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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빵 누가 멋고 누가 좋아할까?? 예전에 봤던 책인데 다시보니 예술과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걸 깨닫게 되어서 정말 규매했다 작가의 자유로운 드로잉과 아름다운 색채 그리고 천진난만한 동물들 그림이 너무 얘쁘다 서로 돕고 기다려주고 서로서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의 돎물듷의 세계를 인간인 내가 부러워하다니 작가가 다른책들을 많이 출간하지 않아서 아쉬울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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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표지를 넘기면 보이는 다 타버린 빵 그리고 면지에 나오는 탄 빵의 모습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모습이 참 재밌다. 처음 읽을 땐 이게 대체 무슨 내용이람 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거북이의 빵이 다 타버리자 각자의 빵을 나눠주는 동물 친구들의 따스함이 느껴져 참 좋았던 책. 아주 작게 느껴지기도. 아주 크게 느껴지기도 하는 한끼의 식사를 같이 나누고 양보할 수 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따스해서 좋았다. 뒷면지에서는 동물들이 함께 걸어가는게 꼭 식사를 나눠먹던 그 모습같아서, 거북이를 기다려주는 그 모습같아서 좋다. 배려와 나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꼭 두세번 읽어보면 좋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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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가 포인트! 똑딱똑딱 땡! 토스트기에서 톡 나온 탄빵 아이와함께 똑딱똑딱 톡! 빵을기다리며 이번엔 어떤빵이나올까 즐겁게 아이와 읽었습니다 쓱삭쓱삭 모두들 잘라 맛있게 나누어 동물친구들 아이에게 나눔의 기쁨 느린 친구에 대한 이해를 알게해주는 기분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신나는 빵을 구워보아요.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마지막 빵을 다먹고 함께 놀러가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