 아닐까? 저자는 이 점을 교재에 활용한 듯싶다. 실제로 영국 영어는 분절음이 강해(영국인들은 정말 K를 ㅋ, T를 ㅌ로 발음한다.) 한국인이 듣기에 무리가 없다. 그렇게 영국인의 말을 듣고 나면 미국식 말도 귀에 잘 들어오고, 둘의 차이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하나 더... 영국 남자의 목소리는 왜그리 재밌던지... 영어테잎을 들으면서 이렇게 신났던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서점에서 얼핏 이 책을 대했을 땐, 그저그런 생활영어 교재가 예쁘게도 나왔네... 싶었지만, 저자의 학습 방법론 속에는 뭔가 우리가 꼭 경청해야 할 것들이 담겨 있었다. Accent를 활용한 문장 학습, 입에 붙이는 것이 우선인 생활 영어, 체계적인 말하기 훈련... 들이 바로 그것이다. 예전에 저자가 쓴 <영어공부 제대로="" 하자="">를 본 후에 workbook이 너무 어려워 보여 구입을 망설였는데, 이번 <따라하면 외워지는="" accent="" english="">는 생활 영어, 외국 여행가서 길 잃지 않을 정도의 회화나 간단한 의사 소통를 원하는 나에게 딱 알맞는 교재여서 무척 반가웠다.
p*****h 2001.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이 영어회화를....
"부담없이 영어회화를...." 내용보기
무수히 나와있는 영어회화 교제와 많은 차별을 보이는 특이한 교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영국식 발음을 포함한 것은 정말 참신한 시도였다고 보여집니다. 한 문장을 네 번씩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은 학습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듯 하고요. 그냥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편하게 듣고 공부할 수 있게 잘 만들어진 교제라고 봅니다. 분량도 적
"부담없이 영어회화를...." 내용보기
무수히 나와있는 영어회화 교제와 많은 차별을 보이는 특이한 교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영국식 발음을 포함한 것은 정말 참신한 시도였다고 보여집니다. 한 문장을 네 번씩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은 학습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듯 하고요. 그냥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편하게 듣고 공부할 수 있게 잘 만들어진 교제라고 봅니다. 분량도 적당해서 책 한 권을 독파하는 데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고, 어느 정도의 자신감을 갖게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먼저 영어 표현을 듣고 , 우리말로 된 것을 다시 영어로 바꾸어 표현하도록 한 것도 학습효과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듯..... 특별히 시간을 내어서 공부할 필요는 없고 ...그냥 진짜 짬이 날 때마다 잠시, 조금씩 들어보며 공부해도 좋을 듯 합니다.
c******1 200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얇아서 딱 입니다..
"책이 얇아서 딱 입니다.." 내용보기
기존의 생활 영어 교재들은 다들 두꺼운 외모를 하고 있었는데.. 이책은 날씬하고 얇네요.. 딱 좋습니다. 맘 먹고 일주일만 열심히 보면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표현들은 손쉽게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한 문장을 미국인, 캐나다인 그리고 영국인이 각각 발음을 해 주어서 다양한 발음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 문장중에 강세가 있는 부분은 표시를 해주어서 혼자 읽을때도
"책이 얇아서 딱 입니다.." 내용보기
기존의 생활 영어 교재들은 다들 두꺼운 외모를 하고 있었는데.. 이책은 날씬하고 얇네요.. 딱 좋습니다. 맘 먹고 일주일만 열심히 보면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표현들은 손쉽게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한 문장을 미국인, 캐나다인 그리고 영국인이 각각 발음을 해 주어서 다양한 발음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또 문장중에 강세가 있는 부분은 표시를 해주어서 혼자 읽을때도 리듬과 강세를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진도표가 마련되어 있어 매일매일 꼬박꼬박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실용성 만점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m*****4 200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