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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울렁증은 누구나 있기마련인데요 저도 그렇고 한글을 다 때기 시작한 아이가 이제 영어는 왜 해야하는지 알도리 알필요를 모르는 우리아이에게 슬슬 재미있게 시작할수 있는 영어책이에요 우선 아이가 보기 쉽게 귀여운 그림으로 아주 간단명료하게 잘되있어요 만화기도 하고 색칠도 하고 스티커까지 들어있는 깨알재미라니요!!! 동봉되있는 CD에는 또 다른 표현들이 많이 들어있어 보통때 계속 틀어놓으니 듣기 좋구요 책에 있는 발음등은 QR코드를 찍으면 바로바로 들을수 있으니 더 없이 좋으네요 엄마와 아이가 하기 좋은 이유는 글을 쓰신분이 주부라서 그런지 정말이지 깜짝놀랄만한 내용만 있어요 늘 제가 아이에게 하는 일상 용어들이에요 놀랄만큼 똑같아서 헛웃음까지 나는 일상영어대화가 가능해요 아주 간단해서 더좋아요!! 그림도 짱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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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학교다니면서 몇년을배웠어도 신행가서도 영어울렁증으로 가슴이 쿵쿵 뛰어댔던 못난엄마 벗어나기!!!! 내아이는 외국인과 마주쳐도 먼저 인사라도 건냈으면하는 엄마마음을 잘 반영해준책을 만났다♡ 구성오픈하자마자 쪼르르 달려온딸래미가 스티커북보고 자기(아기)책이라면서 뜯고는 무채색의 스티커에 나름 관심을 가져준다ㅎ 붙이고 색도칠하는 신박한아이디어에 감탄한번ㅎ 맘스북 겉표지에 영어가두려운 엄마를위한 가이드북 멘트에 폭풍 감동한번ㅠ 에이는 애플, 비는 버스가아닌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생활하고 놀이하고 잠이드는순간까지 모두 제목대로 리얼토킹 할수있는 쇼킹한 책이다 아직은 스티커붙이는것에만 관심있어하겠지만 내가생활에서 리얼토킹할수있게되면 아이도 엄마따라 tv에서처럼 "마미 룩엣미!" "알럽 브래드 앤 밀크!"할수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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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패키지를 열어보니 저렇게 낱권으로 키즈북 3, 맘스북 1, 스티커북 1 세트로 구성되어있었다. 키즈북은 완전 빅북이라 글씨도 크고 그림도 크고~~ 아이들이 색칠할 공간이 많아 일단 좋아한다ㅋ
통상적으로 우리가 배웠던 wash your hands 라던가 brush your teeth 같이 정형화 되어있고 고정화 된 문장이 아닌, 정말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사용하는 어휘들이 들어있어 완전 놀랬다 ㅎㅎㅎ ---- 가만히 좀 있어, 신발 짝짝이로 신었잖아, (변기)뚜껑 올리고 쉬해야지 등등 완전 공감간다.
맘스북은 (일단 나는 아빠) 말 그대로 "엄마표 영어"를 위한 가이드 북인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을지와 어떤 어감으로 말해줘야 할지, 그리고 여러가지 응용 표현들을 넣어줘서 맘에 든다. (기존에 딱딱한 교과서 용 어휘들이 아닌 실생활 어휘라 귀에 쏙쏙!!) 다만 키즈북의 대사들을 해석해준 글씨 색깔이 흐려서 눈이 나쁜 나는 좀 그 부분이 아쉬웠음.
꺼내서 보고있으니 아이가 알아서 스믈스믈~~~ 다가온다!! ㅋㅋㅋ 지 색칠공부 하는줄 아는듯 ㅎㅎㅎ 스티커북 꺼내서 맞는 그림 찾아 붙이기 놀이 해야겠다. 붙일때 단어들도 한번씩 더 짚어주면 아~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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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둘째에게 영어책 읽기를 자연스럽게 습관화 할 목적으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영어듣기를 같이 병행하면서 조금씩 읽어나가고 있는데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하니 구입하길 잘 한것 같습니다. 보호자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같이해 주면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하루하루 미루지도 않고 꾸준히 영어듣기,읽기를 같이 하게 되어 좋은 구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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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토킹의 팬으로서, 두 딸의 엄마로서 키즈편은 그간의 엄마표 생활영어 책 중에서도 백미라 할 수 있다. 일단 내가 아이들과 공부하는 방법을 예로 들자면 엄마가 영어로 읽어주고, 한글로 해석해 주고,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다시 한 번 들려준다. 물론 아이는 그림도 있고, qr코드로 찍어서 들려주니까 흥미있어 한다. 녹음도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효과음향이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