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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목사님의 신간 ‘시대의 징조’는 소책자로 출시되었다. 빨리 읽으면 30분에서 1시간 남짓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시대적 상황에서 믿음을 견고히 붙들고 성결함과 거룩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마지막 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때가 가까울수록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말세에는 사람들이 재물 쌓으려하며 부모를 거역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먹고 마시는 일에 집중하게 되고 대다수의 교회들이 경건의 모양만 있고 성경의 능력은 부인한다. 또한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일이 일어나고 예수님의 재림을 조롱하는 이들이 하고 범죄의 일시 증가, 동성애가 시대적 대세가 되며, 양심이 화인 맞아 죄에 대해 무뎌지는 이들이 많아지게 될 것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 사회의 모습들은 이 책이 말하는 마지막 때의 모습과 흡사하다. 이 책의 핵심은 마지막 챕터인 듯하다. 해긴목사님은 믿음에 관한 가르침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고 한다. 믿음 외에도 치유, 기도 또 이 책의 주제인 시대의 징조도 가르쳐왔지만 성결, 성별, 헌신을 강조한다. 마지막 때에 가까운 요즘 하나님의 부르심에 돌이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해긴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설교자로 부르셨기 때문에 그 부르심을 따르기 위해 부족한 수입을 부업으로 보충하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일만을 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해긴목사님은 하나님께 헌신하였고 자신을 바쳤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오늘날도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며 이 사람들이 예수님을 위해 세상을 뒤집어엎을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때가 언제인지 분별하기보다는 이때에 무엇에 행하고 집중해야 하는가에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 이 때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세상 속에서 성결함과 거룩함을 갖는 것과 예수님께서 곧 다시 오실 것에 대한 소망을 붙들고 복음을 위한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에 집중하고 행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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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징조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표적이다 이를두고 많은 사람들은 종말을 예고하기도 하고 이단의 집단 무리들은 신자들을 선동하여 심리적으로 위축되게 만들어 맹신을 강조한다.선한 목자되신 주님의 은혜와 그리고 전능하신하나님의 역사는 우리를 위협적이고 죽일듯이 행하지 않으신다.그리스도인은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미래의 세상을 함께 바라보는 눈을가졌다.
이 작은 책은 어쩌면 우리눈에 보기에는 작아보이지만 핵폭탄같은 위대한 뜻을 가진 책이다.사도 베드로는 죽기 직전에 로마의 핍박이 가중되던 때에 다시 오리라 약속하신 주님은 금새 오시지 않은 상태에서 불안과 의심 가운데 유혹 받는 성도들에게 긴장을 놓치지 말고 주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하라고 했다. 우리는 이책을 통해서시대의 징조는 어떤 현상으로 오는지 살펴본다.
빌 4:5"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약 5:8"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 밖에서 계시니라"히 10:37"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계22:20 이와 같은 말씀에서 보듯이 주님은 항시 우리 곁에 계신 것처럼 곧 오실 분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그런 의식 가운데서 인내하고 선한 뜻을 좇아 살아야함을 교훈하고 있다.
사람마다 시대의 징조에 대해 나름의 해석을 두고 분분하지만 크리스찬의 신앙관이나 내세에 대한 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현실을 사후 세계와 연결해서 살고자 하는 목적을 띤 삶을 살게 된다. 세상이 볼 때는 어리석게도 보이는 생활 방식이 많다. 그러나 지구의 종말 그 이후를 함께 바라보고 사는 그리스도인의 마음은 기쁨과 소망의 비전으로 산다는 사실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시대의 징조를 보는 우리는 한 사람의 일생인 70-80년 세월을 두고 옹졸하게 목적이흔들리거나 눈 앞에 있는 이익을 위해 영원한 가치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 승리하려고 한다. 이런 정신적 활동이 카이로스의시간, 즉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려는 의지이다. 사람이 생각하는 조급한 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선하신 시기가 와야 이루어진다.
우리는 주께서 오실 날이 가까운 이 때를 알라는 말씀에 충실하여 주의뜻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오직 오실 주님에 대한 예언의 진리를 믿는 믿음만이 굳세게 가질 뿐이다.왕상 8:56"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저가 무릇 허하신 대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종 모세를 빙자하여 무릇 허하신 그 선한 말씀이 하나도 이루지 않음이 없도다."성도의 삶의 중심은 주님의 심판날을 기리면서 무슨 일에나 은혜와 믿음 가운데서 처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그것은 성도가 가진 기독교의 정서이며 인격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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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사회는 예수님의 재림이나 종말에 대해서 너무나 무디어져 있는 것 같다. 여러 가지 잘못된 재림론과 사회의 발달로 말미암아 종말에 대한 의식, 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는 마음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강단에서도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에 대한 설교보다는 하나님의 축복과 번영에 대한 설교들이 대체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더 성도들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종말에 대한 징조들, 시대의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의 눈이 가려져서 그것을 보지 못하고 편안함과 안락함에 빠져서 시대를 바로 보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케네스 해긴의 작은 책 시리즈 첫 번째 시대의 징조는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성도들에게 시대의 징조를 통해서 이 시대를 바로 분별하고,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벌써 깰 때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잠만 자고, 시대의 징조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면하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시작은 누구라도 확실히 알 수 있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말세임이 틀림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말세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는데, 그 말씀을 통해서 시대의 징조를 보게 만들어 주고 있다. 민족들의 혼란과 곤고함이 이 시대가운데 발생하고 있다. 민족들의 곤고함이 말세의 징조이다. 뿐만 아니라 말세에는 고통하는 때이다. 테러집단, 부도덕, 범죄의 일시적인 증가가 예언되어 있고, 마지막 때에 테러집단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전혀 이상한 일들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범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현상들이 곳곳에서 나타나 고통을 당하고 있다. 동성애자들과 레즈비언들이 일어나고 있고, 강신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현상들이 마지막 때에 고통을 가져다 주고 있다. 이렇게 나타나는 현상들이 시대의 징조임을 이 책은 강하게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우리의 닫쳐진 눈을 열어줄 것이고, 이 시대의 화려함에 가려진 눈을 다시 뜨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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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징조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유혹들 때문에 하나님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도 이 시대를 책을 통해서 파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분별하여 세상에서 수많은 유혹을 누리며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 사랑안에서 살아가고싶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시대의 징조를 보여주며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작은 포켓북으로 페이지 수가 69쪽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 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핵심적입니다. 이 책은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마치 채찍질로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삶이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물질을 쫓아 욕구를 쫓아 스펙을 쫒고.. 저는 요즘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자녀입니다. 이 책은 제 삶을 돌아보게 해주고, 이 시대의 징조의 말씀을 통해서 그렇게는 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말씀대로 좋지 않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오실 그날은 지금처럼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즐기는 이 때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 속아서 세상적으로 살아서는 안되고,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걸 느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되고 어떤생각으로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살아야되는 나침반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이 시대의 징조를 파악하고 우리는 깨어있어야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 날을 위해서 우리는 그냥 하루하루를 세상적으로 살아서는 안될것입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하고, 교회가 어떻게 해야되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주고있습니다.
마지막장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저는 이 기도를 여러번 묵상하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길.. 그리고 예수님이 오실 그 날에 많은 삶들이 구원받고 천국에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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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책자로서 7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에 하나님의 생각과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그동안 교회에서 가르쳐 왔던 주된 이야기가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믿음과 나 자신에 대한 아픔에 대한 치유가 목적이었다면 이 책에 담고 있는 건 바로 지금 현재 우리들의 생활 그 자체를 이야기 하고 있으며 현재의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들 하나 하나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자 성경에 담고 있는 말세의 징조이며 시대의 징조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시대의 징조란 바로 우리 시대가 점점 행복과 사랑과 믿음으로 상식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점점 가난해지고 고통 속에서 살아가면서 주변을 배려하지 않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징조가 바로 시대의 징조라 할 수 있으며 예수의 재림이 곧 우리 곁에 다가올 거라는 걸 의미하고 있다.. 특히 동성애자와 레즈비언이 점점 늘어나고 비상식적인 행동이 상식이라 생각하는 우리들의 모습들..그리고 세상 속에서 지도자라고 일컫는 이들이 세상의 많은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할때 점점 세상은 어지러워지게 된다..그러한 어지로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서 사랑을 하는 이들에게 구원을 해 주는 예수님께서 등장할 것이라는 점이다..이렇게 예수님의 재림으로 인하여 세상은 다시 평화를 찾고 어지러운 세상을 밝게 해 줄 거라는 것을 책에 담고 있다. |