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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ant 'friends'... don't rea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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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옛날부터 고전으로 읽히는 책이라 내가 아무리 악평을 해도 의미없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한마디 하고 싶다. 이 책의 제목 중 influence people은 맞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과연 win friends 할수 있을지는 아주 의심스럽다. 거기서의 친구의 의미란 게 문제겠지만 말이다. 이책은 철저하게 세속적이다. 출세를 위해서, 세일즈하는 물건을 더 팔기 위해, 만약에 있을 부탁을 위해
"If you want 'friends'... don't read it." 내용보기
워낙 옛날부터 고전으로 읽히는 책이라 내가 아무리 악평을 해도 의미없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한마디 하고 싶다. 이 책의 제목 중 influence people은 맞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과연 win friends 할수 있을지는 아주 의심스럽다. 거기서의 친구의 의미란 게 문제겠지만 말이다. 이책은 철저하게 세속적이다. 출세를 위해서, 세일즈하는 물건을 더 팔기 위해, 만약에 있을 부탁을 위해 인맥을 쌓으라는 이야기이다. 솔직히 이 책에 대해 몰랐던 상태에서 골랐기 때문에 진실된 친구를 얻는 법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그런걸 기대하는 걸 무리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만 이야기해라. 절대 비난하지 말아라. 여기선 칭찬은 아첨과 절대 다르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런건지 의심스럽게 만드는 것은 이 책의 가장 처음부터 make friends 하는 목적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 말하고 있단 점이다. 하도 옛날에 나온 책이기 때문에 왠만한 내용은 다른 처세서에서 다 써먹은 것 같아 새로운 것은 없다.
l*****1 2001.12.15.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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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wrong. Admi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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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처세라는 말 자체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들린다. 아버지께서도 읽으셨다는 카네기의 처세. 사람들을 잘 다뤄서 재화로 바꾼다는, 인간이 수단이라는 카네기 아저씨의 말씀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지만, 처신하게 애매한 상황에서 적절히 자신을 추스리는 방식이나,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 그리고 자신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는 나의 불굴의 반항의지에도 불
"If you're wrong. Admit it." 내용보기
요즘은 처세라는 말 자체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들린다. 아버지께서도 읽으셨다는 카네기의 처세. 사람들을 잘 다뤄서 재화로 바꾼다는, 인간이 수단이라는 카네기 아저씨의 말씀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지만, 처신하게 애매한 상황에서 적절히 자신을 추스리는 방식이나,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 그리고 자신과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는 나의 불굴의 반항의지에도 불구하고 인상깊게 자리 잡았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따라 읽기에는- 소설과는 달리 장과 장 사이에 밀접한 개연성이 없기 때문에... Index를 착 펼쳐놓고, 보고 맘에 드는 부분부터 하나 둘 씩 쏙쏙 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p****t 2001.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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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성을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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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본 책이다. 심오한 이론이나 철학적 배경, 용어를 써서 읽는 이를 기죽게 만드는 책이 하도 많은 터에 쉽고 실제적인 실화를 통해, 인간관계의 핵심을 찌른 책이다. 모두 카네기 선생과 같은 생각으로 산다면 사회생활에서 행복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이고 사회는 평화가 넘칠 것이다. 사회생활 뿐 아니라 가정, 친구, 학교에서도 정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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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본 책이다. 심오한 이론이나 철학적 배경, 용어를 써서 읽는 이를 기죽게 만드는 책이 하도 많은 터에 쉽고 실제적인 실화를 통해, 인간관계의 핵심을 찌른 책이다. 모두 카네기 선생과 같은 생각으로 산다면 사회생활에서 행복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이고 사회는 평화가 넘칠 것이다. 사회생활 뿐 아니라 가정, 친구, 학교에서도 정말 한번씩 실천해보시라. 놀랄만한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사무실 책상 머리맡에 칭찬, 격려 의 두 글자를 써놓고 실천하니, 직원 모두와 친구가 되었다. 진심에서 우러나는 배려야 말로 이 책이 다른 처세관련 책과 차별되는 근본이다. 아마도 수없이 쏟아져나온 처세책들의 근본 뿌리가 이 책일 것이다.
i*****g 200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