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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이 다른 뱀파이어를 만나고 있음을 알고 달려온 형우는 다른 뱀파이어와 대치를 하지만 그순간 민훈이 너무도 힘들어해서 일단은 민훈을 챙기기로 하는군요. 그런데 뱀파이어와 뱀파이어 권속이 된 사람과의 관계가 참 복잡하네요. 권속이 된 후로의 변화 같은 것에 대해서 형우가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군요. 그래서 민훈과도 갈등이 조금씩 생겨나는 것 같구요. 형우가 지금까지의 일이나 가출하게 된 배경이나 그 본가와의 관계에 대해서 민훈과 터놓고 이야기를 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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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가 뱀파이어에 대해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상태라 민훈이가 고생을 하네요. (300년 전에 가출하는 바람에...) 졸지에 피를 마셔야 하는 상황이 된 민훈은 열심히 반항(?)을 해보지만, 본능을 못이기고 흡혈을 하게 됩니다. 제대로 감정을 들여다보고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서로 본의 아니게 마음이 엇갈려 가는게 안타깝네요. 두 사람 사이에 대화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화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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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건 좋은데 물러나기전에 민훈이 만지고가는 손짓이..... 흐흠... 손버릇이 나쁜 녀석이네여 데리고가기전 컷에 자책하는듯한 표정도 넘좋았습니다 마음전에 피부터 줘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참 .... 언제 제대로 회복이 될 지 모르겠네요 여튼 민훈이가 더 똑똑한거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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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민훈이를 힘들게 한 형우. 형우의 본능적인 에너지에 반응한 민훈이도 권속으로서의 본능이 깨어난 듯 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뱀파이어가 아니었던 민훈이는 본능을 죽이려고만 하고..
오래전부터 친구였던 형우가, 사실은 뱀파이어였고...부터해서 몰랐던 모습들을 자꾸만 보는게 실망스러운 민훈이. 그 실망이 누구에 대한 것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본인은 형우가 밉다지만)
형우를 두고 나간 민훈이는 자신을 도와줄 수 있다는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고..
형우와 민훈이 어떻게 멀어질지, 혹은 얼마나 더 가까워질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