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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야할지가 궁금하면 철학책을 찾아 보라는 고등학교 은사님의 말에 막연히 철학관련책을 찾다가 읽기 쉬울것 같아서 이책을 구매했다. 철학은 기본적으로 비판, 의심을 하는 학문이라고 했다. 고대에는 종교의 신에 의해 모든것이 만들어 졌고 모든것은 신의 뜻 이라는 것에 의문을 가지면서 생겨난 학문이라고 했다. 이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도 생각 저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 나도 철학자가 된것 같았다. 이름을 남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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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문학 열풍이 불었고, 철학에 입문하기 위한 서적도 수십 종이 쏟아졌다. 이 책도 그 가운데 하나지만 다른 책들보다 구성이 다양하면서도 깊이가 있어 추천할 만하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야말로 어려운 것인데 이 책은 그 어려운 작업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다. 또한 일본의 출판 문화는 이와 같이 입문 수준부터 전문적인 수준까지 훌륭한 서적들이 많다는 점에서 본받을 만하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