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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에는 락 음반이 예전처럼 잘 나오지 않는다. 인디 밴드로 접했던 뮤즈는 초대형 되었고, 거물이던 린킨파크는 요즘은 무대에서 잘 보이지 않을 만큼의 세월이 지났다. My Chemical Romance는 해체했고 예전에 이름을 날리던 재미있고 신나던 락음반들은 이제는 잘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던 와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Nothing But Thieves의 앨범을 듣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정말 좋은 노래를 만났을때의 짜릿함에 휩싸였다. 예전의 락 전성기를 추억하던 나에게 정말 단비같은 앨범이다. 앨범을 통채로 반복해서 돌려듣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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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는 밴드였다가 우연히 Lover, Please Stay를 들었었는데 노래를 듣고 전율이 흐르는 느낌을 받은 건 오랜만이었다.
그 후에 NBT의 모든 노래를 다 찾아들었는데 버릴 곡이 없더라... 악틱 몽키즈 1집 처음 들었을 때보다 더 소름 돋았다.
다 좋았는데 그 중에서도 NBT는 보컬이 정말 보물인 것 같다. Ban All the Music을 들었을 땐 뮤즈 보컬인 매튜 벨라미가 떠올랐는데 이와 별개로 뭔가 오묘하면서 풍부한 감성이 녹아든 음색이 일품이다.
간단히 요약하면 그냥 락 시장에서의 가뭄에 단비같은 앨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밴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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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곡이 없다..........진심 너무 좋다..... 코너 가성은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좋다. 멜로디도 너무 좋고 그냥 다 좋다. 꼭 살 가치가 있다ㅠㅠ 솔직히 듣고 안좋아할 사람을 없을거답 좀 나만 아는 밴드였으면 좋겠을 정도다 너무 좋다. 취향을 바꿔버리는 노래가 딱 NBT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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