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터.. 들으면 무슨 위험한 일만 하는 무섭게 생긴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 단어다. 하지만 이 만화.. 유유백서로 우리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작가의 이 만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헌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헌터가 누구나 선망하는 직업인 그런 세계에서 최고의 헌터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 주인공들.. 주인공인 곤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키르아는 그냥 맘대로 지내고 싶어서.. 크라피카는 복수를 위해.. 모두들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벌이는 갖가지 일들이 얽히고 섥혀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은 우리를 집중시킨다. 그리고 지금 나오고 있는 환영여단과의 싸움은 역시 이 사람의 작품이다. 라는 느낌을 가젝 한다. 선악구분이 없이 모든걸 받아들이는 곤이 참 인상깊었다. |
| 너무 멋지다..말로 표한할수없다!! 한번보면 손에서 놓을수 없다 곤, 크라피카, 키르아 (한명생각안남) 가 펼쳐나가는 길앞에 막을것이 무엇이더냐..!!!!! 아무도 방해할수 없다 최고의 헌터가 될때까지..모두의 꿈이 이루어질때까지.. 암흑의 정글이라 불리는 세계속에서 살아남는자만이 헌터라는 이름의 자격을 쥐을수 있다. 거기에 우리의 곤이 도전을했다. 너무멋진이들이 펼쳐나가는 멋진 여행속으로 나도 빠져들어가고싶다. 언젠간..곤이 아버지를 찾을수 있을때까지...!! 화이팅!!!!!!!!곤 힘내랏!!!!!!!!!!!!!!!! |
| 헌터헌터는 몇단계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은 에피소드 형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선 헌터시험이 있었고, 키르아네 집이 있었고, 그 다음은 천공격투장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크라피카의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환영여단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11권은 환영여단과 경매, 크라피카의 이야기가 맞물리며 돌아간다. 헌터헌터의 세계는 극히 계약적이다. 그리고 건조하다. 곤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얻어내려고 한다. '~하면 -해주지'라는 식이다. 여기에서 곤은 제외인데, 곤은 헌터헌터의 세계에서 특이하게도 남을 돕고 싶어하고 자신이 손해를 입어도 괜찮다는 식이다. 키르아는 그 반대 입장이다. 키르아는 '친구'인 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지 못한다. 물론 11권에서는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헌터시험의 맨 마지막 단계에서 자신의 형이 '나에게 공격하지 않으면 곤을 죽이겠다'라고 하는데도 형을 공격하지 못한다. 자신이 그를 이기지 못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헌터헌터는...그런 계약적인 세계에서도 문득문득 인간냄새가 난다. 우보긴이 죽었을 때 동료들이 분노하던 것도 그랬고, 키르아가 11권에서 곤을 위해 승산 없는 싸움을 택하려던 것도 그렇다. 11권 끝의 크라피카의 웃음이 또 그랬다. 황무지에서 작은 우물을 만난 듯한 기분이랄까, 그런 거다. 헌터헌터는 일단... 재미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강의 적(또는 과제)과 싸우는 주인공. 게다가 그 주인공은 점점 커가고 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리고 환영여단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집단 또한 작품에 재미를 더한다. 아. 한가지 더. 헌터헌터는 살인에 대해 확실한 자아정체성이 있는 사람이 읽어야 될 듯 싶다. 그 세계에서의 살인은 너무나 간단하다. 차칫하면 살인을 왜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대답을 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
| 유유백서를 만든 토가시 선생님이 현재 내놓고 있는 작품이다. 헌터라는 직업은 미지의 발굴이나 새로운 음식,현상금 헌터 등 수많은 종류의 헌터가 있다. 주인공인 곤..그런 곤은 헌터시험에 도전해 키르아,크라피카,레오리오라는 친구들을 만나 친구가 된다.헌터 시험에서 여러 관문들을 헤치고 헌터 시험에 어렵사리 합격을 한다.. 집으로 와서 아버지가 남긴 단서중에 그리드 아일랜드라는 게임을 발견하고 그 게임을 구하러 경매에 참가할려고 한다.그리고 그런 와중에 자신들보다는 훨씬 더 강력한 적인 환영여단을 만난다. 포로로 잡히기도 하지만 결국 탈출해낸다. 무척이나 흥미롭고,새로운 세계에 '넨'이라는 독창적인 능력.그런 점들이 참으로 재미있는 작품이다 |
| 어떤분의 리뷰처럼 이 작가는 여성층을 공략해서 책을 만든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공략만 한다고 해서 많은팬을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가는 유유백서의 작가로서 유명한데요. 사실 전 유유백서는 몇권 보다가 재미없어서 보지 않았는데요. 이 책은 너무 재미있게 본것 같습니다. 책 전반적인 내용이 많은분들이 설명하시므로 안쓰겠습니다. 11권에서는 환영여단의 한가지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들은 모두 사회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자들로서 아무래도 유성가에 버려진 자들같더군요. 11권을 읽다보니 이분이 이제 한 생명의 아버지가 되셨더군요. 헌터헌터를 읽다보면 중간에 작가의 낙서중에 보면 나오코님과 결혼하셨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그 작가님이 세일러문 그리신 작가분..^^ 만화의 내용도 재미있지만 작가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만화책에 보면 자신을 어떤 강아지의 캐릭터로 그리셨는데요. 그 강아지가 애니에 나옵니다. 원래 만화책에서는 인물이 가면을 쓰고 나와서 작가대신 설명하는 부분인데 애니에서는 강아지캐릭터(작가)가 나오더군요. 이 책도 벌써 일본에서는 14권까지 나왔더군요. 13권,14권 표지가 너무 귀엽습니다. 빨랑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여기에 주인공으로 나오는 몇몇의 헌터들은 모두 꿈을 갖고있다. 주인공인 곤은 트레이지 헌터의 최강자인 아버지를 찾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이런 꿈들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는 언제나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곤은 아버지가 남긴 유일한 실마리인 게임팩을 남겨두고 떠났다. 그 게임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현제 갖고 있는 돈으로 살수가 없다. 그래서 돈을 모으는데 갖가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진행된다. 경매관한 지식도 제공해주어 나를 더 즐겁게 해준다. 곤은 엄청나게 강한 환영단에 걸려있는 60억제니의 상금을 탈려고 환영단을 목표로하고 11권이 끝난다.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어 견딜수가 없을 정도다... |
| 주위의 많은 추천에 힘입어 보게된 헌터 작품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이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유유백서는 아주 오래전에 읽어봤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들을 사용하는것 같다. 헌터헌터는 현재 11권까지 나와있으며 주인공인 소년 곤이 아빠를 찾기 위해 헌터 자격증을 따고, 친구들과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내용이다. 무엇보다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것 두가지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예측할 수 없는 상상력이다. 만화에 있어 생명과 같은것은 상상력이라고 본다. 이 책에는 끝없는 흥미진진함과 즐거움이 담겨있다. 기발한 아이디어 속에 재미를 담아 선사하는 느낌이다. 게다가 이 만화의 캐릭터들은 각자의 개성이 강하고, 추구하는 목표가 있으며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매력적이다. 곤의 선악을 초월한 순수함으로 뭉친 호기심은 만화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된다. 처음에 잔인하고 차가움으로 느껴졌던 키르아는 나름대로 배경에서의 아픔을 극복하며 곤의 진정한 친구로 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지켜볼만하다. (그러나 선악을 가리지 않는 그의 천부적인 헌터 솜씨는 멋지다, 잔인하더라도.) 단순한 다혈질로 보였던 레오리오도 후반에 상당한 지식으로 곤 일행에게 도움을 준다. 그리고...11편 현재 초관심사인 크라피카! 초기에는 그의 여단을 향한 분노는 그다지 드러나지 않아 부드럽고 침착한 성격인줄만 알았다. 그러나 붉은눈과 함께 특질계의 힘을 가진 그는 새삼 다른 사람으로 보이기 까지 한다. 그가 여단을 전부 쓰러뜨릴수 있는지의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곤과 키르아의 발전과 함께,앞으로의 전개가 너무나 기대된다. 만약 이 책이 재미있을까..하고 고민하는 이가 있다면 주저없이 사서보라. 갈수록 더해가는 재미에 잠을 못이룰 테니까..... |
| 유유백서로 나를 잠못자게 괴롭혔던 바로 그 작가가 다시 한번 나를 괴롭힌다.. 표지에도 당당히 찍혀있는 유유백서작가의 새 작품 헌터헌터이다. 정확히는 헌터x헌터 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헌터가 되기 위한 한 소년의 모험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강한 적들을 만나가며 소년은 강해지고, 멋진 동료들을 가지게 된다. 뭐.. 역시나 전형적인 일본 만화의 한 스토리 라인이다. 주인공 곤은 아버지 진을 찾기위해, 또 자신의 꿈이기도 한 헌터가 되고, 친구들을 만나서 강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11권에서는 환영여단과의 싸움이 한창 진행되는 중이다. 작가의 세계관 설정과 스토리 구성력은 완벽하다 할수 있겠다. 헌터가 공식직업으로 존재하고, 그 헌터들을 육성하는 시스템도 있는..그런 세계이다. 하나씩 밝혀지는 환영여단의 비밀을 보기 위해서라도 다음권이 기대되는 그런 만화이다. 일본엔 몇권인가가 더 나왔을텐데 우리나란 왜이렇게 해석판이 늦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
| 물론 이 작가의 팬이기도 하며 만화책도 이미 구입한지 오래이다. 사실 예전 유유백서를 보며 느낀 좀 유치한 추억때문에 읽기 시작하긴 했다. 하지만 읽고난 후 정말 비교하기가 싫다는 느낌이 든다는 건 무엇일까... 개인적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서도 여러가지 시스템 차원은 정말 독특하다. 헌터라는 직업정도야 생각할 수 있지만서도 '넨' 이라는 개념의 심오함은.. 이제까지 나오던 단순한 '기'의 차원을 넘었다고나 할까? 또한 이 작가는.. 보통 생각하긴 쉽지만 표현해내기 힘든것을 표현해 내고 있다. 그것이 이 만화책에 꽤나 높은 점수를 주게 하는 무엇이라 하겠다. <교훈성은 거의="" 없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어서="" 맨="" 결과이다.="">교훈성은> |
| 토가시 요시히로님의 멋진 작품>__<ㆀ 그리고 히소카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머리나쁜 저로서는-_-; 도저히 감잡을수 없는.. 너무너무 기대되는 헌터x헌터~ 요즘 봐야할 만화책이 없다고 느껴질때! 헌터헌터를 사보세요~ ;ㅁ; 정말 밀고 당기는 그 생생함이 온몸에 느껴질 거에요~ 초감동 헌터헌터! 꼭 보세요..^-^ 그리고="" 히소카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머리나쁜="" 저로서는-_-;="" 도저히="" 감잡을수="" 없는..="" 너무너무="" 기대되는="" 헌터x헌터~="" 요즘="" 봐야할="" 만화책이="" 없다고="" 느껴질때!="" 헌터헌터를="" 사보세요~="" ;ㅁ;="" 정말="" 밀고="" 당기는="" 그="" 생생함이="" 온몸에="" 느껴질="" 거에요~="" 초감동="" 헌터헌터!="" 꼭="">ㆀ 그리고 히소카와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머리나쁜 저로서는-_-; 도저히 감잡을수 없는.. 너무너무 기대되는 헌터x헌터~ 요즘 봐야할 만화책이 없다고 느껴질때! 헌터헌터를 사보세요~ ;ㅁ; 정말 밀고 당기는 그 생생함이 온몸에 느껴질 거에요~ 초감동 헌터헌터!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