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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투정하는 세민이가 잠자기 전에 보는 책
"잠 투정하는 세민이가 잠자기 전에 보는 책" 내용보기
이제 28개월이 되는 세살 아이 세민이는 유난히 잠이 없다. 그리고 또 늦게 잔다. 12시에 잠이 들어 7시 정도에 잠이 깨고 낮잠은 한 두 시간 겨우 자는 정도. 9시 부터 푹 자야 쑥쑥 큰다던데.. 이 녀석은 통 잠이 없으니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조금은 야행성이라 아이도 따라하는 건가? 게다가 약간의 잠투정도 있어서... 잠 들기 전에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보여
"잠 투정하는 세민이가 잠자기 전에 보는 책" 내용보기
  이제 28개월이 되는 세살 아이 세민이는 유난히 잠이 없다. 그리고 또 늦게 잔다. 12시에 잠이 들어 7시 정도에 잠이 깨고 낮잠은 한 두 시간 겨우 자는 정도. 9시 부터 푹 자야 쑥쑥 큰다던데.. 이 녀석은 통 잠이 없으니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조금은 야행성이라 아이도 따라하는 건가? 게다가 약간의 잠투정도 있어서... 잠 들기 전에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 보여달라, 텔레비전 보여달라 떼를 쓴다. 그런 걸 보다가 스르륵 잠이 들고 있는 것. (아빠를 닮아서 그런가? )   여튼 엄마랑 같이 책보자~하고 잠자기 전 책읽기를 유도하곤 했는데...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등을 보며 하하 호호 웃다보면 오히려 오던 잠도 싹 달아나버려 고민이 되던 중... 서양에는 <베드타임 북>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관련 책을 찼던 중 이 책을 주문했다.   아기 캥거루들은 엄마의 따뜻한 주머니 속에 들어가 눈을 감아요. 졸린 캥거루들. 야옹거리던 고양이들은 자꾸만 눈을 깜박거려요. 그러다 스르르 눈이 감기면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아요. 졸린 고양이들.     눈을 감아요, 잠이 들어요~ 와 졸린 00 들.. 하는 반복되는 어구가 읽다 보면 리듬을 만들어 내면서 처음에는 핸드폰 보여 달라며 떼를 쓰던 세민이도 어느 샌가 책 옆에 딱 달라붙어 책 속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다. 얼굴에는 미소를 띤채...   마지막장에는 기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이 나오면 세민이도 두 손을 가운데로 모으고 기도를 하는 시늉을 하는 것.   그렇게 한 번 낭독(?)이 끝나고 책을 접으면 "책 봐~"하며 다시 읽어달라고 한다.   못이기는 척 다시 한번 처음부터 이번엔 좀 더 천천히 읽어주면 어느샌가 세민이는 잠이 들어 있다.   베드타임 북의 효과를 톡톡히 본 셈인데.. 이런 류의 책을 몇 권 더 구입할 생각이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06.07.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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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르~ 잠이 옵니다
"스르르~ 잠이 옵니다" 내용보기
오랫만에 보는 색연필 느낌의 그림이다.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손질이 팍팍 들어간 그림.   잠을 청하는,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드는 모든 것들에 대해 그리고 나도 잠이 오게 만드는 글의 힘과 아무리 짙게 문질러 칠해도 따뜻함이 배어 나오는 색연필의 느낌은 어른인 나에게도 따뜻하게 전해져 온다.   엄마 품에 잠드는 아이들은 엄마의 따뜻함에 안정을 취하고 잠이 드는
"스르르~ 잠이 옵니다" 내용보기


오랫만에 보는 색연필 느낌의 그림이다.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손질이 팍팍 들어간 그림.

 

잠을 청하는, 그리고 스르르 잠이 드는 모든 것들에 대해

그리고 나도 잠이 오게 만드는 글의 힘과

아무리 짙게 문질러 칠해도

따뜻함이 배어 나오는 색연필의 느낌은

어른인 나에게도 따뜻하게 전해져 온다.

 

엄마 품에 잠드는 아이들은

엄마의 따뜻함에 안정을 취하고 잠이 드는데

진 샬럿 역시 그 따뜻함을 표현하는 도구로 색연필을 쓴 것은 아닐까?

 

따뜻한 아이들 책을 보는 건 참 즐거운 일이다.

쿨쿨~ 어느 새 잠이 들어있는 주변을 보는 것은 평화로운 일이다.

a******0 200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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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잠이 들어요
"모두 잠이 들어요" 내용보기
알고 보니 이 책 엄마를 마술사로 만듭니다.겉으로 보기엔 책을 읽어주는 것 같지만 실은 잠자는 주문을 외는 거랍니다.느낄수 없는 협박을 하는거죠.잠자는 동물들 그림으로 은연중 너도 자야한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너도 눈을 감지않을래 하고 속삭입니다.몇 장을 계속 보여주니 거의 소리없는 협박이라 할 수 있죠.부드럽게 말하는 듯하지만 거의 체면을 거는 수준입니다.눈을 감아
"모두 잠이 들어요" 내용보기
알고 보니 이 책 엄마를 마술사로 만듭니다.
겉으로 보기엔 책을 읽어주는 것 같지만 실은 잠자는 주문을 외는 거랍니다.
느낄수 없는 협박을 하는거죠.

잠자는 동물들 그림으로 은연중 너도 자야한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너도 눈을 감지않을래 하고 속삭입니다.
몇 장을 계속 보여주니 거의 소리없는 협박이라 할 수 있죠.

부드럽게 말하는 듯하지만 거의 체면을 거는 수준입니다.
눈을 감아요, 잠이들어요, 졸린 새들,졸린 물고기들, 졸린 양들, 졸린 동물들...
리듬감 있는 같은 말들을 반복해 릴렉스하게 만듭니다.

그럼 아이는 눈을 감죠.
아직도 잠이 않들었다?
그럼 다시 한 번 읽어줍니다.

마지막에 천사가 '쉬잇~'하듯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는 모습은
아이가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그리고 엄마는 기도문을 읽죠.
'하느님, 우리 기도를 들어주세요.
동물들과 노래하는 새들,
말 못하는 어린 생명들을
부드러운 손길로 지켜 주세요.'

그러면 게임 끝입니다.
아이들도 기도할 땐 눈을 감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책 크기도 작아 머리맡에 두기도 좋습니다.
또, 누워서 책장을 넘기기도 편합니다.

마술책 한 권 준비하세요~*^^*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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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색감이 맘에 들어요.
"편안한 색감이 맘에 들어요." 내용보기
대표적인 '잠자리 그림책'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내 경우에는 참 보기드문 크레이욘으로 그린 참 참신한 그림책입니다.크레이욘으로 그리면 좀 너무나 투박하고 아동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이 그림책을 보니까 고정관점이 깨집니다.음...뭘랄까, 톤 다운된 그림이 편안한 안정감을 주고묵직한 무게감이 오히여 bed time그림책의 그림이로 너무나 딱 맞아
"편안한 색감이 맘에 들어요." 내용보기
대표적인 '잠자리 그림책'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내 경우에는 참 보기드문 크레이욘으로 그린 참 참신한 그림책입니다.
크레이욘으로 그리면 좀 너무나 투박하고 아동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그림책을 보니까 고정관점이 깨집니다.
음...뭘랄까, 톤 다운된 그림이 편안한 안정감을 주고
묵직한 무게감이 오히여 bed time그림책의 그림이로 너무나 딱 맞아떨어지는것 같네요.

대부분의 엄마들의 소원이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전
그림책을 보면서 잠을 재우는 꿈을 꿀텐데요
요녀석, 그 용도로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할듯합니다.

잔잔한 그림들 속에 엄마새의 날개속에 뭍혀 곤히 잠이든 새
눈을 뜨고 잠이든 물속의 물고기들, 매매 울던 양들고 뚝 그치고
숲속의 동물 친구들도 모두 잠이든 밤!!
아이를 조근조근 달래는듯한 문체와
운율을 타는듯 노래같은 언어들이 새록새록 아이들이 편안히 잠들게
눈꺼풀을 무겁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졸린 새들' ' 졸린 양들' '졸린 물고기들'같은
문장이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이 책을 읽고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이란 작가의 작품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2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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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책이에요~
"예쁜책이에요~" 내용보기
그림도 글도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책의 크기가 작아서 아이를 팔베게 해주고 책장을 넘기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의 내용은 밤이 되면서, 산너머 햇님은 고개를 숙이고 새들, 물고기들, 들판의 양들, 숲속에 사는 원숭이, 사자, 들쥐 들도 그리고 돛단배, 캥거루... 모두 잠이 든다는 내용이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이 모두(물고기 빼고)눈을 꼬옥 감고 있는 모습이 정말 곤
"예쁜책이에요~" 내용보기
그림도 글도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책의 크기가 작아서 아이를 팔베게 해주고 책장을 넘기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의 내용은 밤이 되면서, 산너머 햇님은 고개를 숙이고 새들, 물고기들, 들판의 양들, 숲속에 사는 원숭이, 사자, 들쥐 들도 그리고 돛단배, 캥거루... 모두 잠이 든다는 내용이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이 모두(물고기 빼고)눈을 꼬옥 감고 있는 모습이 정말 곤히 잠들어 있는 것 같다. 그림은 따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지막 장에 천사가 이불침대 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동물들과 아기 위로 '쉬잇~'하는 듯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다. 마지막에 이런 글이 나온다. '하느님, 우리 기도를 들어주세요. 동물들과 노래하는 새들, 말 못하는 어린 생명들을 부드러운 손길로 지켜 주세요.' 나는 참 마음에 드는 글인데 우리 아기는 그 순간이 지루한가보다. 항상 책장을 덮으려고 해서 이 구절을 외워 책을 덮고 아기에게 기도하듯 말해준다.
p*****e 200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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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게 잠드는 여러 모습들
"포근하게 잠드는 여러 모습들" 내용보기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작고 귀여운 크기의 책에 아이들, 여러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들이 나온다. 새, 물고기, 양, 사자,.... 졸린 새들, 졸린 물고기들, 졸린 양들... 매장마다 반복되는 이말이 왠지 정답게 느껴진다. 평온하게 잠이든 여러 동물들의 그림중에서 사자의 잠든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다. 맹수라고 할 수 있는 동물의 왕 사자가 뼈다귀처럼 보이는 하얀 막대기를 손에 쥐
"포근하게 잠드는 여러 모습들" 내용보기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작고 귀여운 크기의 책에 아이들, 여러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들이 나온다. 새, 물고기, 양, 사자,.... 졸린 새들, 졸린 물고기들, 졸린 양들... 매장마다 반복되는 이말이 왠지 정답게 느껴진다. 평온하게 잠이든 여러 동물들의 그림중에서 사자의 잠든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다. 맹수라고 할 수 있는 동물의 왕 사자가 뼈다귀처럼 보이는 하얀 막대기를 손에 쥐고 잠든 모습은 너무나 천진스러워 보인다. 이책이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것이고 훌륭한 그림책에 주어지는 칼데콧상을 받았기에 선택한 것이긴 하지만.....책표지에 '칼데콧상'이란 은색 스티커가 붙여 있고 잘 떼어지지도 않는 것이 좀 흠이다.
c*****2 200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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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그림책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잠자기 그림책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내용보기
아~~ 이 그림책을 진작에 알았었더라면...^^ 밤마다(2004.2/26개월) 물감놀이랑 칼라점토놀이도 실컷하고 그림책도 10권이상 읽어도 ‘엄마~놀자~’고 합니다. 엄마가 '이제 자자'하면서 베개배고 눕기만하면 짱구베개 2개 들고 방문앞에 가서 혼잣말합니다. '툐연이는 안자고 (엄마얼굴 보고)엄마도 안자고 아빠는 회사가꼬 할머니는 자고 샴촌은 부산가꼬'라고 장난기 가득한 눈으로
"잠자기 그림책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내용보기
아~~ 이 그림책을 진작에 알았었더라면...^^ 밤마다(2004.2/26개월) 물감놀이랑 칼라점토놀이도 실컷하고 그림책도 10권이상 읽어도 ‘엄마~놀자~’고 합니다. 엄마가 '이제 자자'하면서 베개배고 눕기만하면 짱구베개 2개 들고 방문앞에 가서 혼잣말합니다. '툐연이는 안자고 (엄마얼굴 보고)엄마도 안자고 아빠는 회사가꼬 할머니는 자고 샴촌은 부산가꼬'라고 장난기 가득한 눈으로 목소리만 슬픈 듯이...그러면서 쉬야 마렵다, 물 먹고싶다는 등..엄마와 같이 거실로 나갈 궁리만 하는 소연이..이궁..매일 밤마다 벌어지는 풍경이랍니다. ^^;; 그러나 이 그림책을 읽는 순간부터..소연이가 잠자는 것을 준비하게 된 것 같아요..^^ 엄마가 코 자자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그림책을 읽는 것이 더 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 물고기, 토끼, 양, 캥거루도 눈을 감고 자는 모습이 잔잔하게 그려져 있답니다. 맨 마지막에 아이들이 기도하고 잠자는 모습을 보면서..소연이와 엄마도 하나님께 감사기도하고 같이 누워서 '코 자자'라고 하지요. 그러면 더 이상 안돌아다니고 누워서 뒤척이다가 잠에 쏘옥 빠져든답니다..
d******2 200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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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도 중요하지만, 보이는 것도 중요해
"질도 중요하지만, 보이는 것도 중요해" 내용보기
이런...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을 했던 책이었는데 사실 책을 받아서는 조금 실망을...^^ 생각과는 다르게 책이 너무나 작았거든요. 내용과는 상관없이 일단 제가 생각했던 그 기대를 깨뜨리니까 일단 실망감 부터 마음을 움직이더라구요. 책의 싸이즈도 작을 뿐더러 책의 두께도 정말 얇아서 책을 한권 구입한게 맞나?하는 생각마져 들게 했어요. 그냥 어디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는 그런
"질도 중요하지만, 보이는 것도 중요해" 내용보기
이런...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을 했던 책이었는데 사실 책을 받아서는 조금 실망을...^^ 생각과는 다르게 책이 너무나 작았거든요. 내용과는 상관없이 일단 제가 생각했던 그 기대를 깨뜨리니까 일단 실망감 부터 마음을 움직이더라구요. 책의 싸이즈도 작을 뿐더러 책의 두께도 정말 얇아서 책을 한권 구입한게 맞나?하는 생각마져 들게 했어요. 그냥 어디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는 그런 작은 소책자 같은 느낌. 그래서 그 부분을 먼저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그렇지만 삽화와 이야기는 정말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뭐랄까? 크레파스로 그림 그림같은데요, 묘한 상질감을 전해줍니ㅏㄷ. 약간 촌스러운 듯 하면서도, 기품과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는 말하자면, 참 다양한 색깔을 뿜어내는 그림책이라고 해야겠네요. 그야말로 잠자리 그림책으로 안성맞춤인 책 같습니다. 잠자기 싫어서 보태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함께 누워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이예요. 그런 점에서는 누워서 아이에게 책을 보여줄 때 책이 작아 무겁지 않아서 좋은점은 있네요^^ 또 밤이되어 졸린새들...졸린 물고기들...졸린 양들하는 식으로 반복되는 어구가, 더욱 우리 아이들의 잠을 재촉할 듯 해요. 처음 받아든 책의 색앙지도 못했던 싸이즈에 조금 실망을 했지만 알찬 내용에 그 살망감이 무마되는, 그런 그림책. 책의 판형이 좀더 크거나, 아니면 이 싸이즈더라도 보드북이었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s******4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