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공부라 생각지 않고 재미있게 놀수 있는 그러한 책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케릭터들이 나와서 더욱 웃기죠. 초기 단계는 스토리보다는 짧은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기본적인 단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좀 산만한 아이도 눈을 땔수 없는 일러스트도 한 몫을 합니다. 글씨크기도 적당하구요. 4권에서는 스토리가 담겨져 있어서 내용이해와 토론을 중심으로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좀 길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구요. 아무튼 외국 서적보다 더 훌륭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을 이야기할 때 대학생들도 말하기 어려운 부분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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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은 둘째인데 나이가 7살입니다. 코리아헤럴드영어학원다니다가 학원사정상 문을 닫게 되어 어떻게 영어를 할까 맞는 학원찾기가 힘들어 전화영어로 레츠고 하다가 아이가 힘들어해서 펀펀으로 2편부터 시작해서 현재 3을 하고 있고, 이후 펀펀 4을 들어가는데요. 너무 잘 따라가고 있어요... 너무 어렵지도 쉽지 않아서 좋아요..총6권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