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삶을 살아가는 한 가문의 이야기를 써냈다.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다음 작품도 궁금해진다.
영화와는 다른 소설만의 맛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하는 작품이다.
삶의 목적과 그 허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젊은 나이에 신춘문예에 당선됐다고 하던데, 차기작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차기작품이 나온다면 꼭 사볼 생각이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