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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간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어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던 기적의 수면법.
일본수면의학협회 이사장으로, 약으로 사람을 살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결론 끝에 제약회사를 퇴직하고 현재는 대체의료, 예방의학을 컨셉으로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강연 및 상품 보급에 종사하고 있다는 오타니 노리오와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이야말로 건강의 힌트임을 깨닫고, 건강 장수를 위한 효과적 방법이 잠에 있음을 발견해 따뜻한 수면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 중이라는 혈류 상담가이자 일본수면의학협회 이사인 가타히라 겐이치로가 공동으로 지은 책이라고 한다.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2,3에서는 수면과 혈액순환의 중요성, 그 과학적인 이유와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파트4에서 15개 항목의 수면법이, 파트5에서는 전문가와 저명인사의 증언이 서술되어있다. 그리고 한 파트가 끝나는 장마다 따뜻한 수면 체험담도 들어있다.
기적의 수면법에서는 잠자는 습관과 따뜻한 수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는데 그를 실천한 사람들의 건강이 호전된 사례들이 나타나 일본의 각계 유명인들도 따뜻한 수면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의료의 약물과 같은 대증요법으로는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할 수는 없으며 근본요법에 집중해야 함을,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것이 아닌 '건강 수명'을 늘려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건강을 위해 강조하는 것은 '질 좋은 수면'과 '혈액순환' 두 가지인데 이 둘은 상호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에 있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 원활한 혈액순환이 필요하고, 또 질 좋은 수면은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한다.
모세혈관은 세포에 영양소를 운반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말초 모세혈관까지 혈액이 충분히 돌지 않으면 세포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지만, 충분한 혈액으로 활성화된 세포는 재생 능력이 상승해 면역 기능도 강화된다고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하루 6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한 사람은 염증이나 면역계,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있는 711개의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고, 수면 부족인 사람들의 유전자는 생체리듬이 불규칙해진다는 보고도 있다고 한다. 즉, 질 나쁜 수면은 유전자 단계에서도 인간의 건강을 해친다는 것이다.
인간의 활동 중에서도 특히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뇌는 에너지 소모가 많을 뿐더러 잠을 잘 때도 끊임없이 활동하고 성장하는데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해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뇌세포가 점점 죽어간다고 하니 뇌 기능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책에서 가르쳐 주는 질 좋은 수면을 위한 수면법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1. 성장호르몬이 왕성히 분비되는 골든타임은 10~2시, 가장 적당한 수면시간은 7시간 반(또는 7~8시간) 2. 수면 시 체온이 내려가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야한다. (원적외선 매트 및 침구를 추천) 4. 잠자기 전 1시간 전에는 형광등을 끄고,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 커튼은 10cm 정도 열어놓고 잔다. 6. 낮잠을 자지 않는다. 졸린다 싶으면 낮잠을 자기보다는 세수, 스트레칭 등으로 일시적인 수마를 쫓는 편이 좋다. 15~30분만 자고 벌떡 일어날 자신이 있다면 낮잠을 자도 상관없다. 7. 아침샤워는 바람직하나, 밤에는 샤워보다는 미온욕으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을 추천 8. 수면을 촉진하기 위해 아침에는 콩을 먹는다. 청국장 또는 된장,두부같은 콩류, 치즈, 생선, 시금치도 좋다. 9. 저녁식사가 늦으면 소화를 하는 동안 깊은 잠을 잘 수 없으므로 저녁식사는 잠자기 4시간 전에 끝내야 한다. 늦어도 8시까지는 저녁식사를 끝내는 것이 좋다. 10. 식사 시 날채소나 과일, 양배추 혹은 청국장, 김치, 채소절임 등의 발효식품부터 먹는 것이 좋다. 또 채소는 50도의 따뜻한 물에 씻으면 효소의 활동이 활발해져 좋다. 11. 현대인의 대부분 당질과다이므로 당질(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달콤한 간식이나 당분이 듬뿍 들어간 주스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12. 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수분을 섭취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찬물이 아닌 상온의 물을 마시고, 잠들기 전과 일어난 직후에는 물 한 잔을 마시자. 13. 운동은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14. 지나치게 격렬한 운동이 아닌 떨기 운동이나 걷기, 자전거 등과 같은 가벼운 운동이 좋다. 15. 웃는다. 인간은 좋아하는 것을 접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6.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심호흡 세번. 숨을 내뱉는 시간을 길게 해야 한다. 길면 길수록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진다.
'기적의 수면법' 덕분에 수면의 중요성을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된 것 같다.
또한 질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수면 중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오늘부터 당장 저녁은 적게 먹고, 자기 전 스마트폰은 자제하며, '따뜻한 수면'을 실천해봐야겠다.
앞으로 꾸준히 실천하여 좋은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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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는 잠이 보약] 약의 원료 대부분은 석유 즉 화학물질이다. 감기약에도 있는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다량 섭취할 때, 간세포가 파괴되고 신장의 손상을 유발한다. 항암제는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게 할 뿐, 암세포를 작게 만드는 것은 환자의 면역력이다. 독감약 타미플루도 독감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나 그 퇴치는 환자의 면역력으로 가능하다. (의문: 증식을 멈추거나 억제한다는 게 곧 퇴치를 의미하는 게 아닌가? 약효가 떨어지면 또 증식한다는 의미인가?) [수면 시간의 중요성] 수면 중에 매일 5천-1조 개의 세포가 재생된다. 이때 성장호르몬은 주로 간에 작용해, 연골세포를 증식하는 물질인 '소마토메딘 C'를 분비하고 뼈의 성장을 촉진하며 근육에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한다. 장기, 기관의 발육을 돕고 미백 효과로 멜라닌 색소를 회수한다. 성장호르몬은 잠든 뒤 2-3시간 동안 분비되는데, 특히 밤 10시-새벽 2시에 왕성하다. 새벽 3시 이후에는 분비되지 않는다. 따라서 밤 10시에 자는 게 좋다. 그때부터 7시간 반 수면이 이상적이다. 8시간은 넘기지 말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수면 부족과 마찬가지로 과다 수면은 당뇨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공감: 밤 10시-새벽 2시는 어떤 수면 책을 봐도 거의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시간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을 자주 잊어버리게 된다. 세포의 재생이 왕성할 때라는 것! 잊지 말자!) [수면 부족의 위험성] 수면이 부족할 때 감기 발병률 3배, 암 발병률 2배, 특히 췌장과 대장 질병은 6배, 우울증과 치매 확률은 높아진다. 수면시 따뜻한 체온 유지가 중요하다. 체온이 1퍼센트 떨어지면 면역력이 35퍼센트 하락, 기초대사량도 15-25퍼센트 하락한다. 체온이 35.5도로 떨어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 온도시 배설기능이 떨어지고 자율 신경기능 장애,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35도가 되면 암세포가 왕성하게 증가된다. 몸을 따뜻하게 해야 모세혈관의 혈류가 좋아지고 질병 없는 몸이 된다. 그럼 전기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전기제품의 위험성] 전기담요, 전기방석, 전기카펫에서는 전자파가 나온다. 특히 전기담요와 카펫은 전류가 흐르는 과정에서 전자파가 발생한다. 저주파 전자파인 X선이나 감마선은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발암성을 가진다. 또한 몸을 덮혀 수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혈액이 끈적끈적한 탈수상태가 된다. 혈액의 질이 저하되면 탄력성이 떨어지고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멜라토닌을 파괴하고 편안한 수면을 방해한다. (의문: 그럼 텔레비전, 전자레인지, 휴대전화, 형광등, 컴퓨터 전자파도 동일한 위험인가? 특히 잠들기 전에 휴대전화를 부여잡고 있는데 그것도 전기담요만큼 위험할까?) [몸을 따뜻하게] 40도 목욕물에 10분 이상 몸을 담그거나 따뜻하게 하고 자면 좋다. 암은 대사 이상으로 모세혈관으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는 게 원인이다. 혈류가 나빠져 저산소, 저체온이 되면 암세포가 활성화된다. 따라서 혈류를 개선하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 혈액은 산소, 에너지를 세포로 운반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며, 체온을 조절하면서 뇌, 내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킨다. 혈액은 바깥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차가운 바깥기온과 접촉시 혈액도 차가워져 몸의 기능이 떨어진다. 반면 높은 기온 접촉시 땀을 내 증발한 열로 혈액의 온도를 내린다. 땀은 혈액의 액체 성분이 나온 것이다. 팔다리를 자주 움직여주면 혈액순환에 좋다. 발은 제2의 심장이니까. 원적외선(태양광선)인 햇빛을 쬐는 게 좋다.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암과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하루 30분 햇빛을 쬐라! 온천욕도 좋다. 온천에 녹아 있는 광석(미네랄)에서 원적외선이 방사된다. 전자파가 없는 의료용 원적외선 패드도 사용 가능하다. 낮잠은 15-30분이 좋고 그 이상을 자면 역효과다. 밤에 샤워를 권하지 않는다. 샤워기 수압이 피부를 자극하고 교감신경이 우세해지기 때문이다. 밤에 목욕시 취침 한 시간 전에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다. 너무 뜨겁지 않게 체온보다 4도 높게, 40도 정도로 맞춰 13분 정도 한다. [음식과 물도 주의] 콩, 발효식품은 소화, 면역력을 돕는다. 아침에 먹어야 밤에 효과가 나타난다. 이 음식들은 트립토판, 즉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의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치즈, 고등어와 정어리 등의 생선에도 있다. 저녁은 오후 8시 안에 먹는다. 고기나 튀김은 소화되기까지 4시간 걸린다. 식사 때는 날채소인 샐러드부터 먹으라. 특히 양배추는 소화효소가 많다. 채소를 50도 따뜻한 물로 씻으면 효소활동이 활발하다. 효소는 날것음식, 발효식품에 많다. 수분이 지나치면 몸이 냉해지고 체내 염분 농도도 떨어진다. 혈류가 나빠지고 부종이 생기거나 피부가 늘어진다. 위장기능도 떨어진다. 찬물은 몸을 냉하게 만드니 상온의 물이나 따뜻한 음료를 마시라. 수면 중에는 땀을 흘리기 때문에 몸속 수분을 잃어 혈중 농도가 진해지면 심근경색, 뇌경색이 우려된다. 따라서 잠들기 전, 일어난 직후에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라. [운동과 호흡도 주의] 아침운동은 금물. 저녁에 하라. 아침에는 자율신경이 불안정하고 심근경색, 뇌경색 위험이 높다. 다리 떨기는 혈액순환에 좋다. 피부온도가 2도 올라간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의 유산소 운동이나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도 좋다. 심호흡 세 번은 부교감신경을 우세하게 도와, 혈류를 증가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몸이 편안해진다. 숨 내뱉는 시간이 길수록 좋다. 단전, 즉 배꼽 아래를 의식하고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시며 배를 부풀린다. 배를 납작하게 하고 천천히 코로 가늘고 길게 숨을 내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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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체온 저하를 막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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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면법 요즘들어 나는 수면에대해 관심이 많다 요즘 사람들이 퇴근 시간도 늦고 또 주말에 가까워 질수록 새벽까지 술마시고 노는 문화가 많아진 반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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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잠을 잘자야 건강에 좋다는 건 알고있다. 물론 일찍 자야 좋은 것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실천하려니 일찍 잔다는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드디어 일년쯤 전부터는 방의 불을 일찍 끄기로 했다. 방의 불을 일찍 끄면서, 십년 전부터 알면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일찍 잠자기를 실천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잠을 일찍 자는 방법에 대한 책은 아니다. 잠을 일찍 자면서 좀 더 건강에 좋은 효율적인 수면법을 실천하여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건강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것은격렬한 운동은 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는 것이다. 특히 이른 아침의 달리기는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좋은 운동은 걷기처럼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운동이라고 했다. 저자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이룰 때 건강하다는 것을 여러번 강조하였다. 그리고 모세혈관의 중요성에 대하여 여러 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설명하였다. 모세혈관과 혈액순환의 관계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게, 잠자는 동안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자는 것이란다. 우리가 잠든 사이 체온이 내려가는데, 새벽녁에 체온이 제일 낮아진다고 했다. 저체온은 암을 유발한다고 알고 있는데, 저체온은 암뿐 아니라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뇌경색 환자가 발병하는 시간대도 새벽녁이 제일 많다고 한다. 저자는 하루에 30분가량 햇볕을 적극적으로 쬘 것을 했다.멜라토닌의 분비를 위하여 아침식사에는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하였다.저자는 모두 15가지에 걸쳐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는 잠을 자는 법>을 설명하였다. 한가지 한가지 살펴보면 크게 어렵거나 돈이 많이 드는 것은 없다. 어디 까지나 생활습관의 문제이다. 요즘 사람들이 암보다 더 무서워 하는 치매도 수면부족이 계속되면 걸릴 수 있다는 얘기에 깜짝 놀랐다. 저체온이 만병의 원인인 것처럼 수면부족도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단다. 저자는 잠이 잘오는 음식도 소개하였다. 도시에서는 밤늦게 자는 사람들이 많다. 잠을 일찍 자는 친구를 노인네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야 말로 돈 안들이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문득 과학의 발달이 사람들에게 꼭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오래전 전기가 발명되기 전에는 불면증 환자가 지금보다 훨씬 적었을 테니까 말이다. 건강과 수면에 대하여 자세히 알게 된 유익한 시간 이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우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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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편안히 자는 것 !
나에게 그것만이라도 최소한 잘 충족된다면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은 것이다 !
이상적인 수면시간이 7 ~ 8시간이라는건 누구에기나 알 듯이 이 책에서도 7시 반의 수면 시간을 지키라고 권장한다.
수면법 !! 당신은 과연 얼마나 잘 지키고 있으며 그 중요성을 알고 있는가?
죽기직전까지 몸 건강히 편안히 지내다가 하루 아침에 죽는것 !
저자는 이것을 가장 이상적이라 한다!
사실 나도 그런 생활을 꿈꾼다. ^^;
마지막 그 순간까지도 고통없이 가고 싶은 건 누구에게나 복일 듯 ~~
책에서는 10명 중 9.5명이 병으로 죽는만큼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무병장수하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라니..
몰랐던 사실이다..오히려 병으로 죽는 사람이 훨씬 적다고 생각했었는데...ㅠ.ㅠ
그렇다면 모든 원인의 출발은? 바로 수면시간..
사실..
전날의 수면이 충분히 않았다면 하루종일 멍한 상태로 있기가 쉽다.
골이 띵한 상태라고나 할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잘 조절함으로써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 !
그 출발점은 당연히 수면시간 !!
현대인은 이렇게도 중요한 수면시간을 줄여가며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가끔은 안타까울 때가 많다. 정작 소중한 것을 알지 못한채 흘러가는 시간만 아까워 하고 있는건 아닌지...
이 책에서 가장 내가 유익하게 보았던 부분은 바로 Part2의 '자는 것만으로 건강해지는 이유' 부분이다.
세포 재생의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수면 !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소중한지 내가 절실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기억의 정착은 수면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 ~~ !!
그 중요성을 깨닫고 오늘부터라도 수면과 친해지는 현대인이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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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면법/덴스토리/따뜻한 숙면으로 건강해 진 이야기~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잠을 어떻게 자는 게 좋은 건지는 구체적으로 몰랐어요. 그저 푹 단잠을 자는 게 최선이라고 알았을 정도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다음 날의 일과가 무너지기에 충분한 잠이 필수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수준이었죠. 하지만 현실은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하는 날이 많았죠. 이런 일, 저런 일을 하다 보면 충분하게 숙면을 취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에 말이죠. 다행인 것은 잠자리에 들면 곧 바로 잠을 자게 된다는 것이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이젠 최대한 푹 자면서 숙면을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보다 숙면이 보약이라고 생각되니까요.
약학을 전공한 저자는 할아버지가 약 부작용으로 돌아가시자 약보다 다른 방법에 관심을 가졌고, 숙면이야말로 건강에 최선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숙면은 따뜻한 숙면입니다. 매일 밤 5,000억 개의 세포를 재생하려면 따뜻한 숙면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잠 잘 때 멜라토닌이 분비되기에 성장이나 생장에도 필수인 것이 따뜻한 숙면입니다.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혈액순환도 나빠지고, 생체리듬도 나빠지고, 병에도 잘 걸리고, 우울증에도 잘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따뜻한 숙면은 뇌가 쉬는 동안 성장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하기에 아이들에겐 성장에 도움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수면 시간이 하루 6시간 미만이면 14년 내 사망률 50%라고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숙면 시간은 7시간 30분이라고 합니다. 가장 좋은 잠은 잠든 뒤 바로 깊은 수면에 들어가는 잠인데요. 햇빛을 쬔 후 14~16시간이 지나면 멜라토닌이 분비되기에 잠 잘때 충분한 멜라토닌 분비를 위해 숙면은 필수랍니다. 멜라토닌은 수면 촉진과 노화방지, 항암작용, 생식샘 억제, 콜레스테롤 감소,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상승, 치매 예방, 골다공증 예방, 방사선 장애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질 좋은 수면은 성장호르몬이나 인슐린 렙틴, 그렐릴 등의 호르몬 부비를 정상적으로 이뤄지게 도와 대사기능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결국 질 좋은 수면은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다고 합니다.
책 속에서는 따듯한 수면을 했을 뿐인데도 복용하던 약을 끊은 사람들, 류머티스 수치가 마이너스가 된 사람들, 치매 증상이 멈추고 섬망 증상이 호전된 사람들, 주름살이 사라진 사람들, 살이 빠진 사람들 이야기가 있답니다.
낮 시간에도 체온이 올라가면 긴장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합니다. 긴장을 푸는 것만으로도 혈류가 좋아지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잠 잘때 몸이 따뜻하다면 더욱 숙면을 취하면서 건강을 지키고 싶어요,
10명 중 9.5명이 병으로 죽는다고 하는데요. 저도 체온이 높은 숙면으로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고, 질 좋은 숙면으로 건강한 혈관과 질 좋은 혈액을 만들고 싶어요. 백세수명의 시대를 건강하게 살고 싶기에 따뜻한 숙면에 도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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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면법
이 책을 얼마나 읽고 싶었는지는 아무도 모를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면에 정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 책을 읽게 기회를 주신 분에게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 수면은 나에게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삶의 3분의1이 수면이라서 오히려 수면이 아닌 낮시간 동안이 물론 중요한거 아니냐고 반문 하겠지만 나에게는 낮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의 시간도 무시못할 만큼 너무나 중요하다. 수면에 이러한 큰 관심이 있기에 나에게 기분 좋은 수면은 정말 하루가 기분이 좋고 즐겁지만 좋지 못한 수면은 하루가 우울하고 짜증이 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나는 수면에 관한 다양한 책 읽기를 좋아하고 수면에 관해 공부하는 것을 즐긴다. 그렇지만 아직도 어려운 것이 수면이다. 그래서 이 책이 수면에 관해서 한발자국 더 많은 정보를 안겨 준것에 대해서 너무나 기쁘고 좋다. 이 책은 책 자체는 좀 얇고 작아서 포켓 하기에도 쉬웠고 읽기에도 부담은 없은 책이었다. 그렇지만 내용은 비교적 알차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읽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가장 먼저 이 책에서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수면에 관심을 가지라는 언급부터 시작한다. 맞다. 나 또한 전적으로 동감한다. 흔히 수면을 하는 동안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수면이 그냥 생각에 아무 짝에 쓸모가 없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수면의 질에 따라서 낮동안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낮동안의 건강을 위해서 수면이 영향을 미친다는것이고 건강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나는 수면이 장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야 건강하고 장수 하는데 수면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아야 하는 것이 잘때의 우리 몸의 변화이다. 확실히 낮동안과는 다른 몸의 변화를 나타내고 있는데 여러가지중 멜라토닌이 잠잘때 분비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멜라토닌의 아주 구체적인 과학적 지식은 모르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노화와 질병을 예방할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렇기에 수면을 취하더라도 몸에 맞는 적절한 수면 시간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의 몸의 상태에 따라 수면 시간이 조금 씩 달라질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7시간 반정도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5~7시간 사이 정도면 될거 같다. 왜냐하면 나같은 경우에는 수면 시간이 너무 길어져도 수면의 질이 안좋아 지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무조건 적으로 늘리는것은 해결책은 아닌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수면의 시간보다는 질을 높이는 방법들 위주로 좀 더 집중해서 읽어 내려 나갔다. 무엇보다도 내가 아주 집중적으로 읽은 챕터는 구체적으로 수면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이었다. 내가 현재 자고 있는 방법과 비교해 볼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 중에서도 커튼 10cm를 열고 자야 한다는 건 참 의외였다. 이는 잠잘때는 물론 깜깜해야 숙면을 잘 취하지만 반면에 일어날때 자동으로 커튼이 쳐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어나야 하는 시간에 커튼이 오히려 햇빛을 쬐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햇빛을 잘 쬐야 숙면에 도움도 되고 햇빛을 잘 쬐야 각성상태가 제대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잘 깨기도 한다. 등등 체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혈류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진정으로 건강하고 싶다면 그리고 활기찬 낮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수면을 제대로 청하는것은 어떤가 하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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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잠을 이루지 못한다. 걱정거리로 신경은 곤두서고 마음은 무겁다. 지친 몸으로 침대에 누워보지만 계속 뒤척일 뿐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잠을 자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마음속의 걱정거리를 떨쳐버릴 수가 없어서 뜬눈으로 밤을 보낸다. 피로는 풀리지 않고 마음은 불안하다. 새벽녘이 되어서야 지친 채로 겨우 새우잠을 잔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은 무겁고 머리는 ‘쾡’하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잠을 잘 자야 피로를 풀 수 있고 뇌도 휴식을 한다. 특히 뇌의 휴식은 성장과 세포 재생으로 이어진다. ‘따뜻한 수면’은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건강법’이지만 쉽지 않다. 이 책은 일본수면의학협회 이사장 오타니 노리오와 일본수면의학협회 이사 가타히라 겐이치로 두 저자가 수면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건강 장수의 키워드는 ‘혈류’와 ‘수면’이라면서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수면’ 건강법을 제안한다. 건강과 수면의 관계는 물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 수면 중 체온이 필요 이상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 등을 다양한 연구결과와 독자들의 실제 체험담을 곁들여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접할 수 있다. ‘숙면’은 사전적으로 ‘잠이 깊이 듦’ 또는 ‘깊이 든 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잘 잔 잠’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그렇다면 숙면의 조건은 무엇일까. ‘수면의 양’이 적절해야 하고, ‘수면의 질’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즉 ‘수면장애 없이 본인의 적정 수면시간에 맞춰 자는 것’이 바로 숙면이다. 사람은 평균적으로 일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생을 건강하게 잘 살려면, ‘잠이 보약’이라는 말 만큼 숙면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불면증이 암을 부르고 수면부족은 우울증에 걸리거나 치매로 이어진다”고 하면서 “만병의 근원인 당뇨 역시 질좋은 수면으로 예방할 수 있고, 체온이 높아야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동서양의학을 불문하고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으로 꼽힌다.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5%나 떨어지며, 기초대사량도 15~25% 떨어진다. 체온이 35.5℃가 되면 배설 기능 저하, 자율신경 기능 장애,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35℃가 되면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증식한다. 한국인들의 고달픈 삶은 숙면을 방해하고 있다. 과중한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카페인 과다 섭취, 스마트폰을 자주 보는 습관 등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잘 자는 잠’과도 점점 멀어지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건강법이 있지만, 식이조절이나 운동은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상황에 따라서 가능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잠은 누구나 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잠을 자면 매일 밤 5000억~1조 개의 세포가 재생된다. ‘따뜻한 수면’은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건강법’이다. 이 책의 ‘건강 장수 수면법’의 규칙대로 실천한다면 건강한 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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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건강법이 있지만, 조건에 따라 가능한 사람과 불가능한 사람이 있다. 무엇보다 식이조절이나 운동은 꾸준히 지속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그러나 잠은 누구나 잔다. 《기적의 수면법》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잠을 자면 매일 밤 5,000억~1조 개의 세포가 재생된다. ‘따뜻한 수면’은 일상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건강법’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건강법이 있지만, 식이조절이나 운동은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 뿐더러 상황에 따라서 가능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잠은 누구나 잔다.’ 어차피 자야 한다면 그 시간을 유익하게 활용해 건강을 손에 넣도록 하자. 일본 열도에 ‘따뜻한 수면’ 열풍을 몰고 온 두 저자는 건강과 수면의 관계는 물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 수면 중 체온이 필요이상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 등을 다양한 연구결과와 독자들의 실제 체험담을 곁들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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