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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요리코, 아이사와 리쿠(상) 청소년 심리를 그려냈다고하여 궁금했습니다. 주인공 리쿠가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 과정을 차분하고 섬세하게 그려내었습니다. 가식과 허울 속에서 살다가 진솔한 사람들과 어울려가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사람들과 지내는 리쿠를 보면서 저도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편까지 읽어야 완성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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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 요리코, 아이사와 리쿠(하) 어디선가 만화 대상작이라는 글을 본 기억이 나서 구매한 책입니다. 상편을 봤을 때는 비어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이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 구성이 아니라 편집 구성) 내용이 긴박하게 진행되다가 끝이 나는데, 저는 끝부분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것 외에 다른 결말은 잘 모르겠네요. 자기 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