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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서울 이 책에서는 한식, 중식,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세계 요리, 디저트 및 술까지 현재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과 장소를 소개해줍니다. 한식당은 한정식, 캐주얼 모던, 채식, 향토 음식 등을소개하고, 프렌치 레스토랑은 프랑스인의 단골 레스토랑, 서래마을의 대표 프렌치 레스토랑, 호텔 프렌치 레스토랑등을로 세분하여 소개합니다. 누구와의 만남인지, 어떤 종류의 만남이냐에 따라 어울리는 식사 장소와 메뉴를 참고할 수 있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손님 접대, 사업적인 미팅, 가족 모임이나 연인과의 저녁식사에 알맞는 식당 고르는 고민거리를 덜어 줄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습니다. 한식,중식, 프랑스, 이탈리아의 미식요리뿐만 아니라 식사예절 및 매너등 미식상식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알 수 있어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또한 서울의 미식 장소도 소개해주니 투어를 한번 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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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서울
한식레스토랑이나 우아한 식당에서 무엇가 먹고자 해도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서울에 처음 와서 식사를 하고자 할때 식사방법이나 세팅이나 과정등을 보면서 상당히 궁금증을 자아내고 관심이 가는것은 당연합니다 잇, 서울이라는 책을 통하여 단순히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매너 미식에 대한 상식정도는 어느정도 알고가면 좋다는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서울에 가본적이 있지만 한식하면 정말로 맛있고 건강에 좋아서 우리 외국인들에게 소개하고 싶은데 이책에서 그러한 한식 레스토랑에 대한 소개와 나도 모르는 한식이라는 매력에 들어가 있어서 참으로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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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외식을 해야할때 요즘의 모습은 맛집 검색이다. 부산 여행갈때도 부산 맛집, 춘천 갈때도 춘천 막국수 맛집. 그러니 서울은 너무 많은 음식점과 유명한 곳이 많아 검색은 필수가 되었다. 나도 언제나 검색을 습관적으로 하게되는데 그거 남의 호불호에 따라 나의 입맛을 맞춰야하나 싶은생각도 들었고, 서울에 미슐랭같은 평가를 하거나 받는 것은 아니더라도 두고 두고 이곳 만큼은 절대 후회하지 않고 누군가와 함께 갈 만한 리스트를 갖고 싶었다. 잇 서울은 바로 미식 감별가와 전문 기자들이 직접 맛보고 평가해 선정해 놓은 한식, 중식,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세계 요리, 디저트 & 술의 6가지 분야의 핫 스팟들이 나와 있어 소장할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각 분야는 또 구체적인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는데 디저트라면 아시아 디저트 문화, 디저트 테이블, 서울의 고급 디저트같은 스토리를 만들어 읽을거리를 제공해준다. 특히, 누구를 만나 어디서 식사를 하면 좋을지에대한 고민을 해결해줄 그런 레스토랑을 만날수 있는데 미식이라는 주제인 만큼 가격은 좀 있는 편이다. 지나가다 본 레스토랑 목록들이 종종 보였는데 진짜 가야겠다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곳이 그런곳이라니 하면서 알게된곳도 많았다.
이 책의 장점은 영어 가이드가 함께 있다는것이다. 외국인을 위해 선물해도 좋을만큼 한글 소개글과 똑같이 구성해 놔서 영어부분만 모아놓으면 그냥 서울 미식 영어가이드가 된다. 영어공부를 위해서도 무척 좋은 교재가 될것같고, 외국에 나가기전 한국을 소개하기 위해 선물도 사고 공부도 하는데 이 책속의 영어 소개 가이드부분을 외웠다가 한국에 대해 호감이 있는 외국친구들에게 읖어줘도 좋을것같다.
이제 음식을 배를 채우는 수단으로 여기는 시대는 간것같다. 여전히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세상에 맛있고 훌륭한 음식, 예술작품같은 그런 음식을 맛본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1년에 한번정도 돌아오는 생일날 색다른 케익을 선물받거나 먹어도 행복한데 이런 미식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다면 싫다할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래서 이책은 정말 레스토랑 하나 하나에 어설프거나 설렁 설렁 다루지 않았다. 사진도 최대한 고급스럽고 컨셉을 고스란히 보여줄수있게 실었고, 주소나 전화번호같은 영업 관련 정보도 영문과 똑같이 실었다.
더구나 미식 레스토랑이고 주욱 열거하는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상식들이나 역사, 문화, 맛의 특징들을 실어 알고 먹는 미학을 보여주었다. 각각의 레스토랑 이야기가 긴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 레스토랑을 잘 표현해 주어 가고싶다를 연발하게 된다.
언젠가 고급 호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나서 그렇게 자랑을 하던 친구가 너무 얄미워 무리를 해서 따라 간적이 있었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맛인지 비싸긴 엄청 비싼데 맛을 모르겠어 실망한적 있었다. 다행스럽게 이 책에 그 레스토랑은 나와있지 않았다. 분명 브랜드 명성으로 장사를 한게 아닌가 싶었다. 그때부터 사치라 생각했던 고급 레스토랑들에 대한 생각을 이 책이 바꾸어 주었다. 요즘 잘나가는 쉐프들의 레스토랑이 눈에 띄여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가봤는데 역시 화려하고 고급스러웠다. 하지만 책을 보고 나니 전혀 거부감없이 꼭 부모님과 가야겠다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
서울에서 찾는 미식의 미학. 바로 잇, 서울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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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전문가들이 깐깐하게 고른 상황별, 사람별. 국적을 초월하는 맛집 소개 비법서 !
어려운 거래처 접대 . 또는 외국인 바이어 , 외국인 친구나 설렘을 가지고 상경한 친구들에게
이게 바로 서울이고 한국의 맛이야! 하고 소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 입니다.
서울 미식 스팟 165 을 깔끔하게 분석해서 마치 내가 엄청난 미식가인듯 뽐내실수 있게 도와줍니다.
당신이 그동안 알고있던 맛집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입문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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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식을 즐기기 좋은 도시 출판사 서평처럼 잇 서울은 요즘 트렌드에 딱 맞는 책이다 . 요즘 떠오로는 단어. 알고먹으면 더 맛있다! 처럼. 우리가 그냥 맛집TV에서만 봐오던 눈만 즐겁게 해주던 음식들이 아닌 진짜 맛을 찾아가게 해주는 책이다 . 이책을 보게된다면 당신은 그 순간부터 주변사람들에게 칭송받는 입맛을 가진 사람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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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 나라의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음식이 그 나라의 문화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다.
일본은 각 지방마다 향토 요리라 해서 전통의 요리에 가지치기를 한 지방 특색의 개성 넘치는 요리들이 많다. 또 그 요리들을 지방마다 세분화해서 홍보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의 서점에 가보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이런 지방 특색의 요리들을 소개한 책들이 굉장히 많다. 더러는 영어로 홍보한 관련 책도 있음은 물론이다. 일본에서 그런 책을 살펴 볼 때마다 부러웠던 적도 많았다.
서울도 외국인들에게 그런 식으로 알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문뜩 든다. 더군다나 서울은 인구 1,000만명이 거주하는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 아닌가?
오감 중 하나인 미각이야말로 가장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음식은 그 나라의 인상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아이콘이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일본 하면 스시가 생각나고, 프랑스 하면 정갈하게 차려진 코스 요리가 생각나듯이...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부가 하지 못하는 민간 외교사의 역활도 충분히 하는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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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미식 스팟 165. 서울에서 미식을 즐기다라는 주제를 가진 <잇, 서울>은 내놓라하는 명소들의 집합체입니다. 이곳의 장소들을 검색하면 줄세우기하듯이 포스팅 내용들과 언론매체들의 기사들까지 자꾸만 스크랩하게 만듭니다. 요리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아지고 그곳에 유명한 셰프들이 나와서 요리하거나 진행하는걸 보면서 어느 식당인가 찾아보고 직접 가서 맛도 보곤하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없이 이 책으로 편하게 고르고 비교해볼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미식 스팟에 대한 위치, 영업시간같은 기본제공만 하는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직접 가서 먹어보고 둘러보고 선정한것이라 그런지 실린 사진 하나 하나 무척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표현되었고, 식당의 모습도 매혹적으로 나와 또하나의 잡지를 보고 있는것같습니다. 또한 한식이면 한식에 대한 아름다움이나 요리에 대한 소개를 실어 놓아 외국인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식의 경우도 우리 생활가 빼놓을수 없는데 한국에서의 100년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몰랐던 사실을 알게해주었고, 대륙에 맛이라는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가장 빼놓을수 없는 짜장면, 짬뽕이야기와 스팟들도 두 엄지를 치켜세울만한 곳입니다. 특히 만한전석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황실만찬 이야기와 사진은 정말 고급스러웠습니다.
프랑스 요리는 달팽이 요리를 먼저 떠올리곤 했는데 어째서 프랑스요리가 그렇게 유명하게 되었는가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 기본 식재료와 테이블 매너까지 알고가서 먹으면 좋을 정보들을 빠짐없이 설명했고, 프랑스인도 인정한 레스토랑 목록에는 tv에 자주나오는 셰프들의 식당이 종종 보입니다. 이외에도 이탈리아 요리, 세계 요리, 디저트 & 술같은 주제들이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보여집니다.
이 책은 마치 외국인을 위해서도 쓰여진듯, 혹은 영어를 사용하여야할 식사 자리를 위해서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는지 영어로 같이 써있습니다. 한식의 경우는 한국에 대해 소개할때 좋은 자료가 될정도입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이 책으로 영어 공부를 할것 같습니다.^^
쉽게 얼마든지 검색할수 있지만 이렇게 한눈에 테마별로, 혹은 개인의 취향별로 그냥 소문난 맛집이 아리나 역사가 있고, 개성있는 예술과도 같은 미식 스팟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는것 만으로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더해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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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도 같은 '잇, 서울'
외국인이 오면 언제나 맛있고 괜찮은 분위기의 식당을 찾아야 하는것이 중요한 업무중의 하나다. 그럴땐 인터넷이며 지인들이며 다 동원하는데 사공이 많으니 배가 산으로 갈때도 있고 정말 보물같은 곳을 발견하기도 하는데 나는 좋지만 또 외국인의 입맛과 취향에 다 맞지는 않는다. 또 좋아하는 음식이나 식당이 아니더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이 음식에 대해 이야기해달라 왜 이 식당으로 왔는지 물어보면 영어로 말해줘야하는데 정말 어렵다. 사전 질문을 주는것도 아니고 나도 처음오는곳인데 정보가 없이 올땐 식은땀이 난다. 그리고 한국에 자주 오는 외국인들은 어지간한 식당은 한국사람보다 더 잘 알아서 온다. 원래 서울 사람이 서울 잘 모른다는 이야기처럼 한국인인 나보다 이 식당 가봤냐 음식 먹어봤냐 묻는다. 이런 소리도 매번 들으면 스트레스다. 그래서 서울의 맛집과 함께 영어로 외국인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해놓은 책을 원했는데 바로 '잇, 서울, 보물지도 같은 책을 발견하였다.
찾기쉽고 보기쉬운 테마별 분류
이 책은 2009년부터 최근까지의 <럭셔리>에 연재된 것들을 편집해 구성해 놓은 것으로 기자들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방문하고 음식을 먹어보며 선정한 서울의 대표적인 레스토랑과 음식점이라고 한다. 그런 면에서 정말 다양한 분야별로 분류해서 소개했는데 내가 원하던 부분이여서 그런지 정말 잘 되어있다 생각하게 해주었다. 크게 한식, 중식 ,프랑스, 이탈리아, 세계 요리와 디저트 & 술의 테마로 나뉜다. 다시 각 분야에 dining story ,dining scene, place의 소개들이 세분화 되어있어 더이상 할말이 없어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아도 될 만큼 이야기가 많다.
외국인도 반할것같은 영어 가이드 '잇, 서울'
이책의 매력중에 하나, 아니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영어 가이드이다. 아무리 내가 영어를 할줄 알고 인터넷으로 나온것들을 조합해서 영어문장으로 바꿔 말한다해도 원어민도 아니고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게 아니라 외국인을 데리고 어디를 간다는게 참 어려운데 이렇게 원하는 식당의 소개를 영어로 써주니 얼마나 속이 시원하고 고마운지. 보물중에 보물이다.
특히, 한식이 미식이라는 이야기를 멋진 한글문장으로 써놓은것도 좋았는데 그걸 영어로 써놔서 그것만 달달달 외우거나 응용해도 한국음식 자랑할만 할 것 같다. 특히 외국인의 입장에서 아주 반할것 같은 소개글이였다. 또한 한국의 중국음식의 역사, 디저트문화, 최고봉이 된 프랑스 요리에 대한 설명은 좋은 지식이 되었고, 한국의 멋진 레스토랑들이 현지 음식점들보다 우수한면이 많은것을 새삼 깨달았다. 이책에는 기본 식재료들도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써놔서 외국인앞에서 소소하게 아는척을 할때도 유용할것같고, SNS에 응용해서 한,두줄 멋지게 써놓으면 괜시리 으쓱 될것같이 기분이 좋아졌다. 그만큼 영어와 함께 한글로 된 이런 미식의 요리와 요리집의 책은 드물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주소와 영업시간, 휴일, 홈페이지나 전화번호같은것들은 당연하게 나와있고 이역시 영어로 되어있다. 요즘 대세 쉐프들의 식당은 쉐프의 얼굴 사진도 나와 있는데 좋아하는 오세득 쉐프와 그 식당도 프랑스인도 인정한 프렌치레스토랑에 당당하게 올라와 있었다.
<줄라이 레스토랑 홈페이지 모습>
p148. 매일 스쿠너를 타고 장을 보는 오세득 오너 셰프의 레스토랑.
이런 이야기들은 이책이 아니면 어디서 알수있을까 싶을 정도로 외국 손님에게 해줄말이 많게 영어로까지 써놓았다. 비지니스를 위해서라도 이책은 필수품이 될것 같다. 또는 서울에 자주 오지 않는 지인이나 이제 막 서울 살이를 시작하는 동료나 친구가 있다면 선물로 주어도 좋을것 같다.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되어 손안에 스마트폰으로 검색만 하면 모르는것 없는 세상이라지만 이런책이 나온 이유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 말이다.
테마별로 서울의 내놓라하는 또는 후회하지 않을 멋진 레스토랑과 디저트샵과 바까지 이 책 한권으로 끼니걱정하는 주부의 마음처럼 손님 대접을 위해, 또는 특별한 날의 레스토랑 선정을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영어글과 함께 깔끔하게 해소된것같다. 비록 점심 한끼에 4만원, 저녁이 9만원하는 혹은 그 이상의 값을 내고 먹는 일이 쉬운것이 아니라 선뜻 동네 식당가듯 할수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이런 미식 문화를 접한다는것이 큰 활력이 되는것이 사실인듯 싶다. 한끼에 몇십만원하는 식당도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평생 한번도 맛보지도 가보지도 못한다면 너무 억울할것 같다. 이제 1년에 두어번이라도 이 책속의 레스토랑들을 가족과 함께, 사랑하는 지인들과 함께 찾아가봐야겠다 마음먹게 만들어준 여러모로 참 보물지도 같은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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